G70 3.3을 팔고 다운사이징을 하려고 합니다
생각중인게 소나타하이브리드 혹은 센슈어스인데요
k5는 지금 계약하면 언제나올지도 모르겠고+최상급 트림에도 솔라글래스 없음이라 일단 보류입니다
다나와 자동차가서 유지비와 구입비를 보면
연 15000주행시 4년~5년 연 20000주행시 3년 조금더면 하이브리드가 총 비용이 적어집니다
단순한 숫자계산이니 실질적으론 달라지겠지만요
일단 시내주행 적습니다 사는곳이 군이라 차막히는일도 거의 없네요
이러면 하이브리드의 매력이 좀 떨어지는건가 생각합니다
시스템 총출력은 하이브리드가 195마력이라그러고
센슈어스는 다들 아시듯 180마력이죠 별 차이는 없을것 같긴합니다만
근데 범퍼 생긴것때문에 센슈어스 살것같은 기분이 솔솔 듭니다
거주지 주위에 하브 차량을 손쉽게 점검할 수 있는 사업소나 종합 블루핸즈급이 있는지도 살펴보셔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전북 완주군 거주중인데 직영사업소는 전주에 하나 군산에 하나인데 전주로 다닙니다
집에서 100m앞에 조그만 블루핸즈 하나 있고 차로 5~10분정도 거리에 종합블루핸즈가 있긴해요
현시점에선 하이브리드로 점점 기울고 있습니다아
연비와 차값만 생각했지 그건 안중에도 없었네요 그리고 사실 g70 중고로 사기 전에도
dn8 하이브리드 계약했다가 취소 했었던일이 있었죠
하브는 차값을 아낀 유류비로 퉁칠려면 ㅁ연간 몇키로 타면 될까 하는 경제적인 이익을 보고 타는게 아니죠
g70 isg도 중간에 풀리면 잔진동이 꽤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풀리면 기어를 N넣어버리고 그럽니다
그리고 전기차는 사고싶어도 충전기 하나 없는곳에서 사는지라 불가능하네요 으헝
집근처 주민센터에 급속충전기가 있긴하지만요
제가 이점 때문에 nx300h를 1년만에 팔아치웠습니다. 안타보신 분들은 하이브리드는 무저건 조용한줄 아시죠
아무리 막혀도 지금 타는 녀석보다는 훨씬 낫겠지 생각중입니다
하루 주행거리가 출퇴근만하면 20km미만이라 isg들어와도 금방 나가 버리는 상황이고
지금 겨울이라고 집을나간뒤 돌아오지를 않고있죠
그런거 생각하면 당연히 하이브리드인데 240만원가량의 가격차가 결정을 미루게합니다
게다가 취등록세 보조는 왜 50만원을 줄여서!!
이게 다 배기량으로 세금을 내야해서 생기는 문제죠!
3342cc 자동차세 연납하면서 72만 몇천원 냈어요;;
연비로 본전 뽑겠다는 생각보다 정차시 무진동&무소음, 그리고 그랜저의 경우에는 일반모델과 3.0 모델 대비 일상RPM 영역에서 더 높은 출력 등으로 인한 쾌적함 거기에 연비는 기본으로 오니까 주행거리 줄어도 전 다시 하브 살것 같습니다.
소나타는 하브모델대비 센슈어스 모델이 가지는 이점이 많이 없는것 같아요. 어차피 일상RPM 영역대에서의 출력도 그리 차이 나지 않고 연비도 하브가 더 좋구요. 단지 윗코에서 나왔듯 아이들RPM이 꽤 높아서 엔진돌면 좀 더 씨끄럽긴 합니다. 냉간이 아니라면 거의 느낄일도 없긴 하지만요.
g70구매하기전에 타고다니던게 코란도c 초기형과 11년식 스파크라
엔진은 별 문제가 되지는 않을것같습니다 점점 더 고민되네요
하브는 보증기간후에 배터리쪽이나 하브관련 부품이 고장나면 수리비가 비쌀거 같아서요.
그 후에는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yf하이브리드가 좀있음 출시 10년이긴하네요
하지만 짧습니다 하루 왕복해봐야 18~19km밖에 안되죠!
경차가아닌이상..
친구가 어코드 하이브리드 사려고 했었는데 딜러가 연 16,000km 주행거리 미만이면 휘발유, 이상이면 하이브리드가 맞다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하이브리드룰 고려했다 휘발유 차량 구매했다 들었습니다. 유지비용에서 차이가 발생하나보더라구요.
만땅 넣으면 가끔 주행가능거리 1000km 찍힙니다.(ig기준)
보통은 940~970km 사이로 나옵니다.
연비는 막타다보니 평균 14정도 나옵니다.
단점은 주유소를 자주 안가니 차가 더럽네요...ㅎㅎ
자동세차만 하는 운전자라...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