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모트라인에서 올려주었던 하체 살펴보기입니다.
2019년에 각종상을 휩쓸기전이여서 G70에 관심도없었고, 그때 뭔차사고싶다 생각도하지않고있었는데..
곧 나올 페이스 리프트 사진들 보다보니.. 과연 국산차 하체는 얼마나 신경을 썻을까하면서 가장 짧(?)고 이해하기 쉬운동영상입니다.
범스모터스의 이진희 치프님이 조곤조곤 말도 시원시원하게하시고 이해하기 편합니다.
- 기존 3.3 람다엔진대비 바뀐점
- 흡기만 전자식 제어방식 변경
- 기존에도 전자식이였지만 전기->오일통로 오픈 / 오일제어가아닌 순수 전기식 (오일온도차이에따른 변화를 없앰)
- 프론트 케이스 더 윗부분까지 알류미늄 사용
- 람다와 세타엔진의 문제점은 냉각수가 고르게 순환하지않는다
- 한개의 실린더만 더 커지거나 차이를보임 그렇다면 뒷 실린더만 커지기때문에 블럭자체가 비틀려버림
- 가볍게하기위한 알루미늄 엔진블럭을 사용하였지만 -> 지금은 개선이 되었을까? [미지수]
- 기본형인 NA 엔진에 터보를 올린구조
- 부수적인 부분에서 강성확보를 위해 추가적인 요소들을 투입
- ECU 위치의변화 및 단열
- ECU 전자부품이라 열을 받을시 저항이 생김
- 엔진과 가까울수록 딜레이가 줄어들어 빠른 응답성
- 터보가 추가되면서 흡기팬이 2개로 증가
- 2.0 세타엔진
- 엔진위치가 많이 들어감 (프론트미드쉽이런건가요?)
- 흡기만 전자식
- 흡기필터는 이전세대보다 크다
- 트윈스크롤터보 - 터보랙을 줄이는효과 / 배합이 많이 걸리면 실리더온도상승과 촉매 수명단축 / 후빨 펀치력 ㅈ...루
- 구조용 접합제 - 강성확보 / 진동흡수 / 철판떨리는소리 감소
- 파워펌프[삭제] / 아이들베어링 2개 [삭제] / 벨트 2개 [삭제] - 출력 반응성 상승
- VCM - Variable Cylinder Management - 가변 실린더 제어시스템
- 폭스바겐/아우디기술 - 공기가 들어가는 통로를 막았다가 / 알피엠이 낮을때 벽을 반사하면서 와류를 생성
- 폭팔력 증가및 연료+산소 잘 배합되어 - 와류발생장치
- 폭스바겐/아우디기술 - 공기가 들어가는 통로를 막았다가 / 알피엠이 낮을때 벽을 반사하면서 와류를 생성
- 하체
- 미션오일쿨러 - 레이싱팀에서 쓰는 사제보다 더 큰사이즈 [3.3T] / [2.0T] 없음
- [3.3T] 언더커버 이외에도 별도의 판넬이 들어감 - "메이커가 하기에 양아치짓"
- [2.0T] 사이드 파이프 절곡 부드럽지만 / [3.3T] 플라스틱 사출
- [3.3T] 는 미션오일쿨러에 써머스탯이 달려 과냉을 방지 / [2.0T] 그냥 웜업용
- 도풍판(?) - 도움을 주는 판떼기?
- 전면에서오는 바람을 반사해서 브레이크 와 켈리퍼쪽으로 바람을 반사시켜주는 판넬 [국산차중에 최초]
- 전륜 서스펜션
- 전체적으로 통알루미늄 사용 / 맥퍼슨
- 약간 둔한 핸들링 세팅 - 웜기어에 굴곡을 주었다.
- 로어암이 분리된 멀티 맥퍼슨방식 - 주로 BMW가 사용했었다.
- 코너하중 진입값을 퍼티기에 편하다 [킹핀옵셋](차륜정렬) - 주행안정성이 높다!
- 쇼버를 잡는것이 볼트 2개였다가(하체의모든힘을 볼트2개가 버티는식) - 슬리브 방식(쇼바의 전체면이 받아주는역활)
- 단점 - 캠버조절불가
- 엔진오일팬
- 독3사 (BMW, BENZ, AUDI) 통짜사출방식 이지만 / 현대 제네시스는 정비용의성을위해 따로만듬
- 엔진강성을 위해 밑부분만 스틸소재를 사용
- 엔진마운트
- 일반적으로 재질이 쇠지만 / G70의경우 알루미늄 사용
- 주요부품 알루미늄 과 철판을 접어서 만들수있지만 / 알루미늄 주물은 진동억제효과
- 일반적으로 재질이 쇠지만 / G70의경우 알루미늄 사용
- 진공펌프
- 전자식으로 진공펌프가 따로있다 / 브레이크를 잡을때 엔진의 힘을쓰지만, 터보차의경우 가속시에 진공을 만들기 힘들다.
- 진공이 생길떄까지 기달려야했었다. 옜 아우디 등이 대부분 적용하였다.
- 터보차들은 다 필요했지만, 이전의 세타1 엔진의 K5 / YF 터보의경우 없었다.
- 1회의 브레이크는 해낼수있지만, 별도의 진공이 필요한경우에는 안먹히는 효과
- 터보차들은 다 필요했지만, 이전의 세타1 엔진의 K5 / YF 터보의경우 없었다.
- 진공이 생길떄까지 기달려야했었다. 옜 아우디 등이 대부분 적용하였다.
- 전자식으로 진공펌프가 따로있다 / 브레이크를 잡을때 엔진의 힘을쓰지만, 터보차의경우 가속시에 진공을 만들기 힘들다.
- 배기라인 마운트 (고무재질로 마운트)
- BMW M / BENZ AMG - 배기를 일부러 미션/차대에 붙여놈
- 이러한 진동을 몸으로 느낄수있게끔 세팅해둠 (감성세팅)
- BMW M / BENZ AMG - 배기를 일부러 미션/차대에 붙여놈
- 배기파이프
- 스테인레스 439 - 녹에 강하다!
- 고무마운트의경우 딱딱하지만 G70의경우 아주 말랑함 / 앞은 딱딱한세팅 - 뒤는 말랑말랑 연결
[2.0T]
- 오일팬 - 강성확보가 안되는 형태
- 전자식댐퍼 - 오리피스 - 전기적신호로 이 피스가 나와있으면 그만큼 오일의 유동양을 조절해서 승차감을 딱딱하게 부드럽게 마진을 많이 잡아서 승차감을 바꿈 (스포츠모드/컴포트모드)
- BMW의 경우 스포츠모드의경우 감쇄력을 높게사용
- 허나 G70은 스포츠 모드에서도 지가 지스스로 뎀핑과 리바운드값을 계산해서 제어를 따로한다.
- 스포츠모드에서도 딱딱한것같긴하지만, 크게 느껴지진않는다.
- 이 오리피스가 지스스로 위험한것같으면 노면추종성을위해 열고 닫았다 혼자서 한다.
- BMW 스포츠모드처럼 "운전자가 원하는 세팅값이아닌, 차가 지가 알아서 조절하는점은 아쉬운부분"
- G센서가 각축에 설치되어있어서, 노즈다운현상이나 앞바퀴가 조금이라도 슬립이날경우 그부분만 쇼바개별변화값을줌
- 스포츠모드에서도 딱딱한것같긴하지만, 크게 느껴지진않는다.
[럭셔리 스포츠카] - 이 명칭을 유지하기위해 너무나 많은 생각(프로그램) 이 담긴 차량
- 지오메트리설계
- 눈으로보고 알수는없지만 - 토크스티어나 오버스티어가 일어나기 힘든 하체구조
- 트레일링암 같은 각도 세팅 / 설계자체가 오버스티어를 극도로 제한한 모습
[이래서 내가 뒤를 날릴수가없엇다!!]
- 트레일링암 같은 각도 세팅 / 설계자체가 오버스티어를 극도로 제한한 모습
- 보강구조들도 다량사용
- 눈으로보고 알수는없지만 - 토크스티어나 오버스티어가 일어나기 힘든 하체구조
현대의 아이덴티디 - 현대의 정체성 <사줄떈 고객님,사고는 호갱님>
큼지막한부위는 많이 따라왔다 (독3사..?) 작은부분은 조금씩 만들어가고있는 입장.
- 2.0T / 3.3T - 벨런스샤프트 가 들어갔다.
- 하는역활은 4기통의 많은 진동을 다른 진동으로 감쇄 시키는역활
- 2.0T / 3.3T - 가변식 오일펌프 적용
- 장점 - 정속주행을 할때 오일압이 높다 / 오일압을 올리기위해 펌프에 저항이 걸리는데 (거친승차감)
정속주행시 오일압 다운! / 연비향상- 세계적으로 1개의 오일펌프로 가변식 적용하는것은 처음 [조금더 관망요망] - 시도는 좋다
- M / AMG 는 보통 오일펌프 2개를 세팅
- 장점 - 정속주행을 할때 오일압이 높다 / 오일압을 올리기위해 펌프에 저항이 걸리는데 (거친승차감)
[가성비는 2.0T 이 맞는듯하지만, 개인적인생각으로는 이차는 3.3T를 염두해두고 만든차량이라고 생각이듭니다]
[많은 현대적 기술이 들어갔고.. (라임쩌네요..) / 생각이 많이 담긴 차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G70 FL 에도 아마 G80 / GV80 에 들어간 인포테이먼트 시스탬이 적용될것으로 보이고,
실내는 그렇게 크게 바뀌는것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전자식 기어봉 가즈아!
실외디자인이 진짜..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G80 스타일처럼나올지, 위의 G70 적인 디자인으로 나올지는 아직은 미지수이긴하지만,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1126islife/221727412910 >
페리되면서 얼마나 바뀌어서 나올지 기대가됩니다.
첫번째 예상도는 너무 우겨넣은 것 같음;;
그래도 약간 신경 써준다 싶으면 미션오일 워머 만 달려 있고요
워머만 달려 있으면 이게 냉각수온을 따라 가서 미션오일 온도가 100도 유지되요
나머지 차종은 미션에 열받으면 어떻게 처리하는지 정말 궁굼합니다 대충 보니까 1??도 까지 버티고 그 이상은 그냥 경고 메세지 띄우고 출력 제한 거는걸로 끝나는거 같은데...
참, 미션쿨러(서모스탯포함)는 G90이랑 스팅어3.3 G703.3 만 달린걸로 알아요 스팅어 전까지는 eq900만 달림
본문글처럼 애프터 마켓 쿨러는 현기 순정보다 작습니다 서모스탯 성능도 검증된게 아니고요
G70 2.0T는 세로배치 엔진뒤에 붙어있는 대형 미션이라 냉각은 여유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덩치가 크다보니 예열이 매우 늦고 혹시 모를 과열도 방지하고자 워터위머가 있는 것 같고 3.3T는 강력한 엔진이다 보니 같은 미션에 오일 쿨러를 달아서 보강한 것 같습니다.
G70 2.0T 엔진룸은 매우 횡한데 엔진 위치를 보면 현기가 용기를 내서 2.0T 엔진으로 300마력에 45토크까지 올려 놓으면 가볍고 강력한 엔진의 힘으로 직빨과 코너링이 모두 끝내주겠단 생각은 들지만 자신의 기술적 한계를 인정하고 안전빵으로 컴프트형 스포츠 세단으로 절제한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