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미생에서 GV80 브레이크 캘리퍼 위치에 대해 언급한 부분 (8:50초 부터)이 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전륜의 캘리퍼가 뒤에 있으면 후륜에는 앞쪽에 캘리퍼를 두어야 한다는군요.
하지만, GV80은 아래처럼 브레이크 캘리퍼가 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혹시나 G80도 찾아보니,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GV80과 유사하군요.
G70는 다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일반적인 차들은 아래와 같은 배열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출처 : YouTube, netcarshow.com
e300은 망인 차량인가봅니다 ㅠㅠ
아주 오래 전에 모 자동차전문커뮤니티에서 비슷한 질문이 나왔고
별다른 의미가 없다는게 중론이었던걸로 어렴풋이 기억하는데,
구글에서 조차도 알 수 없는 그 이유가...
과연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궁금하긴하군요
서스펜션 구조가 결정되고, 비어 있는 부분에 캘리퍼가 붙는다.. 였습니다.
프론트 캘리퍼는,
타이로드(스티어링랙)의 위치가 엔진 방향에 맞춰 결정되고, 그 반대편으로 캘리퍼가 붙는게 보통이죠.
따라서 전륜구동차는 타이로드가 주로 뒤(운전자쪽)에 있어서 캘리퍼가 앞쪽으로 붙고,
후륜구동차는 타이로드가 주로 앞(범퍼쪽)쪽에 있어서, 캘리퍼가 뒤쪽으로 붙고..
리어 캘리퍼의 경우, 그냥 서스펜션 생긴 것에 따라서 비어 있는 부분에 붙고 -_-;
아우디는 뒤쪽에 더 이상 사다리꼴 서스를 쓰지 않습니다. 전세대까지만 썼어요.
그래서 캘리퍼 위치가 이동됐죠. 2시(혹은 10시)를 바라보고 있던데, 3시(9시)쪽으로 옮겨졌고..
사다리꼴 서스도, 전전세대는 GV80처럼 리어범퍼쪽에 붙어 있었는데...
전세대나 이번세대는 앞범퍼쪽으로 옮겨갔죠 ㅋ
조회수 올려주기 싫어서요 ^^;;
그러네요.
제 BMW도 캘리퍼가 다 뒤에있던데 망인차인가 봅니다. ㅋㅋ
가운데로 몰리면 브레이크 라인이 좀 짧아지는 효과는 있겠네요
아마도 GV80 4륜모델은 저렇게 캘리퍼가 위치하고, 후륜모델은 또 다르게 위치하지않을까요?
e-AWD 전기모터라그런건지 e-LSD 때문인지는 잘모르겟습니다 ㅎ
첫프리미엄suv를 공들여만들었을텐데
지적받을만한이벤트를 두진않았겠죠
앞에 있으나 뒤에 있으나 움켜쥐는 압력은 동일하니까요.
일반적으로 냉각효과를 위해선 바퀴 뒷편에 캘리퍼가 들어가는게 좋다고 본듯한데요
보통은 앞바퀴가 제동비율을 더 많이가져가기때문에 위치가 중요해보이는데 뒷바퀴는 위치가 별 상관없나봐요 제네시스가 정석같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