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굴당에서도 전기차와 보조금 관련해서 글이올라왔는데.. 수소차가 장점만있는것은 아닌것같아요.
링크에보면 직접 구매해서 관리 유지비용을 보여주는데, 구매하기전에 한번 알아보면좋을것같습니다.
수소차의 구동계는 3가지 부품의 지속적인교채필요
- 에어클리너필터 [2만키로마다][3만원]
- 연료전지 냉각수 / 연료전지 이온필터 [6만킬로마다][40만원]
넥쏘에는 수소저장탱크는 총 3개 / 국가에서의 최대사용한도는 15년
15년후에는 300만원 x3 교채필요
=허나 현대에서는 123년 가용가능하다고 이야기하지만, 유럽국가에서는 20년 제한
연료전지(스택) 기계장치 수명 = 20만킬로 [최소 천만원이상 부품]
현대에서 보증하는 연료전지는 10년 16만 킬로 / 보통수명에비해 짧은 보증기간
마냥 장점만 있는것은아니고, 내구성 본다면 5~10년 매년 2만키로정도 탄다고 가정한다면 거의 차바꾸기전까지 문제는없어보이네요..;
허나 3만키로이상타고 5년이상 유지할경우에는 이후에 잔존가치라던가, 중고차로써의 수소차는 아직 잘모르겟네요.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크게 단점이 와닫지는않네요.
허나 충전시간 개선및 승압 운송, 35,000원~5만원 =600km 등은 두고봐야겟습니다]
왜냐면 수소차는 충전소를 무조건 건설해야되고 전기차처럼(220v) 널리 퍼져있는 인프라를 활용하기 어렵잖아요. 자율주행시대와서 아무데서나 자동충전하고 다니게 할텐데 서비스하는 입장에서도 수소는 좀 비효율적인듯....
전 둘 중에서는 전기차 사겠습니다
/Vollago
디젤보다 비쌈. 연료이점이 없어요. 그냥 전기차 아니면 기존 내연기관.
대신 전기차에 비해 차사는 것 자체는 수월하고 (경쟁이 낮음), 넥쏘가 크니까. 그 이점은 있겠죠?
아직 그 단가가 내연기관에 밀리니 보조금을 주는거구요
과연 어느쪽이 더 빠르게 기술개발로 시장성을 갖추느냐의 갈림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료스택 비싸지만 백금 들어가서 비싼거라 수명 끝나면 폐연료전지의 가격이 0이 되는게 아니고 몇백만원은 남을거에요
수명 다 하면 시중에서 값 안쳐주는 배터리보단 잔존가치가 훨씬 커서
전기차 배터리 교체비용과 큰 차이가 나진 않을 겁니다
bev대비 배터리사이즈가 작은대신 수소관련 기계적 부품들이 있어 향후 유지보수 문제도 있고요
아직은 베타. 향후도 대세가 되기는 어려울거 같아요
ADAC 자료를 보니 천연가스 차량의 탄소 배출량이 굉장히 낮은 편인데 천연가스를 가지고 수소를 만들어서 수소차를 굴리면 아마 탄소배출량이 디젤을 훌쩍 뛰어넘어 휘발유차에 근접할거 같네요.
동일 차종이 적어서 트러블 생겼을 때 사업소 같은데가서 하염없이 기다려야 한다는거...
차가 조용하다는거 빼고 무슨 장점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주요부품 수명얘기는 전기차 초기에도 있었으니...시간이
지나면 명확해 지겠죠?
최소 전기코나나 이왕이면 넥소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충전소가...너무 없고 오래 걸려요...
지금 당장 사서 타고다녀야되는 차라면 저는 수소차 선택 안할 것 같습니다.
매일 운행안하고 주말에만 운행하는 일반 직장인들에게
수소 원자가 워낙 작아서 가스통에 보관해놔도 조금식 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운행하는 사람 아니면 수소낭비가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