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통 탄다고 생각했는데요. 저소음, 부드러움으로...
1년 1.5만 타는데 3.3은 유류비 압박이 좀 있을듯 하네요.
조용하고 편하게 탈 차 찾아요.
하이브리드
장: Ev모드에서 조용. 연비 좋음. 저공해차 혜택도 있음.
단: 4기통이고 엔진 시동걸리면 소음이 있다 함. 수리 불편?
Lpi
장: 6기통. 수리 및 관리 용이. Lpg 차값이 하이브리드 대비 쌈. 휘발유대비 lpg가격 쌈.
단: 자동차세. Lpg가격이 오를지 모르는 불확실성? 연비 낮으나 lpg가격으로 어떻게 되지 않을까 싶음.
그래도 하이브리드가 나으려나요?
저라면 하브로 갈듯 하네요. (안 타봐서 그런지 lpg 충전소 찾아다니기 힘들 것 같아서요ㅎㅎ 그리고 하브 ev모드 쾌적함이 꽤 좋기도 하고요.)
같은 기통수 gdi 방식 대비 진동 억제는
더 잘되는 느낌입니다.
IG 하브 타면서 느끼는데 하브는 과도기 느낌이 강합니다.
치명적인 단점이 타다보면 전기차가 땡겨요.
현기에서 6기통 감성 찾으셔봐야...그냥 그렇습니다.
1. 절대적인 소음은 하브 압승 입니다. 충전 상태에서 엑셀링 하면 바로 튀어 나갑니다.
(방전 상태에서는 그냥 쏘나타 출력 정도 입니다..)
2. 엔진 사운드(질감)에서는 LPG 압승입니다. LPG라도 6기통 3천CC은 어디 안갑니다.. 밟는대로 쭉쭉 밀어줍니다.
1번, 2번에서 어느 손을 들어줄지 고민해보시면 되겠네요..
한겨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히터 때문에 엔진 가동 시간 은근 많고요
신호등 정차 때 엔진 시동 걸리는 느낌 너무 거슬리네요. 또 엔진 돌때 배터리 충전하는데 소음이 동료 3.0 GDI 엔진보다 더 크네요 그래도 연비 때문에 만족하긴 하는데 가솔린이나 lpg에 비하면 차 가격 비싸니까요...
주행 중에 브레이크나 EV에서 엔진 전환될 때 이질감은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