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늦장을 부려 사족보행을 할 뻔 한 보라보라입니다.
다른 주차장으로 갔다가.. 쎄~한 기운을 느끼고 허겁지겁 달려온 C&C 장소.
희귀하고 개성강한 차량들이 눈 앞에 펼쳐져 마치 무릉도원 속에 있는 신선의 느낌이었습니다.
아아.. 이것이 진정 차덕의 주지육림인ㄱ..
바로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오시지 못한분들을 위해 업로드 합니다.
사진으로나마 오늘의 분위기를 전해드릴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2020.01.18 C&C Seoul



자리를 빛내주신 두 곰돌님께 감사를.

서로 대척점에 서 있는 듯 한 모델 S와 E92 M3











소감 : 458이 C&C를 떠나가며 들려준 귀곡성은 아찔했습니다.














소감 : E 바디들의 매력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이 없고, X6는 생각보다 더 멋지더군요. 더헉.




소감 : V10 V10 V10 ! 기억할게!













* 이컷 찍고 저는 잠시 경직이 되었습니다.
???

??????
935 모비딕..???



935 인지.. 아니면 다른 스페셜 모델인지 정말 궁금한 , 이번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엄청난 차량이었습니다.
Q. 이 차량 정체가 무엇인가요..?!?
다음으로, 이어서 #2 C&C 사진들 업로드 이어가겠습니다~!
(추가)아 정정합니다. 930 슬랜트 노즈였습니다
웹에 찾아보니 935 스트릿이 나오던데, 그 차량은 와이드 바디가 적용이 되어있어서.. 오늘 본 노말타입?의 935가 신기했습니다.
935 팬들의 요청에 의해 주문제작을 도입 하게되었던 모델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