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사고나서 상대방100 받고 수리 진행했는데
뒷범퍼만 교체했는데 비용245만원 3일만에 완료.
비싸긴 비싸네요..
근데 상대방이 실선(경찰 수시로 카메라 단속하는구간)에서 차선변경인데 저한테 과실3을 주네요 ㄷㄷㄷ 저는 점선에서 차선변경 선진입.
치료.렌트 안하는 조건으로 100 받긴햇는데....ㄷㄷㄷ
얼마전 사고나서 상대방100 받고 수리 진행했는데
뒷범퍼만 교체했는데 비용245만원 3일만에 완료.
비싸긴 비싸네요..
근데 상대방이 실선(경찰 수시로 카메라 단속하는구간)에서 차선변경인데 저한테 과실3을 주네요 ㄷㄷㄷ 저는 점선에서 차선변경 선진입.
치료.렌트 안하는 조건으로 100 받긴햇는데....ㄷㄷㄷ
진짜 더럽고 치사한 관행(?)입니다...
그나저나 bmw부품가 올랐다더니 끝내주게 올랐네요 ㅎㄷㄷ
알게모르게 범퍼 여러번 갈아봤지만 200넘는건 처음봐요 ㅎㄷㄷ
그리고 요즘 범퍼는 그냥 플라스틱 덩어리가 아니고 안에 센서들이 있고 해서 예전보다 더 비싸더라고요. 그래봐야 초음파 센서긴 하지만..
대인이 들어가는 순간 상대보험자 100% 할증입니다.
게다가 대인이 들어가면 대물보상외 대인합의금 명목으로 수백만원이 지출되죠.
보험사나 보험가입자나 대인은 무조건 피해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피해자라면 덜한데 가해자라면 입장이 완전히 달라져요.
만약에 내 과실이 10%다... 그럼 대인들어가도 나는 딱히 손해볼게 없어요.
만약 경찰신고라도 들어갔다간 부상경도에 따라 면허정지 및 취소와 더불어 벌금까지 냅니다.
심하면 검찰로 사건 송치까지 되요. 여러모로 골치아프죠.
사람이 다치는 교통사고는 대단히 중대한 사고로 봅니다. 법으로도 그렇고 경찰도 그렇게 봐요.
내가 가해자다? 게다가 사람이 크게 다쳤다? 게임 끝났다고 봐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제원 아들 노엘? 그놈이 그렇게 활개치고 돌아다닌 꼴에 분노가 치미네요 ㅠㅠ
어.. 음.. 제 A4 리어 범퍼 수리 이력을 보니까,
범퍼 가격만 125인데요 ㅜㅜ
최종 235만? 나왔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35만원 내고 할증을 피할지.. 그냥 할증 가지고 갈지 고민이 많네요
저랑 형 차 보험 명의가 어머니 명의라 ㅠㅠㅠㅠ
도색에 공임 들어갔으니 그정도 그냥 하지요 ㅎ
범퍼 커버 70, 범퍼 스포일러(커버 하단에 붙는) 20, 브라켓 20, 부자재 15.. 해서 자재값만 125...
여기에 도장공임 25만원에, 도장공임 18만원.
..왤케 금액이 다르죠 ㅋㅋ.. BMW페인트가 무척 비싼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