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SANG-GD님 일단 스피커가... 그냥 전역담당 1개짜리입니다. 트위터없어요. 덕분에 고역부분 표현이 ㅎㅎ;;; 근데 어차피 속도 좀만 올라가도 외부소음이 많은거 아닌가. 싶어서 별 불만은 없습니다.
부갑
IP 1.♡.148.2
01-16
2020-01-16 13: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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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F10 인데, AUX와 블루투스는 음 차이 많이 납니다. 소스가 좋아야하는데... 기타 소리 많이 나는 음악은 물론 가요도 베이스에서 확 차이가 나거든요. 기술적으로도 그럴 수 밖에 없고.
칼쓰뎅
IP 210.♡.41.89
01-16
2020-01-16 13:51:12
·
@부갑님 음량에 따라 다른거 아닐까요. 소스는 그냥 네이버뮤직의 320kbps mp3 이므로 큰 문제는 없으리라 봅니다.
공도리봇
IP 223.♡.17.22
01-16
2020-01-16 13:48:54
·
블루투스가 마냥 한가지가 아니고 어떤 코덱이냐 어느정도 비트레이트를 쓰느냐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납니다 사견으로는 요즘 꽤 괜찮은 코덱 쓰는 블루투스 오디오라면 쉽게 구분하기 어려울거라 믿습니다
칼쓰뎅
IP 210.♡.41.89
01-16
2020-01-16 13:53:19
·
@공도리봇님 누군가가 차량에 쓰이는 블루투스의 dac이 엄청 구린거라서 품질이 별로다. 라는 얘기가 있길래요.
근데 블루투스 자체규격은... 흠... ver2.1 이상에서 돌기만 하면 뭐 딱히 품질적으로 달라진건 없을꺼라고 보는데. 아무래도 aux쪽이 음량이 좀 더 여유롭게 나오다보니 체감상 더 품질이 좋게 느끼신거아닌가 싶기도하구요. 아니면 뭐, 품질차이가 나는게 f10 의 스피커유닛이 원래 안좋아서 별 차이 없나 싶기도하구요 ㅎㅎ
저도 차이가 안 느껴지는데 굴당 회원님께서 말씀하시는데 블투전송 가능한 수준내의 압축 화일이면 차이가 못 느끼신다고 하더군요.
프로용 믹서기나 로직 프로 X도 다룰 수 있지만 솔찌기 제 귀 능력으로는 256Kbps 이상 비트레이트율의 MP3나 AAC 음원과 비압축 WAV나 AIFF의 원본 음원차이는 도통 모르는 귀라 대충 듣습니다.
칼쓰뎅
IP 210.♡.41.89
01-16
2020-01-16 13:56:39
·
@방송부님 256k 넘어가면 대부분.. 구분 못하는데, 간혹 구분하는 사람 있긴합니다. 그 경우는 특정 주파수대역을 듣는사람이 있다네요... ㅎㅎ 근데 차량에서는 외부 소음이 상당히 많아서 레졸루션이 어마어마하게 차이나는 수준 아니고서는;;; 실생활에 차이 구분하기는 정말 어렵지않을까 싶습니다.
방송부서
IP 112.♡.14.246
01-16
2020-01-16 14:06:40
·
@칼쓰뎅님 카스테레오 특유의 온몸으로 사운드가 전해지는 맛을 좋아해서 서브우퍼 치는 맛과 적당히 쏘는 맛의 이미드 재질의 슈퍼 트위터로 적당히 왜곡시켜 흥겹고 재미 있게 듣습니다.ㅋㅋ
F10이면 의자 밑에 우퍼 있고 트위터 없이 미드유닛이 고음까지 담당하는 2웨이 구조입니다. 고음 표현력이 떨어져서 욕을 많이 먹긴 하지만 팩토리 튜닝이 나쁘지 않게 되어있어서 그럭저럭 들을만은 합니다. 크로스오버 위상 고려 없이 어설프게 배선 쪼개서 트위터 붙여놓으면 귀아픈 소리가 됩니다.
억스는 재생기기의 DAC를 거친 아날로그 신호를 전송하고 블루투스는 무선 전송을 위한 모듈레이션을 거친 디지털 신호를 전송합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 음질만 놓고보면 억스 쪽이 더 낫습니다. 외장 DAC를 사용하고 싸구려 몇천원 짜리 억스선을 만원단위 케이블로만 바꿔줘도 음질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재생기기가 3.5파이 단자를 갖고 있어서 충전과 출력을 동시에 할 수 있다면 충전중엔 전기노이즈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차피 카오디오는 차량 내부 소음이 심하고 최초로 인스톨 되어 나오는 스피커 시스템을 뒤집어 엎기 어렵기 때문에 해당 차량에서 억스와 블루투스의 차이가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냥 그렇게 사용하시는 편이 가장 좋습니다.
방음수준이 높고 잘 튜닝된 순정 스피커와 전력설계가 탄탄한 순정 파워앰프 시스템이 갖춰진 차량에서는 고음질 음원을 준비해서 외장 DAC를 사용한 억스와 블루투스를 비교해보면 음질 차이가 상당히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담이지만 개인적 생각으로 사제 카오디오 튜닝은 낭비입니다. 대부분의 사설 오디오 인스톨업체들이 자동차 제조사의 음향연구소 연구원들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음향지식을 기반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칼쓰뎅
IP 210.♡.41.89
01-16
2020-01-16 16:38:31
·
@오롤로1님 저도 바꾸겠다는 생각은 정말 1도 없습니다. 얼마나 달라질까 싶어서 시험해본것이구요. 갤s9+ 에다가 메이주dac연결 한것을 aux 로 넣은겁니다. 음량이 동일레벨에서 좀 더 나오는거 말곤... 잘 모르겠던데요. 분명히 수치적으로는 aux 연결이 나을수밖에 없긴한데요.
@오롤로1님 저도 참으로 동감됩니다. 직접 방음 방진 시공하여 적당한 사운드 튜닝으로 소리를 만들어 손실 음원인 MP3나 AAC 음원으로 흥겹게 듣지만...
업자들이 HiFi를 외치고 원음 어쩌구 저쩌구하여 순정 오디오를 매도해도... 시끄러운 자동차 내에서는 내구성과 연비를 잡기위해 효율적인 소출력 시스템에서 최대한 좋은 사운드를 만들기 위한 튜닝과 발란스 수준은 대단히 높다고 생각됩니다.
대규모 오케스트라 연주에서 증폭된 스피커의 소리를 차음판으로 일부러 막아둔 S석에서 직접 연주된 음을 감상해보면 원음과 마이크에 수음 시켜 증폭된 스피커의 소리와는 엄청난 차이가 나기에 그냥 귀에 듣기 좋은 왜곡된 소리로 즐겁게 들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여 공연용 대출력 음원의 레코딩과 믹싱 그리고 편집에 리버브를 넣고 적당히 좋은 소리로 만드는 수준으로 하게 되더군요.
일반인들에게는 원음에 충실한 모니터링 스피커 소리나 해드폰 소리보다는 라우디우스(청감)에 충실한 소리를 헐씬 열정적으로 좋아하기에...ㅋㅋ
그래서 차에서는 무슨 얼어 죽을 HiFi를...ㅋㅋ 마케팅 요소로만 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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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가 완전 구린가 보네요
덕분에 고역부분 표현이 ㅎㅎ;;;
근데 어차피 속도 좀만 올라가도 외부소음이 많은거 아닌가. 싶어서 별 불만은 없습니다.
사견으로는 요즘 꽤 괜찮은 코덱 쓰는 블루투스 오디오라면 쉽게 구분하기 어려울거라 믿습니다
근데 블루투스 자체규격은... 흠... ver2.1 이상에서 돌기만 하면 뭐 딱히 품질적으로 달라진건 없을꺼라고 보는데. 아무래도 aux쪽이 음량이 좀 더 여유롭게 나오다보니 체감상 더 품질이 좋게 느끼신거아닌가 싶기도하구요.
아니면 뭐, 품질차이가 나는게 f10 의 스피커유닛이 원래 안좋아서 별 차이 없나 싶기도하구요 ㅎㅎ
프로용 믹서기나 로직 프로 X도 다룰 수 있지만 솔찌기 제 귀 능력으로는 256Kbps 이상 비트레이트율의 MP3나 AAC 음원과 비압축 WAV나 AIFF의 원본 음원차이는 도통 모르는 귀라 대충 듣습니다.
근데 차량에서는 외부 소음이 상당히 많아서 레졸루션이 어마어마하게 차이나는 수준 아니고서는;;; 실생활에 차이 구분하기는 정말 어렵지않을까 싶습니다.
카스테레오 특유의 온몸으로 사운드가 전해지는 맛을 좋아해서 서브우퍼 치는 맛과 적당히 쏘는 맛의 이미드 재질의 슈퍼 트위터로 적당히 왜곡시켜 흥겹고 재미 있게 듣습니다.ㅋㅋ
억스는 재생기기의 DAC를 거친 아날로그 신호를 전송하고 블루투스는 무선 전송을 위한 모듈레이션을 거친 디지털 신호를 전송합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 음질만 놓고보면 억스 쪽이 더 낫습니다. 외장 DAC를 사용하고 싸구려 몇천원 짜리 억스선을 만원단위 케이블로만 바꿔줘도 음질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재생기기가 3.5파이 단자를 갖고 있어서 충전과 출력을 동시에 할 수 있다면 충전중엔 전기노이즈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차피 카오디오는 차량 내부 소음이 심하고 최초로 인스톨 되어 나오는 스피커 시스템을 뒤집어 엎기 어렵기 때문에 해당 차량에서 억스와 블루투스의 차이가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냥 그렇게 사용하시는 편이 가장 좋습니다.
방음수준이 높고 잘 튜닝된 순정 스피커와 전력설계가 탄탄한 순정 파워앰프 시스템이 갖춰진 차량에서는 고음질 음원을 준비해서 외장 DAC를 사용한 억스와 블루투스를 비교해보면 음질 차이가 상당히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담이지만 개인적 생각으로 사제 카오디오 튜닝은 낭비입니다. 대부분의 사설 오디오 인스톨업체들이 자동차 제조사의 음향연구소 연구원들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음향지식을 기반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갤s9+ 에다가 메이주dac연결 한것을 aux 로 넣은겁니다. 음량이 동일레벨에서 좀 더 나오는거 말곤... 잘 모르겠던데요. 분명히 수치적으로는 aux 연결이 나을수밖에 없긴한데요.
근데 실제 운전중엔 외부소음이 수십db가 들어오는데 구분이 가능할까 싶네요.
저도 참으로 동감됩니다.
직접 방음 방진 시공하여 적당한 사운드 튜닝으로 소리를 만들어 손실 음원인 MP3나 AAC 음원으로 흥겹게 듣지만...
업자들이 HiFi를 외치고 원음 어쩌구 저쩌구하여 순정 오디오를 매도해도...
시끄러운 자동차 내에서는 내구성과 연비를 잡기위해 효율적인 소출력 시스템에서 최대한 좋은 사운드를 만들기 위한 튜닝과 발란스 수준은 대단히 높다고 생각됩니다.
대규모 오케스트라 연주에서 증폭된 스피커의 소리를 차음판으로 일부러 막아둔 S석에서 직접 연주된 음을 감상해보면 원음과 마이크에 수음 시켜 증폭된 스피커의 소리와는 엄청난 차이가 나기에 그냥 귀에 듣기 좋은 왜곡된 소리로 즐겁게 들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여 공연용 대출력 음원의 레코딩과 믹싱 그리고 편집에 리버브를 넣고 적당히 좋은 소리로 만드는 수준으로 하게 되더군요.
일반인들에게는 원음에 충실한 모니터링 스피커 소리나 해드폰 소리보다는 라우디우스(청감)에 충실한 소리를 헐씬 열정적으로 좋아하기에...ㅋㅋ
그래서 차에서는 무슨 얼어 죽을 HiFi를...ㅋㅋ
마케팅 요소로만 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