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G30 520D 차량을 (2018년식) 운용하고 있습니다.
왠지 GV80외의 글을 쓰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ㅋㅋ
올뉴K7(2019년식)을 서브로 함께 타고 있는데요~ 자동차세 나온것을 보니.. 한대는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ㅋㅋ
(520D는 1년에 1만KM 정도 타고 있고.. K7은 구매한지 5개월정도 됐는데 아직 1000KM를 못탔습니다..ㅠㅠ)
520D를 산지 어느 덧 2년이 되가는데 아직도 긁을까봐 모시면서 타고 있어서,
맘편히 타려면 K7을 메인으로 타고 520D는 슬슬 정리해야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아래와 같이 4가지 선택지가 있을것 같은데.. 4번으로 했을때 워런티 끝난뒤의 1년 수리/관리비를 어느정도 생각하면 될까요?
1. 지금 판다
2. 3년되기전에 판다
3. 워런티플러스 2년 연장후 5년되기전에 판다.
4. 그냥 쭉 탄다
차마다 다를거고..지금 알 수 있는것도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 보수적으로 잡았을때의 평균체감 관리비?를 알 수 있을까 해서요~
(e.g. 300만/1년)
그냥 마음편히 굴릴거면 K7이 괜찮을것 같은데.. 너~~무 관리비가 많이 들지 않는다면 그냥 520D를 끌고 갈까싶어서
질문 드려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마카롱 1년결산 내용입니다.
정비/기타비로 잡힌 100만원은 스피커 튜닝+보험료 비용이라..주유비 제외하고 딱히 차량 관리비로지출된 내역은 없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런데 준대형 가솔린인 K7도 국산치고 감가 꽤 큰편이라서요...
제 생각은 둘중 한대 정리하고 둘중한대를 1년에 2~3만이상 바짝굴리는게 이득일거 같습니다.
올뉴K7 재고할인한다는 소식을 듣고..얼떨결에 산차라서요. 태생부터 1년에 2천? 정도 탈 생각으로 사긴했는데..
520D도 많이 타는게 아니라 한대 정리하는게 낫겠다 싶은 생각이 .. 자동차세 낼때되니까 드네요 ㅋㅋ
내 차는 감가가 되지만 부품은 감가가 안됩니다.
정식 센터는 앗세이 위주로 교체를 하기에 너무 부담되고 공업사들은 유명한 차종이나 주요 부품이 아니면 부품 수급도 오래 걸리고 가격도 멋대로 입니다. 수리 기간도 길고 주변에 잘 하는 업체 없으면 찾아다니는 것도 스트레스 입니다.
저라면 BMW를 정리 합니다. 감가도 크고 유지비 먹는 하마가 됩니다.
차는 기계이고 기계는 유지 보수가 필요하고 고장이 납니다.
많이 타는게 본전 뽑는거라 생각합니다.
많이 타지 않더라도 연식에 따라 감가가 훅?헉! 떨어지니...
괜히 어설픈 사제 정비소 가서 예방정비니 뭐니 그런 소리 듣고 눈탱이만 안맞으시면 될겁니다. ㅎ
다른차 알아보고 있네요
3년이상은 저한테는 무리같아서 감가도 커지고
문제는 예산안에서 사고싶은 차가 없네유 ㅠㅠ
그래도 팔겁니다..
5년간 수리비 부담 거의 없습니다.
거기에 워런티 까지있음 수리비는 전혀걱정할 필요 없구요.
k7 맛 보셨으면 주인찾아 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감가생각하실 정도였음 애초에 2대 운용을 하지 않으셨을꺼에요.
5파시면 곧 다른차 다시 구매할듯 합니다.
저라면 k7 처분하고 520 1-2년 더 타다가 업그레이드 할듯합니다.
소모품 외에 고장 나면 그건 재수가 없는 케이스;
물론 굴리는 과정에 소소하게 수리할 것도 있고 교환할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동호회 통해서 좋은 정비소나 간단한 팁들 배워가면서 타니 그렇게 유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뭐 개인이 판단하실 문제긴 합니다만 보증이 끝났다고 해서 갑자기 돈잡아먹는 괴물이 되지는 않습니다.
비엠 사설 정말 많아요
돈도 돈이지만 의지의 문제라서 ㅎㅎ
/Vollago
4.5년 정도에 팔려구요
개인적으로는 좋은차 탈때 행복게이지가 꽤 높게 상승 하더라구요. 글쓰신분도 그정도는 누릴 자격이 있지 않을까요.
보증연장하여 쭈욱 타시는 것 추천!
1년에 3만씩 다닌다면 뭐... 소모품이 많이 필요할꺼같아서 좀 그렇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