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차는 아니지만..
그래서 더 죄송스럽지만..
제가 타던차 (슈퍼렉스턴)를 장인어른에게 드리고,
새롭게 차량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시간은 좀 있지만..
현 차량의 기술적인 정비는.. (오일류를 전부 교환하고.. 평소 문제 있었던것들..전부 수리) 자주 가는 카센터가서 하면 되는데..
내실도 중요하지만..
겉모습도 중요할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좀 차를 험하게 타고.. 아이들이 주로 타던 차라서..
내부가 청소가 필요로 합니다.
시트를 모두 제거하고..
내부 세차를 해주고.. 광택까지는 아니더라도.. 엔진룸까지 세차를 쫙 해주는 그런 서비스를 하는곳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중고차 매매상 앞에 무작정 가볼까요..?
혹시 아시는 분..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가격도 알려주시면 더더욱 감사 하지요..
그리고 아무래도.. 중고차 매매상 앞에 상품화 하시는 분들은 전문적이고 조금 저렴하지 않을까 해서 문의 했습니다
진동같은거 확실히 줄어들어요 ㄷㄷ
고맙습니다
시트까지 탈거하는 실내세차 알아보시고 너무 비싸면
실내바닥재 교체도 한번 알아보세요...아마 가격이 비슷할수도있습니다;
과자부스러기나 음료수도 엄청흘렸을수도 있는데
교체하면 확실히 낫긴할거예요 ㄷㄷ
이것도 한번 가격 문의해 보겠습니다.
가격은 실내시트 전부 탈거하고 하면 적게는25만에서~40만 정도 하더군요
세차 전후 차이를 별로 못느끼겠어요.
시트 다 들어내고 완벽하게 해주는데 12만원 받습니다. 근데 차들이 보통 1주일이상 다 밀려있고 1박2일 맡겨야해요.
딜러들한테 물어물어 가셔야죠 ..
하루한대 시트다 탈거해서 몇번이고 때를 벗겨주더라구요..
업체 밴드에 사진이 올라오는데 특히 베이지실내는 확실한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집차들은 다 검은시트였는데...가죽시트번들거림이 없어지고 처음의 매트한 느낌으로 돌아왔습니다....
만 역시 6개월지나니 비슷해지긴하네요
실내스팀세차 하고.. 바닥에 코일매트 새로 까는게 최선아닐까여 ^^;
생각보다 비용과 시간(노력)이 많이 드는 군요...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