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차량은 중고차인데다 오래된 모델이라 여지껏 문빵 30개 정도에 범퍼 네귀퉁이가 찍혀있어도 그냥 뒀습니다만...
이번에 새차 사면서 더이상은 그냥 못둘것같아 4채널 블박 달아서 물피도주 한번이라도 잡아서 돌려받자는 생각입니다.
근데 4채널 블박이 종류가 정말 몇개 없네요. 쓸만한게 아이나비 QXD MEGA 4ch 인데.....정말 달아줄만한게 이것밖에 없나요?
왠 이상한 화물차용만 나오고 일반 승용차용은 다른게 않나오네요.
아이나비 QXD MEGA 4ch 살만한가요? 요즘나온 2채널 퀀텀 4k PRO도 있던데 고민되네요.
얼마나 심했냐면 수차례 새벽에 차에서 서너시간 잠복까지 해봤습니다.
이번에 새차를 구입했는데 문빵 물피도주 한번 두번이라도 잡아서 수리비 받아내면 블박 60만원 이라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판단해서요.^^
보조 배터리까지 합하면 100이지만요.
전 다른걸 찾으시기에 전방후방은 최고화질 4K로 맞추고 사이드블박 2채널 추가해서 4채널은 어떠신가 한거죠
사이드블박은 녹색창에 사이드블랙박스로 하면 뜰거에요
복잡하게 구성되는것보다는 음... 4채널 완제품중에 아이나비 QXD 같은게 있나 궁금했던거예요.^^
여유만 되었다면 저도 벌써 달아놨을 제품이에요 ㅜㅜ
문콕 10번 넘게 잡았고(연락 없이 그냥 가버린 가해차주들)
그 중에 손상까지 간 케이스는 전부 보상 받았습니다.
정말 이거 있으니 최고에요.
저도 아파트 주차장 폭이 좁은 아파트인데..4태널 구매하려다가 이미 상처나고 잡는 것 보다는 애초에 생기는 걸 방지하자는 생각에 구매해서 주차때마다 설치하는데 아직 문콕하나 없네요.
아무리 잡아서 보상받고 수리받는다 쳐도 결국 새차상태가 아닐거고 스트레스도 받을거 같아서 저는 아예 생기는 걸 막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지금 차를 보면 문콕의 범위가 너무 넓어요.... 심지어 트럭의 소행으로 보이는 앞 뒤 휀다 아랫쪽/ 윗쪽, 본넷 바로 아래쪽 등등등등 말로 설명하기도 어려운 부분까지 7년 동안 너무 광범위해서요. 결국 이젠 잡아서 정의구현하자로 굳어졌습니다. 위에 쓰진 않았지만 결국 4채널 블박 + 문콕방지 패드 둘다 구매할 생각까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