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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c5를 데일리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알파리움에 정기주차를 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널널하더라구요 ㅎㅎ
작년말에 일렉트로마트와 노브랜드가 폐업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인건지.. 주차는 참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단, 차가 워낙 낮다보니.. 내려가는길에 지그재그로 좀 쇼를 해야 하는 상황이네요. 몇몇 부분에 바닥이 많이 꺾여있더라구요.
상처가 많은거 보니 아마 suv 이하 차량들은 서행진입안하면 50%는 긁게 생겼어요.
저도 첫날 멋도모르고 내려갔다가 브브븍.. 그그극... .
매일 비상등키고 뒷차 살핀뒤에 경건한 마음으로 입/출차 하고 있습니다. ㅎㅎ
판교공영주차장은 매일매일 주차 전쟁이라 ㅠㅠ
거기 내려가는 길 보면 정말 바닥에 긁힌자국 천국 ㅠㅠ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ㅁ;
아브뉴프랑은 그래도 버티는 것 보면 용해요.
아브뉴처럼 나름의 상권이 복합적으로 있어야 하는데..아쉽더라고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