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시장에 많이 필린 흔한 외제차 모델인 f30 320d 520d가 가장 저렴하게 유지 할수 있는 차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골프 tdi 있고 프리우스나 벤츠 220d 모델도 있지만 앞도적으로 많이 팔리고 그에 비해서 특별한 고장 이유가 없는 bmw 320d 와 520d 많이 팔린 많큼 수리비가 저렴하고 애프터 제품도 활성화가 되어 있어서 신형이 나온 현재에도 성능 좋고 엔진 미션 궁합도 잘 맞는 모델이 아닐까 싶네요. 위에 언급한 많이 팔린 골프나 프리우스 벤츠 220d 모델의 경우에는 골프는 미션 플라이휠 쪽에 고질병이 있으며 프리우스는 하이브리드 밧데리의 수명 20만킬로 전후로 교환을 해야 하며 벤츠 220d 엔진의 경우에는 냉각수 누유 문제와 자잘한 누유 문제가 있어서 유지 관리하는데 bmw b47엔진 20d 모델이 현재 가장 편한 모델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생각보다 인젝터나 DPF 가 잘 안나가더군요
보통 15만킬로 이상 주행해야 고장 날까 하는 부품으로 요즘에는 외제차라고 막 비싸고 그렇진 않습니다. 20만킬로정도는 보통 버텨주는 부품이고 유류비 차이로 어느정도 수리비는 커버 할정도는 될듯 합니다.
dpf는 없지만요. (그것도 차츰 달꺼라는거 같긴한데 딱히 계획이 없는듯)
그만큼 고장이 안난다는 뜻.
인젝터가 한꺼번에 4개가 고장날 일은 거의 없구요 보통 리빌드 하면 신품가에 3/1 정도면 해결 될겁니다. 많이 팔려서 수리사례가 많아서 그렇지 관리만 잘하면 가솔린 엔진처럼 오래 탈수 있습니다.
320i는 320d와 비슷한 성능인데 고급유 및 고출력모델들 대비 썩 뛰어나지 않은 연비나 320d 대비 그닥 정숙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유류비는 거의 두배 수준이라.. 디젤 모델의 DPF나 인젝터 등을 걱정한다면 가솔린 모델 역시 플러그 등 디젤에는 없는 부품이 있고, 유류비에서 아낀 비용으로 유지보수한다고 생각하면 이득입니다.
그래서 저는 320d 투어링 타다가 A45로 넘어가서 잘 타고 다시 320d 투어링으로 넘어왔습니다.. 국산이나 기타 등등 다양한 차량들을 둘러봐도 적당히 스포티하면서 짐도 많이 들어가는, 가성비 밸런스 좋은 녀석이 320d 만한게 없었습니다.. ㅎㅎ
정숙성이나 승차감, 고출력, 거주공간, 옵션 등에서 특별히 중요하게 여기는 뭔가가 있는 분들에겐 어딘가 아쉬운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아무튼 저한테는 딱이네요
5년 이상 탄다면 휘발유 모델이 좋겠더라구여
자잘한 이슈가 있기는 하지만.
부품 수급이 원활하고 사설정비업소들도 많죠.
서초구, 강남구, 용산구 정도 되면 웬만한 동네 카센터에도 독3사 obd 진단기는 갖추고 있더라고요.
고장 안나주길...바래면서 타야죠.....뭐...
연비도 잘 나오고..생각보다 조용해서 좋습니다.
20년식부터 반자율 주행 들어가있고, 뒷좌석 뒤로 살짝 눕혀집니다. 앞뒤는 안됩니다.
저는 19년식이라 반자율 주행이 없는데, 레트로핏으로 장착했습니다.
한차당 4~5년이면씩이면 짧게 탓다고 볼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보통 다들 그정도에 한번씩 바꾼다고 봤을때 들어가는 비용이 국산이나 수입이나 별반 차이 없는거 같아요..
이제 작스모터스로 바뀌어서 예전처럼 홈페이지에 각종 정비품목에 대한 비용을 리스트로 안보여주더라구요 아쉽.
허나 f30이면 불자동차 이미지의 그 모델들 아닌가요?
g30이라면 몰라도요
미션 내리고 엔진 들어내서 작업하는거 보고 헉 했습니다
타이밍체인이 반영구적이긴하나 말그대로 반영구적인거라
롱텀으로 봤을때는 고민거리가 될수 있을거 같네요
b47도 n47 계량형이라 비슷하지 않을런지...
기본적인 차량관리가 된다는 가정하에 dpf/인젝터는 문제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