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가 -로 대전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를 먼저 뺐다가 한쪽만 달랑거리는 전극이 차체에 스쳤다 -> 스파크로 인한 폭발 위험
낄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를 먼저 끼게 되면 차체가 이미 -로 연결된 상태인데 마저 못끼운 +가 차체에 스치면 스파크가 발생합니다.
즉, 중간에 한쪽만 연결된 상태를 거쳐야만 할 때에는 그나마 +연결, -비연결 상태가 안전하다.
그러니 뺄 때에는 -부터, 낄 때에는 +부터.
전 이렇게 외우고 다닙니다..
차체가 -로 대전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를 먼저 뺐다가 한쪽만 달랑거리는 전극이 차체에 스쳤다 -> 스파크로 인한 폭발 위험
낄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를 먼저 끼게 되면 차체가 이미 -로 연결된 상태인데 마저 못끼운 +가 차체에 스치면 스파크가 발생합니다.
즉, 중간에 한쪽만 연결된 상태를 거쳐야만 할 때에는 그나마 +연결, -비연결 상태가 안전하다.
그러니 뺄 때에는 -부터, 낄 때에는 +부터.
전 이렇게 외우고 다닙니다..
배터리에 +,- 가 모두 연결된 상태에서 한쪽을 분리, 혹은 한쪽이 연결된 상태에서 다른 한쪽을 연결할 경우는 당연히 스파크가 발생하겠죠.. 전기가 통하고 있는 중이니까요..
단지 착분리 시 순서를 어기면 큰 위험이 발생된다는 걸꺼에요..
머리에 쏙 들어오네요ㅋㅋ
/Vollago
대구에서는 어떨까요? 촤하하
대구는 안심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