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홈페이지에서 긁어왔습니다.
뜬금없이 외교부에 이런게 왜? 있냐 하실수 있는데 자동차에 누구를 어느 자리에 태우느냐도 비즈니스 매너에 속하고 따라서 의전으로 이어집니다. 저도 예전에 서비스 쪽 잠깐 공부했을 때 책에서 같은 내용을 봤었구요.
스샷에도 나와있듯이 상대방이 편한 자리가 상석이긴 하지만 기본적인 상석 위치 자체가 근본없는 개념인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외교부 홈페이지에서 긁어왔습니다.
뜬금없이 외교부에 이런게 왜? 있냐 하실수 있는데 자동차에 누구를 어느 자리에 태우느냐도 비즈니스 매너에 속하고 따라서 의전으로 이어집니다. 저도 예전에 서비스 쪽 잠깐 공부했을 때 책에서 같은 내용을 봤었구요.
스샷에도 나와있듯이 상대방이 편한 자리가 상석이긴 하지만 기본적인 상석 위치 자체가 근본없는 개념인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역시 운전병이 FM이군요.. ㅋㅋㅋ
뒤에 3인이 타서 비좁을경우에는 조수석이 상석이되거든요...(불편해서...)
조수석에 최상급자가 앉는 경우는 운전자에 대한 배려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갈리고, 운전자는 고려에 없고(=기사) 모시는 최상급자를 독립적으로 편하게 해주어야 한다면 운전자에게서 독립적인 조수석 뒷자리에 배정하는거죠.
/Vollago
가장 까다로운게 미국이었고....(뭐 이런 것까지?)
반대로 유럽쪽은 가장 편했고...
좀 못사는 나라들은 비행기표 더 해달라....방 더 잡아달라...인원을 늘리고 싶다(가족들...놀러 오나?)
그때 미국 생각만 하면...ㅠ.ㅠ
모 국가는 호텔 나가고 들어올때 마다 레드카펫 깔아 달라고 요구해서
호텔에 얘기하니 자기들은 국가정상이나 세계 10대 강국 장관급 까지만 레드카펫 깐다고 버티고...
아후....
뚱뚱해서 ㅋㅋ
전통이죠
/Vollago
그 다음을 2번에 앉히고 제가 3번에 앉았다가 욕 먹은적 있습니다.
1번에 앉은 분이 3번에 앉은 저한테 버릇 없다고 해서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말았었어요 ㅋㅋ
1번 2번이 사이가 몹시 안좋았나봅니다...
옆에 앉기싫은 사이
그냥 잘 모르셔서 그런거 같아요
호스트와 게스트가 또 나뉩니다
KTX 서울역 플랫폼까지 자동차로 직접 들어가야
아무데나 타면되지 참 유난떠네 했어요
세상 쓸데없는 자존심...어차피 옷 구겨가며 허리굽혀 타는건데...;;;
운전자 따로 있는 경우 보조석 뒤 1이 내리면 나머지 뒷자리는 옆으로 엉덩이 비벼가며 꾸역꾸역 아등바등 내려서 또 모시겠답시고 뛰어가 건물 출입문 열어주고 엘베잡고 하아 ㅡㅡ
권위와 존경 뭐 그런건 이런 쓸데없는데서 나오는게 아닐텐데 말이죠
운전자 뒷자리는 왼쪽문 열고 내려야죠... 의전 상황이라면요.
저게 세상 쓸데없는 자존심이 아니라 마차 타던 시절부터 있던 에티켓 비슷한거라..
식사예절도 사실 편하게 먹으려면 다 필요없죠 맛있게 먹으면 그만인거구요.
호텔 같은데 도착했으면, 당연 의전받는 상석의 사람은 문을 열어줄것이고,
그 사이에 왼쪽으로 내려서 뒤로 돌아서 가서 진행하면 됩니다.
택시같은 걸 타는 상황이라면 당연 상급자가 엉덩이 안비비도록 먼저 구겨 굽혀 들어가서 타고
내릴때도 그렇게 내리는거고... 권위와 존경까지 안나가도 그냥 상황이 다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