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충 근처 큰길에서 내려 달라고함
2.타기전에 꼭 신발 텀
3.문열때 문콕 혹은 보도블럭에 문하부 안긁히게 조심
4.프레임리스면 손잡이 잡기
5.타면 아무거나 손대지 않기 특히 유리
6.차안에서 취식금지
7.문닫을때 살살닫기
대충 이정도는 기본으로 합니다
내차는 소중하니까 남의 차도 소중하겠죠
근데 차가 없거나 혹은 차를 운송수단으로만
생각하는분들은 남의차를 너무 막하고 뭐가 문젠지도 모르더라고요
역시 차는 혼자 타야 제맛
근데 애들 생기곤 많이 포기했습니다...
긁히고 더러워지는거 신경쓰면 명이 짧아지는 느낌이라 ㅠㅠ
2.타기전에 꼭 신발 텀
3.문열때 문콕 혹은 보도블럭에 문하부 안긁히게 조심
4.프레임리스면 손잡이 잡기
5.타면 아무거나 손대지 않기 특히 유리
6.차안에서 취식금지
7.문닫을때 살살닫기
대충 이정도는 기본으로 합니다
내차는 소중하니까 남의 차도 소중하겠죠
근데 차가 없거나 혹은 차를 운송수단으로만
생각하는분들은 남의차를 너무 막하고 뭐가 문젠지도 모르더라고요
역시 차는 혼자 타야 제맛
근데 애들 생기곤 많이 포기했습니다...
긁히고 더러워지는거 신경쓰면 명이 짧아지는 느낌이라 ㅠㅠ
일부러 태워주곤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딴 건 다 그러려니 하는데... 담배 피는 건 정말... -.-
요즘은 피지 말라고 하면 대부분 안 피긴 하는데
그래도 가끔 있었어요.
차가 없다보니 살살 닫는다고 닫으면 덜 닫기고 조금 세게 민다 싶으면 소리가 나니, 이래저래 죄송 스럽더라구요
9. 방구 금지
좀 가깝다고 생각하면 8, 9번 막 나오던데 정말 길에 버리고싶습니다...
ㅋㅋㅋㅋ 방귀 코팅하는 인간들 있죠
제 사무실에 장롱면허인 20대 후반 남직원이 있는데.. 점심 먹으러 나갈 때 태워드린(?) 적이 몇번 있었어요.
조수석에 타서는 송풍구 조수석 문쪽이랑 중앙2개중 조수석 쪽을 자기 입맛대로 요리조리 돌리고
공조기 온도도 조절하시더라구요.
제가 나름대로 최적의 바람방향을 딱 맞춰놓았는데.. 쩝 ;;
이제 들어온지 1년밖에 안 된 신입인데 참 ㅎㅎ
어르신 모시는 줄 알았습니다.
걍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ㅎㅎㅎ
밀폐되어 있는 상태보다 충격파같은 게 적지 않을까 해서요..ㅎㅎㅎ
콩알만한 큐빅박힌 손톱으로 차 여기저기 흠집내기. 특히 손잡이근처 작살.ㅜㅜ
제 차 얻어타는 분들중에 다들 시트포지션도 조정하고 공조기 방향도 바꾸고 그러시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ㅋㅋㅋㅋ 다른사람 탈때는 충분히 편하게 뒤로 많이 뺴놔도 등각도를 올리시는분 뒤로 제끼시는분 너무나 다양해서.... 이럴거면 조수석에도 전동을 넣을껄 그랬나봐요
띵띵거리는데도 안메서 중간에 내리라고했어요
조수석 문열때 보도블럭에 도어 하부 드르륵... ㅜㅜ아오... 딥빡
'어떡해' 하더니 타고(?) 다시 문닫아버리기... 드르륵... 찰나의 순간 나는 두번 놀라고..
솔직히 속으로 미친여자인줄... 생각도 없고...
그리고 나중에 내탓... 왜 거기에다 세웠냐고...
에혀 그래 내가 잘못했다. 복잡한 서울 시가지에서 뒤에 차들 많이오니까 눈치보며 정차중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열받네요 ... 갑자기 ㅎㅎㅎ
팍팍 놓으면 선팅 다 파먹어요 ㅠㅠㅠㅠ
저도 몇 번 당했어요.
복잡한 시내에서 길 반대편에 세워주면 안되냐고 하면 좀 짜증나더라구요.
횡단보도 걸어가면 금방인데 차가 아무데서나 유턴이 되는줄 아는 분들이 많아서..
남들이 이렇게해주길 바라시진마세요
여기서 저랑 비슷한 생각을 갖으신분 만나니 반갑습니다 ㅎㅎ
코 골며 꿀잠 자는 사람도 있었어요
얼마나 짜증나던지 ㅡ.ㅡ
걍 대중교통이 편함 서로서로 편함..
* 탈때 내릴 때 인사하기
* 2-3번 이상 얻어 탈 때는 커피 한잔 사주기 ~~
저는 이정도네요 ㅎㅎㅎ
안에 있는 사람은 그 충격파가 온몸으로 느껴지죠 ㅋㅋㅋㅋ
뒤이어 찾아오는 그 먹먹함...
그런 성격이 아닌데도 자가용 없는 경우가 확실히 문을 좀 세게 닫더군요
렌트한 코나는 문 뽝 닫아야 닫히는데.. 제 차는 컬링하듯 슬쩍 놔도 닫히거든요
코나 렌트해 놀러갔다와서 제차도 뽝 닫는 자신을 발견하고는...아아 이런거일수있겠다
자기딴엔 잘 닫아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