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으로 디젤차를 뽑게 됐는데요.
디젤은 되도록 직영주유소를 가라고 하는 말을 봤습니다.
유사경유 만들기가 쉬워서 기름품질 보장되는 데로 가라는 얘긴거 같더라구요.
직영주유소를 어떻게 찾을지도 잘 모르겠고, 가격도 대부분 비쌀 것 같네요.
집근처에 농협주유소가 있습니다. 중앙회는 아니고 지역농협(일명 단위농협?)이 운영하는 데입니다.
지역농협 건물 옆에 있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sk네요?(위탁인가?)
‘지역’농협에서 운영하는 주유소는 믿고 가도 될까요?
장난쳤으면 이미 그차는 진작 아작 났을거라 봅니다.
케바케이겠지만 일단 그러네요
주유하는하는 사람 많아 회전율도 좋고 6월쯤인가 석유관리원인가 어디서 품질인증도 돼있더라구요
그냥 시내 장사잘되는 주유소 아무대나 가세요
배달차로 가서 넣어주는거면 몰라도
그래서 그냥 고속도로 주유소 사용합니다
특히 만남의 광장 주유소에서만 넣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혹 주변의 농협 주유소가 있으면 얼마나 말이 사람들이 찾는지 확인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