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를 사면 의례 썬팅을 하게 되는데 수십만원 주구요
근데 문득 운전하다보면 어차피 햇빛오면 가리개로
가려야 대거든요...그려면 구지 썬팅 할 필요가 있나
싶더라구요 썬팅하면 여름에 덜 덥다? 자외선 월등히
차단? 비오는 밤에 안보이고 위험하기만 하고 구지
해야되나 싶더라구용...몇만원 짜리도 아니고..신차를 사면 의례 썬팅을 하게 되는데 수십만원 주구요
근데 문득 운전하다보면 어차피 햇빛오면 가리개로
가려야 대거든요...그려면 구지 썬팅 할 필요가 있나
싶더라구요 썬팅하면 여름에 덜 덥다? 자외선 월등히
차단? 비오는 밤에 안보이고 위험하기만 하고 구지
해야되나 싶더라구용...몇만원 짜리도 아니고..
솔라글라스인 초기형 싼타페 탈때는 여름에 대쉬보드가 엄청 뜨거웠거든요.
두번째 차인 베라크루즈도 솔라글라스인데 루마 윈쿨 75%으로 했더니
한여름에 대쉬보드를 만져보면 대번 차이가 느껴집니다.
대쉬보드를 손으로 만지면 전에는 뜨겁다였는데 썬팅을 하니 많이 따뜻하다 정도?
아참 블박도 영향이 있습니다
그만큼 차 내부에 열이 더 전달된다는 반증이니까요~
사람도 더위를 더 느낄테니 에어컨도 더 작동해야하고..
대쉬보드나 기타 내장제들도 표면이 더 빨리 노화가 진행되겠죠.
참고로 저도 틴팅 알아보고 있는데 3M 크리스탈 필름은 밝기에 상관없이 적외선 차단율이 모두 동일하게 97%네요.
틴팅 농도는 우리가 사물을 보는 가시광선의 투과율과 관계가 있고..
적외선 투과율은 열전달을 얼마나 차단하는냐의 관계..
자외선 투과율은 피부암과 관계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심하게 진하지는 않다고 생각해서.. 이거 뭐 열차단이 얼마 되지도 않겠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러다 여름에 제주도에서 앞유리 노틴팅인 렌터카를 탔는데, 정말 손이랑 팔이 뜨겁더라구요 ㄷㄷ
강렬한 태양의 대명사인 캘리포니아도 노틴팅으로 잘만 타고 다니는데
여름에 정말 더워서 "아..틴팅 해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떄 팅팅하는게 좋을 거에요.
그래야 틴팅으로 인한 시야의 차이와 열차단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
하긴해야되요... 매번 썬글라스 쓰고 벗을거 아니면.
한 여름에 이대론 죽겠구나해서 시공했다죠..
한여름 직사광선 쬘때 창문을 열어보세요
잘만 다닙니다.
왼팔이 햇빛에 더 타서
오른팔보다 피부 색이 진해지더라구요.
몸을 위한 썬글라스(?)라고 생각합니다.
한여름 주차 시 차내가 뜨거워지는데 걸리는 시간이 다를 뿐 주차시켜두면 결국 똑같이 뜨거워집니다.
우리나라처럼 선팅하고 다니는 나라 없어요. 우리나라에 돌아다니는 차들보다 수십 배 더 많은 차들이 선팅없이 잘만 다닙니다.
측후면만 하세요. 전면은 솔라글라스인 경우 더더욱 할 필요 없습니다.
창문 열어보면 뜨거운게 몇 초면 체감되더라구요 닫으면 바로 괜찮아지고
아... 열차단이 필요하긴 하구나
깨닫습니다
저만 아니라 와이프도 타니까요.
물론 해당 제품 중에 투과율 제일 높은걸로요.
덕분에 보행자나 다른 운전자 얼굴 보며 소통 됩니다.
본인만 괜찮다면 안하는게 좋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