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식 소렌토r입니다...
34만 근접해서 이제 50만 가즈아~ 하는데..
운전석쪽 조향장치에서 끼익~끼익 하는 소리가 핸들 틀때마다 나는군요 ㅠ.ㅠ
토요일 오후에 카센터 갔더니 쇼바 문제인거같다고(대체 이거 원래 표준단어는 뭔가요?)
수리비는 뜯어봐야안다고 하는데...
이제 중고가를 매길 수 없는 상태의 차다보니 수리비에 따라 차를 사야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점점 드네요..
전화를 해봐도 쏘r 10년식이면 본지가 좀 되어서 모르겠다는 사람들 뿐이고...
진짜 100단위로 나오나요?
공임이 5만원 정도 할거구요
쇼바가 쇼크 업소버의 준말입니다
100 기준은 앞뒤 4짝에 로워암 다 갈았을시 비용인데요...
제차의 경우 하나에 10만원정도 하는모양이더라구요.
순정품 기준으로 쇼바만.. 진짜 쇼바만 나가서 교환한다 치면 그닥 얼마안해요. 막 공임까지 30만원 넘기 힘들어요.. 한짝만이라면요.
그런데 키로수 보니. 그김에 하체 여기저기 교환하고 그러면 돈좀 나오긴하는데 그래도,100만원 넘긴 힙듭니다.
정식 명칭은 shock absorber 입니다.
전체적으로 녹이 올라온 상태라 다른부품까지 생각하고 말하신건가봐요...
크흑 ㅠ.ㅠ
쏘렌토가 하체부식이 좀 심하단 얘기도 있어서 걱정이네요.
우선 가까운 기아 정식센터 가보고 사태파악을 해야겠습니다 ㅠ.ㅠ
저도 10년식 쏘렌토알인데 보니까 녹이 좀 나서 핸들 돌릴때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거 갈고 나니까 조용~~!
인슐레이트/ 베어링 / 패드만 교체 가능합니다
아래 정비 영상입니다
많이나와봐야 100만원 극초반입니다. 그것도 100만원나오는거는 정말 앞뒤 하체쪽 전부 신품교환했을때고, 이거 하면 정말 새차 컨디션으로 돌아옵니다...
가격은 쎄지만 비용대비 체감되는 차이가 제일 큰 정비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