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는 한달전쯤에 높은걸로 바꿔서 배터리 문제는 아닌듯한데 시동을 걸면 털털거리면서 진동 후 안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달까진 이런 증상이 없었는데 닐씨가 추워지고나서 증상이 나타나네요 (건물 지하주차장에서는 잘걸리고 야외에 오래 세워두면 그러네요)
어디가 문제인지 아시는분 계신지요? 참고로 가솔린 차량입니다
배터리는 한달전쯤에 높은걸로 바꿔서 배터리 문제는 아닌듯한데 시동을 걸면 털털거리면서 진동 후 안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달까진 이런 증상이 없었는데 닐씨가 추워지고나서 증상이 나타나네요 (건물 지하주차장에서는 잘걸리고 야외에 오래 세워두면 그러네요)
어디가 문제인지 아시는분 계신지요? 참고로 가솔린 차량입니다
똑같은 증상이 있어서 여차저차 갈았었는데 증상은 없어졌습니다.
교체 후 날씨가 슬슬 풀려서 일수도 있는데 제 경운 그랬습니다
/Vollago
점화플러그에 불순물이 많이 쌓였다면, 충분한 강도의 스파크를 만들지 못할 수도 있어요.
어떤 특정 에너지의 양 만큼이 공급되야 연소가 시작된다고 봤을때, 이를 아파트 층수에 비유해보면,
원래 점화플라그는 10층만큼의 에너지를 만들도록 설계했다고 가정하죠.
날이 따뜻할때 5층정도 높이의 에너지가 공급되면 연소가 된다고 칩시다. 불순물이 쌓여도 6층 정도의 에너지가 공급되는 상황이라면 별 문제 없다고 느낄 수 있어요. 5층은 넘었으니까 연소는 잘 시작되어왔겠죠.
그런데 날이 추워져서 실린더에 공급된 연료와 공기가 머금은 열 에너지가 줄어들어 시작하는 지점이 1층이 아니라 지하 2~3층이 되었면, 점화플러그의 6층에 해당되는 에너지가 더해져도 5층에 도달하지 못하겠죠.
다만 이건 원인이 점화플러그일 경우이고,
다른분들 말씀처럼 연료 내 수분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 연료펌프나, 베터리 등 다른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돈 적게드는 순서대로 시도해보시거나,
점화플러그 교환한지 몇 년 혹은 10만키로 넘으셨으면 어차피 교환할때 되셨으니 점화플러그랑 점화코일 교환해보셔요.
배터리 보온 커버같은걸 따로 팔기도 합니다
한번 해보겠습니다
2. 스타트모터 확인해 보시면 되세요.
이 부분은 키 돌렸을때 따따따 소리가 강하게 들리면 이상은 없습니다.
3. 연료펌프는 잘 고장은 안나지만 사업소 가시면 스케너 물려서 확인하시면 되실듯.
4. 차량 운행을 잘 안하신다면 배터리 충전이 잘 안되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제가 봤을때는 1번 아니면 2번 같습니다.
큰걸로 교체하셨던들 운행거리가 얼마안되거나 알터네이터 상태가 좋지않으면 그럴수있죠.
전압한반 찍어보세요
탈털거릴때 엑셀을 밟아주면 걸리긴 하더군요
.... 잘 모르겠네요
ETC에 카본 많이 껴서 그런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