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장에서 발급해주는 충전카드 사용하는데요..
지금 두번 분실했는데 문제는 충전되있던 액수가 대략 4만원이 넘는거 같아요.. ㅠㅠ
어디서 분실했는지도 모르겠고 분명히 세차장 안에서 이동하다가 까먹고 놔둔게 확실한데
이름적어놓은것도 아니고..
두가지 생각한거 중에 그냥 사장님한테 맞기고 이름대고 찾아쓴다
그리고
카드에 구멍 뚫어서 미니사면 선물해주는 파인드 메이트를 달아논다
(차키보다 좀 작고 얇은데 폰이랑 일정거리 떨어지면 폰에 알람이 울립니다)
이 두가지 방법 말고 혹시 참신한 아이디어 있으신 분..
제 경우는 카드 터치하는 곳 아래 카드 바구니가 있는데 물 다 뿌리고 꼭 거기다 놓고 가더라구요
전 카드로 왁스통 여는걸로 해결했습니다;;
왁스올리려면 카드없이 오픈이 불가능해서 찾으러갑니다
추가시간 필요하면 그때 잠깐 꼽으면 되겠네요
쭉늘려서 카드찍고 하시면 될거같아요..ㅋㅋ
서비스액수보다 분실액수가 엄청 커져버렸네요 ㅠㅠ
그땐 세차장에서 카드 다시 만들어주고 말았는데, 그뒤론 입에 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