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출처 - 유투브 'Tyre Reviews'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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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머 - 콘티넨탈 프리미엄 콘택 6
사계절 - 콘티넨탈 올시즌 콘택
미쉐린 크로스 클라이밋 플러스
윈터 알파인 - 콘티넨탈 윈터 콘택 TS 860
윈터 노르딕 - 노키안 학카펠리타 R3
시험차량은 골프 7세대이며 타이어 사이즈는 모두 205/55/R16으로 통일
시험은 영상 2, 6.5, 9.8, 15도 웻 브레이킹, 눈길 핸들링 랩타임, 영상 8, 5, 2, 0도 드라이 브레이킹 세 가지입니다.
수치표에 크로스 클라이밋 플러스가 따로 분류된게 의미심장하네요
영상 2도에서 15도까지의 웻 브레이킹 수치에서 눈부신 결과를 보여줍니다
영상 8도에서 0도까지 떨어지는 드라이 브레이킹 수치에서도 훌륭합니다.
써머는 드라이 브레이킹에선 가장 훌륭한 수치를 보여주지만 젖은 노면에선 기온이 떨어질수록 늘어나는 정지 거리가 눈에 띄네요
윈터 노르딕은 영상기온에서의 브레이크는 드라이/웻 모두 가장 떨어지는 기록을 보이지만 역시 눈길에선 빛을 발합니다.
윈터 알파인은 확실히 기온이 낮아져야 드라이나 웻에서 빛을 발하네요 기온이 올라갈수록 기록이 나빠집니다
사계절은 중간은 갑니다 대부분의 기록에서..
혹시나 저 결과 보고 s2 a/s나 마제스티9, au7 같은 국내에 팔리는 일반적인 사계절 타이어도 저럴거라고 생각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보통 겨울에 노르딕 계열을 많이 추천하시지만, 전륜/사륜에 시내 주행 위주라면 상온의 맑은 날에는 제동거리가 꽤 많이 길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CC+는 최고인 듯.
저는 사이즈가 없어서 비싸게 PS3+ AS주문했어요. ㅜㅜ
하지만 젤 중요한 브레이킹이 역시.
마른 노면은 뭐 윈터 따위네요 ㄷㄷㄷ
교환하며 타는 비용 생각하면 그냥 새로 타이어 사는게 더 싼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