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지하주차장 출차시 아찔한일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사고는 없었지만 만약
사고가 났더라면 과실비율이 어떻게 됬을까요?
저는 저속으로 출차하고 있다고 생각되고
싼타페도 렝귤러 때문에 가려서 저를 못 봐서
양쪽 다 억울한 부분이 있을 것 같긴 한데..
싼타페 차주께서는 무조건 직진이 우선이다.
니가 잘못했다라는 입장이셔서
고성이 오가긴 했습니다만 ㅡㅡ;;
(그럼 출차 경광등과 경고음은 왜 있는건지 에휴)
저도 저대로 억울해서 언쟁이 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의미 없는 싸움을 했다 싶네요
블박 날짜는 기계 고장입니다 ㅋ
주차장 나가서 GPS잡아야 원복되네요
더군다나 출입구 좌우측에 주차차량으로인해 시야 확보가 안되는 상황이라면 더욱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고 나서 100:0 나와도 손해가 0이 아니잖아요. 최대한 방어운전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다만 어느쪽이 더 과실이 있네없네 해도 6:4 정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미 없네요.
그래도 결론은 두 분 다 나름대로 조심했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난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하게 나오지 않을까 예상은 했습니다^^
아무리 사유지라고 하더라도 저런 상황에서 사고가 났다면 블박님의 과실이 더 클것 같습니다.
물론 사유지라 실제는 좀 다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