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새벽에 드라이브 가서 놀다 보니 아침 그곳에서 찰칵~ 사진!
이번 겨울은 정말 추운것 같아요 애마를 겨울에 출고 하여 밟아 보지도 못하고 있네요
주말에 잠깐 살짝 타보는것 외에는 탈시간도 없고....
저에 드림카 6개월 기달려 받은 애마인데 이게 뭐냐구요~ TT TT
차 출고일 기달리고.... 이젠 날씨 따뜻해질 때까지 기달려야 하고.....
왠지 아침마다 출근 하면서 주차되어 있는 차 뒷 궁뎅이 볼때마다 미안 하네요
한참 뛰어놀 아이를 못놀게 하는것 같은 마음이 자꾸들어요
차는 너무 타고 싶은데 동장군 때문에 악셀 1/3만 전개해도 ESP 깜빡이구요 에효~ =3
따뜻한 봄날은 다시 돌아 오겠죠 빨리 봄날이 와서 지하 주차장에 잠자고 있는
애마가 뛰어 놀 따스함이 노면에 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춘천에 닭갈비~ 강원도에 황태구이 정식~ 홍천에 1등급++ 꽃등심, 저희 고향의 산채비빔밥
먹고 달리고 하고 싶은데..... 아 ~눈내리는 겨울~
나중에 날 따뜻 해지면 아침 7시에 만남에 광장에 모여서 드라이브 하고 만난거 먹으로가요
질문???
현재 애마가 5,500cc 바이터보 엔진 입니다. 터보차는 후열 해야 하나요
예열은 유온이 따뜻 할정도로 하는데 후열은 하지 않거든요
일상 주행시 알피엠을 1,000~1,500rpm 밖에 사용하지 않아서 유온도 계기판에 낮게 찍히고
그래서 후열 하지 않거든요 터보차는 무조건 후열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지금까지 쭈욱 자연흡기 엔진 차량만 타고 다녀서 터보에 대하여 아는게 너무 없네요..
터보차 후열및 관리 요령 있으면 전수 부탁 드립니다.
이상 140마리 건초주는 백화련이였씁...
차 너무 이쁘세요ㅠㅠㅠ
고속주행후 (4000rpm 이상) 금방 시동을 끄거나 정차는 차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꼭 장거리 고속주행
후에 주차시에는 꼭 시동을 켜 놓으시고 5분 정도 후열을 하셔서 엔진이 적절히 식었을때 시동을 끄는 것이 좋습니다.
시내에서 일상적인 주행 시에는 동네 진입하면 저속 주행하게 되고..
주차하고 그러는 시간이 있으니까 후열하지 않아도 된다 하고요. ^^
근데.. 벤츠는 예외일 수도;;
메뉴얼에 별다른 내용 없으면...
막 쏘다가 그냥 확 끄는거 아니면 한 템포 기다렸다 끄셔도 될듯 한데요.
그래도 애마사랑 실천을 위해 오늘 한번 메뉴얼 찾아 봐야 겠습니다.
항목에서 후열이라고 찾으면 되나요?????
좋은 정보 나오면 공유 해드릴께여 ^^~
이상 90마리 건초주는 사람입니다 ㅠ
깃털 악셀링해도 2000-3000rpm 정도는 되야 교통흐름에 지장없이 다닐수 있네요 전 ㅠ
엔진에서 분출되는 뜨거운 배기가스를 사용해서 터빈을 돌리기 때문에 고rpm으로 장시간 주행
후에는 터빈이 엄청나게 뜨거워 집니다.
그 상태에서 갑자기 시동을 꺼 버리면 터빈이 뜨거운 상태에서 고착 될 수 있기 때문이죠.
CRDI 엔진의 경유차들도 순정터보가 달려 있어서 운전석 문짝에 '고속주행, 언덕주행 후 주차시 1분후에 시동을 끄세요'라는 멘트가 적혀 있습니다.
일단 예열은 기본이고 후열을 습관적으로 해준 터보차와 그렇지 않은 터보차는 분명히 차이가 생깁니다.
그외에 고속주행 하다가 시내주행을 했다거나..
아님 시내에서 저속주행을 하셨으면 후열이라는 개념은 그냥 환경파괴, 연비악화일 뿐이죠..
전 예열이라는 개념도 필요없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예열도 3분, 5분 이렇게 길게 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저는 10초 이상만 돌리고 엔진 오일이 어느정도 퍼졌다 싶으면 그냥 살살 끌고 나옵니다..
이렇게 전에 타던 터보디젤차를 13년 탔지만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폐차 직전에 터보차져도 분해해봤지만 임펠러 유격도 없었고 날개도 깨끗했습니다..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cm_car&wr_id=47364&page=3
이사진의 차가 횃불님차.
독일 사람들 터보타고 달리다 휴게소 들어가서 바로 시동끄고...
그렇게 만들어야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스트 올리거나 한거 아니라면 후열 필요없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상식으로는 터보차저의 터빈은 순환냉각도, 순환윤활도 근본적으로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후열로 식히는건 터빈이 아니라 엔진입니다. 과급으로 인해 과도한 혼합기를 억지로 실린더에 밀어넣어 폭발시키기에 폭발열이 일반 자연흡기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뜨겁기에 경우에 따라서 후열이 필요할 수도 있게됩니다. 터빈은 기본적으로 냉각이 불가능하다는 전제 하에서 설계되고 제조됩니다. 혹시 제가 잘못 알고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