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그랜져 계약할 예정인데...
와이프가 기왕 살꺼면 하브 사라고하고.......
주변에서도 하브가 최고 조넘이라고 이야기 하고
나랏밥 먹어서 미세먼지 주의보 발생하면.... 차량 2부제 시행이라 하브 차량 아니면 회사에 못가져가고 해서
기왕 살꺼 하브 살 예정입니다...
근데 궁금한게 별일 없으면 회사는 기존 스포티지R 타고 다니고
주말 나들이용으로 그랜져 쓸 계획인데...
평일에 세워두면 주말에 충전해둔 하브 배터리 다 방전될꺼고
하브 배터리 방전되면 차 힘도 없고 연비도 안나올텐데......
하브가 무슨 소용일까? 하는 의구심도 살짝 듭니다.
하브 차량 주말에만 운용하시는 분들은 배터리 멀쩡 하신가요?
빌트인 캠 달면 일반 블박 보다는 배터리 덜 소비할꺼 같은데
좀 걱정되긴 하네요 ㅠㅠ
고전압 배터리는 트렁크 매트 아래 있고 시동배터리는 트렁크 우측한쪽 구석에 있구요
저도 와이프 타라고 하이브리드(IG) 줬는데...
일주일에 1~2키로정도 탑니다만 전혀 1도 문제 없어요
그리고 빌트인캠도 시동종료 후 촬영시간이 최대24시간인가 그것보다 안되는걸로 알고있고
그이상 녹화 하시려면 추가배터리 따로 설치해야만 가능한걸로 압니다
고전압배터리는 방전 되지 않구요. 시동배터리는 고전압 배터리 일부분을 사용하는데, 그건 용량이 좀 작아서 블박상시 24시간 해 놓으면 '차단모드'비슷하게 들어갑니다. 계기판 밝기, 계기판 트립설정 등이 리셋되더라구요. 상시 8시간은 괜찮아서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현재 출퇴근용으로 왕복 60키로 그하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주말에만 이용할 목적이라면 그 가격에 현재 기준 Ig 3.3 풀옵으로 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페리 IG 하브도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구형(?) IG 하브는 시동용 배터리는 완전 고자구요. 심심하면 방전 경고 뜹니다만...
고전압 배터리는 방전 걱정 전혀 안하셔도 됩니다.
로직자체가 방전이 될 수 없는 구조입니다
나랏밥 먹는다는 표현이 공무원이라는 표현인건가요?? ㅎㅎ
그런데 공무원은 미세먼지 발령되면 강제 2부제 시행합니까?? ㅎㄷㄷ
그건 몰랐네요.
그렇군요
여기에 공감합니다. 주행거리 얼마 안되시면 그냥 가솔린이 답입니다. 추가 비용을 낼 필요가 없어요.
국내도 하브차량 많고 해서 하브 = 주행거리많을때 공식은 이제 사라질만도 한데 아직 시간이 좀 더 필요한가봅니다
출장으로 시동배터리는 단자 빼두고 몇 달동안 그대로 세워놨는데 고전압 배터리는 출장전후 동일한 게이지를 보이더군요.
요즘 하브는 더 좋아졌을테니 고전압배터리는 별 신경 안써도 될 것 같네요.
오히려 정기점검가면 12볼트배터리 충전량이 부족하다고 가끔은 장시간으로 타라고 조언해주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