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이자 최초의 19년형 맥라렌 세나 GTR 모델이 11월 30일에 두바이 옥션에 등장할것으로보입니다.
물론 세나 GTR은 트렉에 중점을 맞춰진 제작 차량입니다. P1 GTR 와 동일한 작업입니다.
파워는 4리터 V8기통 기본형 세나를 가지고, 인코넬 [니켈-크롬기반 초합금] / 티타늄 배기시스템을 적용하여
최고 마력 814hp 을 만들어내며 800 Nm torque -> 81.5 kg.f
세나 GTR의 가장 중요한 사실은 좀더 가벼워졌다는것입니다. 오일을 제거한 공차중량은 단 1,188kg 밖에 되지않으며,
1톤당 648마력을 가진 녀석입니다. 그리고 그 힘은 7단 듀얼클러치 기어박스가 사용되었습니다.
이는 합벅적으로 도로주행이 가능한 세나와 동일합니다. 런치컨트롤을 포함한 스포츠, 웻,트랙, 레이스 모드를 설정할수있습니다.
에어로다이나믹이 적용된 세나 GTR의 경우 타워처럼 솟은 리어윙과 이 리어윙은 1톤이 넘는 다운포스를 만들어냅니다.
옥션에서 가격은 대략적으로 $1.5M ~ $1.75M 가격일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