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사이버트럭은 디스토피아의 시작인 느낌이... 드는건 저만 그런건가요?? 점점 디자인적인 창의성이 필요없는 깍뚜기로 가는... 그리고 이윤과 기계공정의 간단함으로 갈수 밖게 없는 느낌이 드는..
흠집하나 안나더라고요 ㅡㅡ;; 심지어 유리는 방탄유리 같아 보였습니다.(유리는 뇌피셜)
전 지금이 전기차의 부상과 함께 시작되는 새로운 자동차 디자인의 과도기가 아닌가 합니다.
현대미술과 고전 회화를 비교해 보면서 느끼는 생경함을 차에서도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