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후 촉매 가열을 위해 초반 알피엠 상승이 떨어지면 1-2분 정도 천천히 운행하면서 워밍업해주시면 충분합니다. 서서 예열하는건 그리 좋지 않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심장만 예열하는거죠. 운동하려면 온몸을 다 워밍업해야지 심장만 하면 안되죠. 천천히 운행하면서 서스펜션/미션 모두 워밍업 해주는게 좋습니다. 한국 커뮤니티에서 자동차 관련 글 읽다보면 너무 엔진에만 치중된 느낌을 받을때가 많아요. 자동차가 엔진만 있는게 아닌데 말이죠.
영상 보시면 예열이 3-4천rpm 이상 가지 않도록 아주 살살 대략 2000rpm이하로 밟는걸 말하는거에요 1~2분만 그 정도 밟는걸 예열이라고 정의하니까 지하주차장이나 집앞에 바로 언덕올라가는 분 아니면 그냥 시동걸고 바로 출발해도 됩니다. 지하주차장도 아파트주차장 처럼 넓은 곳이라면 시동걸고 음악틀고 네비설정하고 벨트매고 차빼서 주차장 출구까지 가면 1~2분 지나요
본문내용도 영상으로 보시면 그냥 시동걸고 벨트메고 네비설정한 다음에 첫번재 신호 걸리나서 급출발만하지말라고합니다. 그 정도만 하면 충분히 예열은 끝난다고 말해요
OP_Ahri
IP 223.♡.216.160
11-21
2019-11-21 12:32:50
·
시동걸고 벨트 매고 네비 목적지 입력 한 후에 유온게이지가 중간정도 올라올 때 까지 2천 rpm만 사용해서 부드럽게 가속합니다 후열은 도착 5분전부터 위와 같이 2천 정도만 쓰면서 주행풍 충분히 맞으면서 와서 거의 바로 끕니다 여름엔 워낙 기온이 높아서 시동 끄고 팬이 돌지만 지금은 바로 딱 꺼지네요
크로론
IP 1.♡.2.162
11-21
2019-11-21 12:37:30
·
예열할 때 냉각수 아래 빨간부분 벗어날때까지 안기다려도 되나요?기준을 그걸로 잡고 있는데요...
공회전으로는 예열이 정말 의미없구요. (20분 켜놔도 수온/유온이 충분히 오르지 않는데) 주행을 하면서 이루워져야 엔진에도 좋습니다.
남중남고공대
IP 58.♡.70.244
11-21
2019-11-21 12:39:54
·
시동걸고 5초면 Sump부터 실린더 까지 이미 1사이클 돌고도 남습니다. 위에 많은 분들 이 언급하신것 처럼 지하주차장 나가는 시간으로 충분합니다.
카붐
IP 112.♡.71.191
11-21
2019-11-21 12:40:06
·
그냥 제 뇌피셜로 드는 생각은 예열은 필수인데 여름엔 30초, 겨울엔 1분이상해줍니다. 일단 겨울엔 예열안하면 바로 체감이 오더라고요 엔진진동 엄청커지고 소리도 크고 출력도 안나오고 이상태에서 악셀하면 엔진에 무리가 안갈수없는 그런상태여서 겨울엔 예열은 필수는 맞는것같습니다. 여름에도 30초지났다고해서 악셀 깊게 누르면 안되죠. 어느정도 엔진온도 올라올때까지는 살살밟는게 좋은것같습니다.
엔진온도가 40f(4.4도)만 되어도 괜찮다니 우리나라 일반적인 환경과는 관계없는 이야긴 거 같지만, 추운날씨에 시동만 걸어둔채 아이들 상태로 웜업 하는건 연료분사비율이 높은 상태로 유지되어 가솔린에 오일이 씻겨버려 오히려 악영향이라고도 하네요.
https://www.businessinsider.com/heres-what-idling-your-car-in-the-morning-is-doing-to-your-engine-and-its-not-good-2016-1 But when it's cold outside, gasoline is less likely to evaporate. Your car compensates for this initially by adding more gasoline to the air-vapor mixture — what Ciatti calls running "rich" — and that's where the problem begins. Here's an animation that shows how pistons drive the cylinders in your car to generate a combustion event: "That's a problem because you're actually putting extra fuel into the combustion chamber to make it burn and some of it can get onto the cylinder walls," Ciatti said. "Gasoline is an outstanding solvent and it can actually wash oil off the walls if you run it in those cold idle conditions for an extended period of time." Over time, that washing action can "have a detrimental effect on the lubrication and life of things like piston rings and cylinder liners," which are critical to running the cylinders and pistons that breathe life into your engine, Ciatti said. The bottom line: Contrary to popular belief, idling your car does not prolong the life of your engine; rather it shortens it.
15년전 디젤차 아직 탑니다. 그동안 멈춰서서 예열이란건 해본적이 없습니다. 22만Km 탔습니다. 엔진/터보 트러블 없습니다. 시동걸고 벨트 메고 라디오 켜고 바로 출발 (시동건 후 10초 정도 후) 합니다. 대신 주차장 빠져나갈때까진 서행 하구요. 아 딱 한 번 예열 안하면 시동 꺼지겠다 싶었을 때가 있었는데 한겨울 강원도 여행갔다가 아침에 시동 거는데 푸드덕 거리더라구요. RPM 이 안정되기까지 대략 30초 정도 걸렸는데, 그때 잠깐 3분 정도 있다가 출발했습니다.
저는 냉간시가 사람으로 따지면 외출 전 씻고 옷입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씻고 옷 입고 출발해야죠.
라면N계란
IP 223.♡.219.95
11-21
2019-11-21 14:03:23
·
블루링크 걸고 주차장 내려가서 타면 좋더라구요 ^^; 물론 그 텀이 3-5분이긴 합니다...
IP 118.♡.132.37
11-21
2019-11-21 14:09:11
·
전 그냥 시동걸고 벨트 매고 겉옷 정리해서 개고 내비찍고 천천히 출발합니다 겨울에만 쪼끔 더 천천히 출발하면서..ㅋㅋ 이러면 1분 가까이 소요되서 크게 신경도 안쓰고 있어요 완전 옛날차 탈 때는 이러고 알피엠 안정되면 했습니다ㅋㅋ
martin6077
IP 1.♡.220.148
11-21
2019-11-21 14:19:53
·
전 아침에 시동걸고 알피엠 떨어지면 바로 출발해요 ㅎ 수온계올라오기 전까진 급출발안하구요.
띵똥맨
IP 121.♡.184.69
11-21
2019-11-21 14:21:08
·
피스톤이 상단부의 온도가 높은점을 감안하여 정사각형 단면이 아닌 사다리꼴 단면입니다. 그래서 열받은 상태로 주행해야 피스톤과 실린더의 간극이 좁혀져 유막이 유지가 되겠죠. 그래서 고부하주행을 냉간시에 하지 마라는것입니다. 그게 여유로운 상태로 고부하 주행을 할때 그 흔한 스커핑이 발생하겠지요. 따라서 예열시엔 그냥 천천히 느린 가속으로 수온과 유온이 적절히 오를 수 있도록 하시고 충분히 오른 뒤엔 풀스로틀 하셔도 무방합니다.
유니꾸
IP 218.♡.127.66
11-21
2019-11-21 14:22:56
·
지하주차장 나오자마자 언덕이 하나 있어서 RPM3천까지 쓰고 자동변속되는지라 꽤 신경이 쓰여서 예열 1분에서 2분정도 합니다.;;
IP 175.♡.27.69
11-21
2019-11-21 14:56:04
·
@유니꾸님 3천rpm은 충분히 저회전입니다.
유니꾸
IP 218.♡.127.66
11-21
2019-11-21 15:40:37
·
@님 예열되면 2천정도에 올라갈 야트막한 언덕인데. 예열 안되면 상당히 뭐랄까 힘이 없더라구요.
e63amg
IP 106.♡.11.51
11-21
2019-11-21 14:22:56
·
예열이 그렇게 중요하면 모든 자동차 회사에서 fool proof 해놨겠죠. 냉간시 고알피엠 퓨얼컷이 일종의 fool proof라고 보면 유의미한 문제는 전혀 없을거 같습니다. 실제로 수많은 차들이 예열없이도 20만 이상은 충분히 타는거 보면요..
IP 211.♡.213.133
11-21
2019-11-21 14:28:37
·
제차량 S7은 차량 시동후 엔진온도가 오르기 전엔 최대 RPM이 5000 미만으로 제한됩니다. 엔진 시동과 동시에 고RPM 사용을 피하라는 셋팅이겠죠
유핌
IP 118.♡.159.74
11-21
2019-11-21 14:46:48
·
공회전 하지 말라고 법으로도 정해놨는데, 특히 지하주차장에서 예열한답시고 공회전 시켜놓고 게다가 옆에서 담배 피우고 있는 인간들 극혐. 디젤차들은 더욱 극혐
e63amg
IP 106.♡.11.51
11-21
2019-11-21 18:15:09
·
@유핌님 진짜 지능이 좀 떨어지는 사람들같아요. 그깟 쇳덩이 아끼겠다고 지 폐를 죠지는 ㅋㅋㅋ
절대 불변 팩트는 오일 및 구동되는 기계부품은 작동온도가 있으니 예열 하는게 무.조.건. 좋습니다 그걸 열 올리는데 에너지 낭비 시간낭비 하는거는 개인적인거죠 뭐가 중요한지 할지말지는 개인취향이고 개인주관인거죠
겨울에 디젤은 예열 의미 없고요 한 30분 1시간씩 한다면 모를까 진짜 열 안오릅니다 고속도로 30분 정속주행하는데 수온계는 묵묵부답 열잘받는 lpi도 0도 기준 5km 출퇴근 하는데 회사 집 다와야 겨우 80도 찍을랑 말랑 합니다 계기판에 수온계가 다 올라와도 obd로 보면 60도도 채 안됩니다
겨울 기준으로 엔진오일, 미션오일 정상 온도까지 오르는데는 굉장히 오래걸립니다 k9 3.8 유보로 10분 예열하고 시동꺼지기 직전에 타서 이것저것 하고 고속도로 바로 올렸는데 미션오일 온도 50도 안되었네요 미션오일워머 달린차량인데도 그렇다는건 워머 안달린 차량은 더더더더 안오를거고요 액티브 플랩도 없다 그러면 진짜 고속주행하면 더 열 안오르죠 미션오일 쿨러 있으면 더*10 안오릅니다 후륜이면 디퍼련셜은 더더더더더더 온도가 낮겠죠
누를꺼 누르고 출발하네요
지금까지 그래왔는데
별문제 없었어요 ㅎㅎ;;
예열 없이 시동 건 후에 바로 밟는거는 안좋구요.
이건 걍 제 생각인데 차량 컨디션은 지하주차장에서 주로 주차되어있던 차냐, 지상에서 주차된차냐에 따라서 극명하게 갈리는 것 같습니다.
현대에선 이렇게 말하네요. 실험내용으론 10초정도면 냉각수온도가 어느정도 오른다는듯...?
그리고 저속으로 천천히 주행시작해라 라는식으로 말하는군요.
추운 날 후열은 2~3분 하라고 나와 있네요.
시동걸자마자 악셀은 안밟고 차 빠져나갈정도 클리핑으로 굴러나가고 나서
살살 몰고 나갑니다.
엔진온도 올라가기전까지는 엑셀 많이 안쓰고 설렁설렁 갑니다.
이렇게 해서 문제된적은 없는 것 같아요.
냉각수 90도는 요새 차는 1분이면 찍는 듯.
저는 30초 기다리고 출발해요. 바쁘면 시동 걸고 바로 기어 넣고... 주차장 빠져 나가서 몇블럭 살살 주행하면 되죠. 뭐....
가끔 신뢰도가 떨어지는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미케닉과 엔지니어의 영역은 분명 다릅니다~
매뉴얼에도 즉시 출발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시동걸자마자 풀악셀로 질주하는게 아닌이상 일반적인 상황에선 고부하 주행을 할 일이 없습니다.
더욱이 보통은 주차장 또는 골목길일건데요.
개인적으로 예열/후열은 정말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회사 매뉴얼들을 모아놓은걸보면 대체로 공회전은 지양하고 저속으로 천천히 주행을 시작하라는것 같습니다.
디젤 터보같은경우 터보차저에 윤활유가 순환하는데 몇초정도면 된다 라는식으로 있기도 하구요.
많은 기계장치는 어느정도예열이 필수입니다
안했다가 당장부셔지는게아님
예열적당히한차
예열없이 한겨울지상주차에도 시동걸고 바로출발한차
그둘비교하면 중장기적으로 반드시차이납니다
차이가없을수가없어요
5분10분하란게아니라
rpm안정화되는시간까지만요
시동걸고 4바퀴 공기압육안확인하고 등화장치문제없나
바퀴앞뒤에 고양이가존버하고있진않나
이정도확인하는시간만 해도 충분합니다
원래 자동차출발전에 내차량에 위험요소가없는지 체크는
운전자 주의의무사항입니다 상식적으로 예열해주면됩니다
천년만년탈것도아니지만 10년째 한차량 타고있는사람으로써
예열안한것과 한것은 분명 차이있음다
3년타다 바꿀꺼면 뭐...의미없겠죠
다른 변수들이 워낙 많아서 예열한 차, 안한 차 10년 뒤에 구분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요새차는 지가 다 알아서 하기에 예열이 필요없습니다.
어짜피 엔진오일 안오른 상태에서 악셀 깊게 밟아봐야 ecu가 알아서 rpm 컷 합니다.
(물론 이행위는 부담이 가는 행위죠)
시동걸고 공회전 없이 그냥 주차장 설설 빠져나가면 예열 충분합니다.
또한 유럽 일부 국가는 공회전 1분만해도 벌금 물립니다.
서서 예열하는건 그리 좋지 않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심장만 예열하는거죠. 운동하려면 온몸을 다 워밍업해야지 심장만 하면 안되죠.
천천히 운행하면서 서스펜션/미션 모두 워밍업 해주는게 좋습니다.
한국 커뮤니티에서 자동차 관련 글 읽다보면 너무 엔진에만 치중된 느낌을 받을때가 많아요. 자동차가 엔진만 있는게 아닌데 말이죠.
1~2분만 그 정도 밟는걸 예열이라고 정의하니까
지하주차장이나 집앞에 바로 언덕올라가는 분 아니면 그냥 시동걸고 바로 출발해도 됩니다.
지하주차장도 아파트주차장 처럼 넓은 곳이라면 시동걸고 음악틀고 네비설정하고 벨트매고 차빼서 주차장 출구까지 가면 1~2분 지나요
본문내용도 영상으로 보시면 그냥 시동걸고 벨트메고 네비설정한 다음에 첫번재 신호 걸리나서 급출발만하지말라고합니다. 그 정도만 하면 충분히 예열은 끝난다고 말해요
주행을 하면서 이루워져야 엔진에도 좋습니다.
결론은? 예열은 필요하고 할수록 엔진건강에 도움이된다. 뭐이런생각입니다.
즉, 수온계가 적정치까지 오르고 유온이 오를때까지 적당한 속도로 달려주는거 자체거 웜업, 예열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시동걸고 가만히 서있는게 예열이 아니에요!
추운날씨에 시동만 걸어둔채 아이들 상태로 웜업 하는건 연료분사비율이 높은 상태로 유지되어 가솔린에 오일이 씻겨버려 오히려 악영향이라고도 하네요.
https://www.businessinsider.com/heres-what-idling-your-car-in-the-morning-is-doing-to-your-engine-and-its-not-good-2016-1
But when it's cold outside, gasoline is less likely to evaporate. Your car compensates for this initially by adding more gasoline to the air-vapor mixture — what Ciatti calls running "rich" — and that's where the problem begins. Here's an animation that shows how pistons drive the cylinders in your car to generate a combustion event:
"That's a problem because you're actually putting extra fuel into the combustion chamber to make it burn and some of it can get onto the cylinder walls," Ciatti said. "Gasoline is an outstanding solvent and it can actually wash oil off the walls if you run it in those cold idle conditions for an extended period of time."
Over time, that washing action can "have a detrimental effect on the lubrication and life of things like piston rings and cylinder liners," which are critical to running the cylinders and pistons that breathe life into your engine, Ciatti said.
The bottom line: Contrary to popular belief, idling your car does not prolong the life of your engine; rather it shortens it.
골목길, 단지내에서 슬금슬금 주행하면서 예열(o)
예열 안하고 움직이면 쇳소리 작렬하는지라..
시동걸고 벨트 메고 라디오 켜고 바로 출발 (시동건 후 10초 정도 후) 합니다. 대신 주차장 빠져나갈때까진 서행 하구요.
아 딱 한 번 예열 안하면 시동 꺼지겠다 싶었을 때가 있었는데 한겨울 강원도 여행갔다가 아침에 시동 거는데 푸드덕 거리더라구요.
RPM 이 안정되기까지 대략 30초 정도 걸렸는데, 그때 잠깐 3분 정도 있다가 출발했습니다.
가혹조건에서 주행후 갑자기 시동끄지 말라는 말 = 후열
위에 몇몇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그냥 시동 걸어놓고 가만히 있는 '공회전'상태가 예열, 후열이 아닙니다.
겨울에만 쪼끔 더 천천히 출발하면서..ㅋㅋ
이러면 1분 가까이 소요되서 크게 신경도 안쓰고 있어요
완전 옛날차 탈 때는 이러고 알피엠 안정되면 했습니다ㅋㅋ
수온계올라오기 전까진 급출발안하구요.
그래서 고부하주행을 냉간시에 하지 마라는것입니다. 그게 여유로운 상태로 고부하 주행을 할때 그 흔한 스커핑이 발생하겠지요.
따라서 예열시엔 그냥 천천히 느린 가속으로 수온과 유온이 적절히 오를 수 있도록 하시고 충분히 오른 뒤엔 풀스로틀 하셔도 무방합니다.
엔진 시동과 동시에 고RPM 사용을 피하라는 셋팅이겠죠
그걸 열 올리는데 에너지 낭비 시간낭비 하는거는 개인적인거죠
뭐가 중요한지 할지말지는 개인취향이고 개인주관인거죠
겨울에 디젤은 예열 의미 없고요 한 30분 1시간씩 한다면 모를까 진짜 열 안오릅니다
고속도로 30분 정속주행하는데 수온계는 묵묵부답
열잘받는 lpi도 0도 기준 5km 출퇴근 하는데 회사 집 다와야 겨우 80도 찍을랑 말랑 합니다
계기판에 수온계가 다 올라와도 obd로 보면 60도도 채 안됩니다
겨울 기준으로 엔진오일, 미션오일 정상 온도까지 오르는데는 굉장히 오래걸립니다
k9 3.8 유보로 10분 예열하고 시동꺼지기 직전에 타서 이것저것 하고 고속도로 바로 올렸는데 미션오일 온도 50도 안되었네요 미션오일워머 달린차량인데도 그렇다는건 워머 안달린 차량은 더더더더 안오를거고요
액티브 플랩도 없다 그러면 진짜 고속주행하면 더 열 안오르죠
미션오일 쿨러 있으면 더*10 안오릅니다
후륜이면 디퍼련셜은 더더더더더더 온도가 낮겠죠
예열 후열 좀 해주긴해야하지만, 예열or후열 != 공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