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면은 고민 할 필요도 없이 70%로 할 예정인데, 측후면은 좀 고민이 되네요.
1열, 2열 농도를 다르게 하니 밖에서 봤을때 투명도 차이때문에 좀 보기가 싫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색으로 통일을 시키려고 생각중인데, 30%로 하자니 열차단 능력때문에 15%가 좀 아른거리네요.
그런데 1열에 15%면 좀 어둡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제가 사려는 차가 뉴그랜저라서 측면 모니터와 서라운드뷰, 측면충돌방지 기능이 있어서 이걸로 보완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혹시~ 1열에 15% 해보신분들 어떠신지 느낌이 궁금합니다.
투과율과 열차단 능력이 비례하는게 아닐텐데요? 그리고 우리나라 여름태양 그렇게 뜨겁지 않습니다.
일상주행때는 불편한거 1도없고 밤에 비올때 야외주차시 서라운드뷰보긴하는데
불안해서 창문도 열고 주차하긴합니다
확실히 사이드미러보단 측면모니터가 더 많이보여서 좋긴하더라구요
대전토박이입니다 ㅎㅎ
밤, 비오는날 밤 15하시면 사이드 미러 확인, 숄더체크 아주 힘들걸요.
외부 확인을 전적으로 측면모니터, 서라운드 뷰에 맏기기는...
전면/ 1열/2열 / 후면 각 35/15/15/15 였다가 80/50/35/35 로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고, 1열과 2열 색차이도 그리 심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TSER 준수한 필름이라 그런지 팔 뜨거움도 엄청 심하진 않습니다.
1열 30%, 2열 15% 로도 해봤는데 필름 따라 다르겠지만 미관을 해칠 정도는 아니었던 걸로 판단합니다 ㅎㅎ
평소 운행패턴이나 주차장 상황에 맞게 구매하면 되겠지요.
야간 운전이 많거나 시력이 그리 좋지 않다거나 또는 조도가 많이 부족한 주차장에 주차할 일이 자주 있다면
20이하는 가급적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세상만사가 다 그렇겠지만, 수십번 괜찮다가 한번의 실수가 참 안타까운법이니까요
솔직히 불편한건 없습니다 야간운전 문제없고요
밤에 비오면... 아무래도 조금 어둡긴 해요 그래도 못할정도는 아니고 그렇습니다
여름에 열차단은 나름 괜찮은듯
차선 변경하다가 부딪히기 딱 좋죠.
물론 스텔스 차량 잘 못 이지만,
그래도 사고 나면 내가 100% 피해자라고 하더라도
너무 피곤합니다. 그래서 저는 15% 비추해요.
야간 시력 좋으시면 상관없겠지만, 저는 야간 시력이 나빠서 많이 올렸습니다.
전면50 / 측면15 (2년 5만키로 탔음)
타봤고 지금은 밝은거 타지만 와이프도 측후면15차량 운전할때 힘들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열차단과 농도는 별개....
절대 기본농도는 아니죠. 업자들이 그냥 가장 드라마틱하게 보이니까 밀어주는것뿐이구요.
저도 15% 짜리 타고 있긴하지만, 기본이라고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업체 직접가서 썬팅하는거면 고른다지만...그래도 15% 많이 추천해줍니다
그래도 해당 부분은 삭제하겠읍니다
맞습니다. 그냥 별 얘기 안하면 저렇게 해오더라구요.
해본 것 중에는 50 / 30 도 괜찮았습니다.
저도 왠간하면 측면은 30%로 가고 싶은데 15%와 30%의 TSER수치가 너무 크게 차이가 나서 좀 고민이 되더라구요.
회사차는 3M 쿠폰썬팅으로 35 / 15 / 15 인데
회사차는 비오거나 밤늦은 시간엔 타기 싫을 정도로 어둡습니다. 주차할때 무조건 창문열어야하구요.
메이커 차이가 어느정도 있다고 치더라도, 일단 15는 어두운게 맞습니다.
그건 다른 차량들이 피해줘서....
죄송하지만 20년 가까이 무사고 운전자입니다.
15%면 어둡다는건 저도 압니다. 하지만 요즘 차량들이 측후면쪽으로 안전장치들이 많이 달려 있어서 15%도 괜찮을까 의견을 묻는건데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시는게 어떠실까요?
악플이라는게 꼭 욕을 해야지만 악플은 아닙니다.
20년 무사고면 교통법규도 철처하게 준수하시는것 같은데 의견을 묻기 전에 불법 인지 합법인지부터 체크를 해보신 후 묻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소총에 안전장치 있다고 오발사고 안나 나요? 시안성과 직결되어 있으며 사고는 혼자나면 다행인겁니다. 전면은 백번 양보해서 괜찮다 칩시다. 운전 시 가장 집중하는 방향이고 항상 눈을 떼지 않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측면은 아니예요. 솔직히 끼어들기하면서 c필러부터 훑으며 숄더체크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저에게 달아준 대댓글이 굉장히 점잖으면서도 매너있게 말씀해주셔서 다시한번 생각해도 좋은 어투로 말이 안나옵니다.
어짜피 국내 법규 상 틴팅을 하는것 만으로도 불법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틴팅 안하는 차량이 없고 기술이 발전을 하면 기준도 바뀌는 법인데, 최신 차량의 경우는 측면의 경우는 차량이 있는데도 커브를 틀면 핸들에서 일차적으로 저항을 해서 충돌 방지 기능까지 들어간 상황에서 예전과는 기준이 좀 다르지 않을까 해서 경험담이 궁금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차를 이번에 오랜만에 바꾸는거라서 지금 차는 그런 안전관련 기능들이 없어서 스스로 판단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서요.
틴팅이 국내법상 불법이라뇨. 측면 1열은 40% 미만일때 불법입니다.
차선 변경은 보조장치가 도움을 준다고 하지만 좁은 골목이나 비보호 우회전 같은 교차로에서 행인들도 안보입니다. 15%는 정말 말도 안되는 수치입니다. 비오는 날 운전안하신다고 해가 너무 쨍쨍한날만 차를 가지고 나가신다 하면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만, 부디 측면 1열은 40이상 전면은 열차단만이라도 가능한 필름이 있으면 시공하세요. 눈이 부시면 선글라스를 쓰고 더우면 에어컨과 통풍시트를 켜면 됩니다.
윗 댓글 중 35/15 가 탈만 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뭐 부엉이세요? 본인만 그렇게 타세요. 남들한테 괜찮다고 하지마시고요.
제가 불법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측면의 경우는 40% 제약때문에 50%이상 밝기로 틴팅 하시는 분이 거의 없기때문입니다.
심지어 이런데 민간한 굴당에서도 거의 못봤습니다.
전면의 경우도 여기서 많이 언급되는 70%~80%도 UV차단 유리의 경우는 70% 아래로 떨어지기때문에 여전히 불법이 되구요.
그래서 일반인보다 보다 엄격한 굴당 기준으로 생각을 해도 틴팅을 하면 거의 대부분은 법규내 밝기를 만족못시킵니다.
하지만 @강아지발냄새님 께서 어떤 의도로 말씀하시는지는 저도 충분히 이해를 했고, 법규에 100%까지 못지키더라도 최대한 안전한 선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현명한 선택 부탁드립니다.
네 전면의 경우는 고민하지 않고 무조껀 70%이상으로 갈 생각입니다.
무틴딩도 생각해봤지만, 와이프가 주로 탈 차라 너무 힘들것 같아서요.
그런데 측후면의 경우는 차량 자체적으로 안전운행 관련 장치가 많아서 좀 고민이 되더라구요.
여러모로 불편한 일이 당연히 생길걸 알면서 15%로 해야할 마땅한 이유가 없으시다면...
그걸로 할 이유는 없는거죠..??!!
실제로는 f1 드라이버가 와도 무틴팅에 비해 반응속도 느려지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밤에도 빛이있는 밝은곳은 괜찮은데
빛없는곳은 어둡고
건널목신호등 어두운 곳에서 검은옷입고있는 보행자
잘안보일때 있습니다
여기에 비까지 오면 진짜 헬이더라구요
50/35로 바꿀려고 생각중입ㄴ다
한나라의 국민성은 글주제보다 달리는 댓글 수준이 더 잘 반영되지 않을까요?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결국 불법저질러도 괜찮을까요? 물어보는거잖아요. 사고나면 혼자나는것도 아니면서. 그동안 안났다고 앞으로도 안나나요?
다른 불법도 아니고 안전관련해서 타인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걸 하는게 뭐 어떠냐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게 웃긴 현실이죠
개인의 기준에 상대방을 제단해두고 상대를 비하하는 말투로 댓글을 쓰는 행위는 낮은 국민성을 의미하고, 이건 나중에 악플로 이어집니다.
현재 도로에 주행중인 차의 70% 이상이 35-15 틴팅으로 달리고 있는 실정에서 질문 한번 나왔다고 예비범죄자니 음주운전이니 단정하고 막말을 하는게 생각하시는 좋은 방향으로 토론이 이어질까요?
제가 듣기에는 그냥 싸우자 라는걸로 밖에 안들립니다.
높은 국민성이라는건 어떤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어쩐 주제에 대해서 합리적인 결론으로 도출되는 방법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무선팅이구요 전체다
측후면 50 정도 추천드립니다
전면30 측후면20 사용중인데
날 좋은날은 좀 어둡다고 느끼고
문제는 비오는날밤에 그냥 장님됩니다
사람치기 진짜 딱좋아요
후면 주차 할때마다 비오건말건 창문열어야되고요
비오는날 밤에 어머니 차를 주차하다가 빡쳐서 그자리에서 썬팅 뜯어버렸어요.
가로등이 없으니 도무지 사물이 분간도 안되죠.
창문을 열어야하니 비는 들이치죠.
아마 그 영업사원 장수할거에요..
제차가 전면 75% 열차단 필름인데 시야도 시원하게 잘보이고 열차단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15%는 미치지 않고서야 하면 안되는거죠.
배그같은 게임 하시는 분들한테 50% 필름 부착한 안경만쓰라고 하면 아마 미칠걸요?
가시광선이 50% 줄었다는건 망막에 수집되는 정보가 50%로 줄었다는겁니다.
저도 지금것 무지해서 영맨이 해준 틴팅 그대로 다니다 보니 35-15 차량을 오래 운행했습니다.
전면의 경우는 35%로 인해 불편함을 많이 겪어서 신차 바꾸면 무조껀 70%이상으로 할꺼라고 생각을 해서 별로 고민이 없었는데, 측후면의 경우는 15%로 운행 시 사실 이것때문에 심하게 불편한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안전때문에 35%로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생활보호는 그닥 저에게는 중요한게 아니기도 했구요.
그런데 제가 하려는 브랜드가 35%와 15%는 TSER 수치가 너무 크게 차이가 나더라구요.
신차의 경우는 HUD에 주변 차량 위치가 다 표시가 되고, 차선 변경 시 카메라를 통해서 모니터로 알려주기도 하고, 심지어 주변에 차가 있으면 핸들에 저항을 줘서 충돌방지 기능까지 들어가 있어서 예전에 비해 측후면은 농도를 그대로 유지 해도 안전에 그렇게 문제가 될만큼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혹시~ 이런 측면 관련 최신기술들이 제가 생각한 수준에서 도움이 될지 경험이 있으시면 좀 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도움이 안된다면 35%이상으로 가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불법이면 하지 말아야죠...
루마 기본 같은건 열차단이 안되더라고요
레이노 다들 안좋다고 하시던데 s9 로 차 2대 써본 경험으로는 완전 다르더라고요. 농도만 짙은거랑 열차단이 되는거랑 완전...
차 유리에 약하게 틴팅이 되어 있는 차들이 있습니다.
이런 차에 1열 측면 15 넣으면 야간에 비올 때 하나도 안 보입니다.
전 1열 측면 35 넣고 행복하게 삽니다.
이 부분은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이네요.
측면 안전 기술 장치가 주로 차에 특화 되어 있어서 보행자안전에는 방비가 안될것 같습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햇빛은 2% 자외선, 44% 가시광선, 54% 적외선으로 이루어지는데요.
자외선은 싸던 비싸던 대부분 99% 차단을 하지만 가장 높은 비중을 가진 적외선은 브랜드에서 최상위 라인에서만 90%가 넘는 차단율을 가집니다.
따라서 어두운 걸로 가면 가시광선을 통해 들어오는 에너지가 차단되는 건 맞지만 그것 보다는 적외선 차단율이 높은 제품을 고르시는게 더 낫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적외선의 특징에 대해서야 잘 아실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