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이 비가 많이 차량 운행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몰랐는데
차량에 사람도 많이 탑승하고 우산도 있어서 그런지 사방이 김서림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주차 후 재 운행시 심하고 빠르게 제거 안되더라구요.ㅎㅎ
김서림 제거제를 사서 뿌려줄까했는데, 썬팅된 차량에 사용하면 안된다는 말도 있고 또 지속력이 별로라는말도 있어서
그냥 공조기로 해결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김서림 제거방법이 어떤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1. 외기+ac+낮은온도+강한바람
2.외기+ac+높은온도+강한바람
매번 뿌려줘야되요
그냥 내기든 외기든 AC 365일 켜고 다니시면 됩니다
SM5탈때는 오토켜면 365일 상시 AC 켜져서 김서림을 모르고 살았습니다만
현기차는 좀 로직이 달라서 오토디포그 있어도 고생좀 했는데 그냥 외기로 다니니 김이 서리지 않네요
그냥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오토 디포그 기능이 있는 차량이라면 그냥 오토 디포그에 맞기시는 것이 제일 나을 거에요~
오토디포그 기능이 없는 차량이라면 적정온도를 찾으셔서 앞유리에 바람을 보내 주셔야 할 거에요~
비오는 날이었고...
주차 후 시동 끄고 볼 일 다 보고 다시 차에 타려고 보니 사방 모든 유리에 김서림이 심하더라고요~
제 차는 애프터블로우까지 있어서 더 심했던 것 같아요~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라 미리 원격시동도 못 걸었고...
시동 걸고 앉아서 김서림이 없어지길 기다렸지요~ㅎㅎㅎ
주차 후 발생하는 것이면 주차 후 공조배관 내 습기를 제거하고 창문을 좀 열어두면 됩니다. 여름엔 좀 걸리지만 요즘같은 날씨엔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운행중에는 A/C를 켜야 하고요.
온도는 외기보다 따뜻하게 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