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출장왔습니다. 안타보던 차 타보자 싶어서 올뉴 벨로스터 1.4T를 렌트했는데요.
저는 운전할때 옷을 가볍게 입고 외투를 뒷좌석에 놔두는 편입니다.
그래서 외투 벗고 운전석 뒤에 놓으려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문 손잡이가 없는겁니다.
뭐지 이거 투 도언가? 우리나라에 스쿠프 이후로 투 도어가 있단말인가?
근데 왜 몰랐지?
뭐 이런 생각하면서 낑낑대고 있으니 렌트카 직원 왈
"조수석 뒷쪽에 문 있습니다"
ㅋㅋㅋ무안했습니다...ㅠㅠ
1.4T인데 차는 진짜 잘 나갑니다. 스포츠 모드에서 엔진 사운드 조정하는거 그 기능이 되게 신기하네요.
엔진소리가 살짝 어색하긴 한데 나름 머슬카 모는 느낌 납니다 ㅋㅋ
그리고..음.. 다른건 모르겠는데 현대차 내비 포함 전장 쪽은 세대가 갈수록 정말 발전하고 있다는게 많이 느껴지네요.
재밌는 차 같습니다 ㅋㅋ 오너분들 부럽네요
노말 벨로도 이런데 벨엔은 얼마나 재밌을지..
해치백은 뒷문도 문으로 치니까요
아 참 그렇죠 ㅋㅋㅋ
승객 탑승하는 문이 3개!!!
어색했습니다 ㅋㅋㅋ 지금도 좀 어색하네요 창문 내리는 버튼도 3개뿐이고
벨엔 운전재미야 뭐.. 어딜가나 극찬이죠
저같은 초보도 마냥 즐겁습니다
기아 엘란...G2X...티뷰론...베르나...투스카니...포르테쿠페...K3쿠페..비운의 아반떼 쿠페...제네시스쿠페...등등 제가 모르는것들도 많을껄요 ㅎ
차알못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