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 규제 완화? 덕에 돌출 폭이 개선될 예정이라 이제는 사이드스텝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달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와 함께 아들이 커감에 따라 와이프가 아이들 들어 카시트에 앉히기 버거워 하여 사이드 스텝을 달려고 하는데, 뭐가 좋은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주 용도는 뒷 좌석에 3살 아기가 올라 타기!
전동은 약 백만원 내외 하는 것 같고,
고정형은 삼십만원 내외로 보이고 디자인이나 피스 사용 여부에 따라 서너가지가 있더군요.
혹시 사용해보신 분 계시면 장단점?을 여쭤도 될까요?
전동이 좋을거 같긴 한데 비싸기도 하고, 잔고장도 걱정이고
고정형은 실제 사용하기 폭이 좁진 않은지 모르겠네요..
동호회는 진짜 후기와 광고성 글이 구분이 되지 않아 아빠들이 많은 굴당에 문의드립니다!
먼저 답변 및 여기가까지 읽어주신데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일단 고정 단점은 성인이 밟고오르기에 폭이 좁다는것과 장착함으로써 사이드폭이 늦어난다는점 맘에 안들지만 4살 6살아이들이 편히 오를수있다는것에 만족합니다
대신 전동포기하고 테인서스와 브렘보 6피4피 브레이크로 안전에 투자하였습니다
여튼 6살되니 사이드스텝 없어도 혼자 잘 올라가요 ㅋㅋ
뭐든 고민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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