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운행하면서 에어컨 키고 풍량조절 아니면 히터키고 풍량 조절을 했습니다.
오토 에어컨 기능이 있는데도 저렇게 쓴거죠..
최근에 오토에어컨이 좋다라는 얘길들고 오토로 작동후 온도조절만 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같은 날씨에도 오토로 작동하면 ac활성화가 되던데 상관없는건가요? 연비라던가 이런것에 영향을 미치는건 아닌지해서
여쭤봅니다.
10년간 운행하면서 에어컨 키고 풍량조절 아니면 히터키고 풍량 조절을 했습니다.
오토 에어컨 기능이 있는데도 저렇게 쓴거죠..
최근에 오토에어컨이 좋다라는 얘길들고 오토로 작동후 온도조절만 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같은 날씨에도 오토로 작동하면 ac활성화가 되던데 상관없는건가요? 연비라던가 이런것에 영향을 미치는건 아닌지해서
여쭤봅니다.
훔.. 카이런이던가.. 이 차는 AC버튼이 켜져있어도, 에어컨 컴프의 작동여부를 따로 알려주던데,
이 뒤로는 이거 알려주는 차는 타보진 못했네요.
오토 누르고, 에어컨 버튼에 불이 들어온 상태에서.. 에어컨 버튼 눌러 꺼버리면, 에어컨만 수동으로 끄는 건데요.
그렇다고 에어컨이 무조건 꺼져있지도 않더군요.
아우디 같은 경우 연비항목 보면 에어컨이 연료를 조금 소모한다고 나오더라고요;
가끔 눈비 많이오거나 사람 많이타서 습기찰때는 가끔 켜지는데 오토로 두고 편한 온도세팅 하시면 됩니다.
구형 차들은 A/C 불들어오면 컴프가 무조건 돌아가는게 맞을겁니다.. 한겨울에도 A/C 누르면 컴프 돌아갑니다.
아 물론 구형차도 A/C 불들어와있는데 컴프가 안돌때가 있습니다. 에바가 얼기 직전이라 핀센서에서 이를 감지했을때요.
구형 차량들 오토모드 쓰면 A/C 불이 설정 온도와 외기온에 따라서 계속 꺼져있거나 계속 켜져있거나 합니다.
예를들면 외기온이 25도일경우 설정온도 25도 이하는 A/C 가 계속 켜져있고, 그이상은 계속 꺼져있습니다. 강제로 누르면 오토모드가 해제되구요.
구형 차들은 바람 온도 맞추는걸 컴프 세기로 조절하는게 아니라, 컴프는 풀로 돌리고 찬바람에 뜨거운 바람을 섞어서 온도를 맞춥니다.
한마디로 에어컨+히터가 동시에 나오는거죠. 컴프레서가 정속형이라 어쩔수 없는 무식한 방식입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체감 온도가 높거나 낮으면 온도 조절버튼으로 +-1도 정도 변경해주시면 되고요.
신경쓰지 말고 쓰시라고 달려있는 오토 에어컨인데 전혀 사용안하고 꺼두고, 일일이 찬바람 뜨거운 바람 에어컨 온오프 외기 내기 조절을 10분마다 하고 운전하시는 부모님을 볼때마다 참....
현기 기준으로는 ac버튼 불들어오면 무조건 압축기가 작동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타 제조사의 경우 ac 작동(압축기)을 허가한다는 의미인 경우도 있는것 같더군요.
동계 23도 오토
무조건 공조는 켭니다.
예를 들어 겨울철 새벽 갑자기 사람들이 많이타서 실내온도가 높아졌을때 서리가 끼면 AC on일 경우 서리가 확실히 빨리 제거되는데 이럴때만 컴프레셔가 작동하고 서리가 다 빠졌을경우 다시 Ac대기상태로 돌아간다하면 공조기가 너무 똑똑한거 아닌가요?
기계는 센서에 찍히는 수치에 따라 정률적으로 작동할텐데 말이죠
오토에서 수동으로 ac조작하면 오토도 꺼지고요.
벤츠는 23오토에서 그냥 ac는 항시 on이네요. ac조작해도 오토가 꺼지진 않고요.
회사마다 다른거 같아요
/Vollago
요즘차들은 연비 상승을 위해 가변식 컴프가 대부분이지만, 현 운용중인 차량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즉, AC버튼 작동시 100% 컴프 가동중일 수도 있고 이는 곧 연비하락으로도 이어집니다.
자동모드일때 온도는 내가 원하는 실내온도
뭐 이렇게 생각하고 쓰시면 좀 더 편하지않을까 하네요.
바람강도 조절하는 순간.. AUTO 가 꺼질꺼에요.
구형차면 이정도만 하시면 될듯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건 매뉴얼에 잘 나와있습니다.
2011년식 i30CW 인데 처음부터 오토로 사용했고, 너무 더운 여름에만 에어콘 가동시 내기로 변경
시동 바로 끄고 다녔는데도 아직까지 곰팡이 냄새 같은 거 모르고 삽니다.
주차장은 회사는 지하, 집은 외부(오래된 아파트라 지하없음. 주차 공간이라도 넓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