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엔진오일에 대해 얘기하는 거보고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메뉴얼보다 짧게 가져가라는 둥, 합성유 써라는 둥ㅋㅋㅋㅋ합성기유 생산 세계 탑3안에 들어가는 나라에서 합성유 아닌 엔진오일도 있는지...ㅡㅡ
그저께 올라온 영상을 봤는데 예열을 3분씩이나 하라고 하네요
더 기가찬건 시동 후 엔진오일이 엔진 전체를 순환하는데 1분이 걸린다고....ㅋㅋㅋㅋㅋㅋ
10초면 다 도는데ㅡㅡ
지난번 엔진오일에 대해 얘기하는 거보고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메뉴얼보다 짧게 가져가라는 둥, 합성유 써라는 둥ㅋㅋㅋㅋ합성기유 생산 세계 탑3안에 들어가는 나라에서 합성유 아닌 엔진오일도 있는지...ㅡㅡ
그저께 올라온 영상을 봤는데 예열을 3분씩이나 하라고 하네요
더 기가찬건 시동 후 엔진오일이 엔진 전체를 순환하는데 1분이 걸린다고....ㅋㅋㅋㅋㅋㅋ
10초면 다 도는데ㅡㅡ
문제라면 자꾸 매스컴에서 대한민국 자동차 명장 1호라고 하는거죠.
엄연히 명장은 다른 분들이 계시고 실제로 1호는 다른 분입니다.
박병일 명장이 1호를 달고 있는건 개인 정비공장을 차린 명장 1호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실제로는 6호인가 7호인가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국가에서 명장이란 칭호를 그렇게 쉽게 내리진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짜로 검증이 되긴 했겠지요. 문제라면 자꾸 매스컴에서 이상한 방향으로 허위는 아니지만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소개를 하고 있는거하고, 요즘 차량 매커니즘에 대해서 확실히 명장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다는 점 정도가
있겠네요.
추가) 실제 대한민국 자동차명장 1호는 폴리텍대학에서 후학들을 교육중이신 김관권 교수님이시라고 합니다.
박병일 명장은 9호라고 하네요.
독일 자동차 마이스터는 인정해줘도 한국 명장은 그냥 고졸 기술자란 얘기 같네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일단 좋은 학교를 나와야....석사 박사도 웬만하면 같이 해주고...
뭐 다 비슷하죠.
본인 분야가 아닌데, 모든 과학이나 자동차분야에 통달한 것 처럼 떠받들기..
고장난것 잘 찾아서 원리를 이해하고 고치는 몇 안돼는 정비사니 명장이 붙은것은 맞을테지만 현대에서 소송걸렸을때 공익목적에 반복적이지 않아서 불기소 처분이 난것이지 모든 말들이 정확해서 불기소 처분이 난게 아니었죠.
어느순간 전자장비쪽도 단언하기 시작하더니 가끔은 궁예급이에요.
무슨차 결함기사만나면 인터뷰ㅋ
악플이 따로 있을까요?
난 비판인데?라며 면죄부를 셀프수여하겠지요
어느정도 알아야 잘아는 걸까요? 현장에서 수십년굴러도 부족한 클리앙이군요 ㅋㅋ
Bmw화재 국정 감사하는 것도 그정도면 충분해 보이던데. ㅎㅎ
입맛에 안맞으실진 몰라도 명장은 맞습니다
이분이 까이는건, 자신의 전문분야가 아닌것 까지 마치 전문분야인듯 말하는것 때문에 까이는거 입니다..
심하게 비약하자면, 어디가 부러져서 병원을 가야 하는데 정형외과를 안가고, 정신병원가서 치료받으려는것 이지요.
이 부분에서 협조를 아주 잘 해주는 스타일이라 많이 노출되죠.
그러면서 인천에 있는 자신의 정비소/사업소도 흥행하고 있고요. 간접 홍보 짱이죠.
자꾸 요즘 새로 적용되거나, 문제 상황에서 이분께 답을 구하는 것 같아서 갸우뚱 합니다.
그리고 제 느낌으로는, 오래 하신 관록은 있으나 요즘 나오는 전기차나 전자 장비에 대해서도 좀 쉽게 판단하는 경향이 있어 보이고, 은근 디지털이 아날로그보다 별로라는 표현을 하시는 듯 해서 좀 그렇습니다..
예로 엔진 결함으로 엔진이 꺼지면 디지털 핸들이 엔진꺼짐으로 잠기죠.
한쪽으로 치우쳐 있지 않고 복합이 좋을텐데 원가 문제인지 문제 해결책을 안내놓아요.
모르는 부분은 모른다 해야하는데. 자꾸 메스컴에 나와야하니까 모르는 부분도 얼렁뚱땅 제조사 탓하며 정확하지 않은 비판을 하니 문제죠. 전문가는 전문 분야만 전문가지 그 외의 분야는 그냥 일반인이나 크게 다르지 않죠.
이런 부류 많죠. 대린대 김필수 교수님이란 분도 자꾸 나오시던데, 어느쪽이 전공인지 모르겠지만 얼만 자동차만 붙으면 모든 분야를 해설하다 논평까지 하시는 중입니다.
전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동차기업 정책까지 조언하는건 자유지만 전문가로서하는 행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동차 기자들이 제발 젓가락 얘기만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토로하는걸 본 적이 있네요..
박명장보다 미디어에 더 나오는것 같은데요.
현대차 세타엔진 관련 이슈는 팩트죠. 수년전부터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엔진 사용 온도에 맞춰서 치수 설계했을테니 엔진오일과 냉각수, 엔진 금속류가 설계 온도에 도달해야 제 성능이 나오겠죠
당연히 정비랑 관계없는 부분은 평가 사항이 아닙니다.
자기가 명장 받은 부분이 아닌 부분까지 명장 행세를 하는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이건 누구의 오피니언인가요. 진심 궁금합니다.
과거 명장이었더라도 지속적인 업대이트가 안되면 최근의 기술의 발전을 따라갈 수 가 없는거겠죠.
단순하게 엔진오일만 돌고 윤활되면 엔진이 준비상태가 되는게 아닙니다. 금속도 온도에 따라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데 모두 동일한 소재로 제작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서로 늘어나는 속도가 다릅니다. 예열없이 출발하면 당연히 엔진 부품끼리 마찰도 크겠죠.
일부 차종 제외하고는 말이죠. 그냥 센터가면 광유 교환이 기본이지요.
즉, 합성유가 기본으로 넘어오지 않았다는 뜻 입니다.
그냥 인터넷에 치면 쏟아져 나오는 광유들 말고 다른 광유가 있나요?
주행습관에 좌우 되겠지만, 틀린말씀이라면 근거를 대고 말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https://1boon.kakao.com/macarong/5c23699c6a8e51000179e2c6
엔지니어 많지 않나요? 비판도 못하나요?
메카닉 유튜브 문제점은 정확한 데이터나 연구자료없이 죄다 뇌피설로 주장하기 때문이죠.
박명일 명장은 자동차공학자가 아니라 제조사 메뉴얼과 정비지침서를 가지고 잘 고치는 기능장이지 설계와 구조를 개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마치 용산 컴퓨터 수리를 아주 잘하는 사람에게 시피유 설계관련 부분까지 물어보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도 눈 뜨고 바로 뛰면 뛰나요? 차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뭐 다른 부분들은 엣날 얘기도 많이 하느 것 같긴 합니다.
기자들이 원하는 논지의 인터뷰를 해주니까요. 또 인지도도 있구요. 왜 서울대 기계공학과 교수가 인터뷰를 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