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 산 싼타페의 1주년이 다가오고 있어서 보증연장을 고민하다가 오늘 결제를 했습니다.
굴러간당이나 카페 글들을 검색해봐도 '해야한다 VS 차라리 그돈으로 풍족하게 치킨을 사먹어라' 가
반반무많이 상태라 더더욱 고심이 깊어가던 중.. 마눌느님께서 "싼타페 10년 타기 운동"을 주창하시어
고민을 끝내고 결제했습니다...
보증연장 비용이 약 50닭(멕시카나 순살2마리 기준) 이라 카드번호 입력할때 손을 좀 떨긴했네요...
이로써 남은 9년동안 제 현실적 드림카 넘나 쿨하고 섹시한 볼보 XC60은...흐그규.. ㅜㅜ
보증기간 연장이 있어서 다행입니다..6년12만km이 3년 12만km 될 기세..
전 포인트가 많이 남아있어 그걸로 30만 쓰고 +11만원 결제 예정입니다.
(포인트로 50만 결제하고 모비스몰에서 용품사고 44만 남았네요.)
누가 보증만료전 서스펜션만 갈아줘도 이득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