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F/L선 사이의 2/3정도가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만....(아닌가요??;;;)
이게 항상 교체시에 잘 안지켜지더군요..
이번주말에 교체 했었는데 오전부터 일이 있어서 애기랑 와이프랑 같이간 덕분에
맞춰달라고 한다는걸 까먹고 바쁘게 움직이다가 어제 출근길에
차가 너무 무겁게 느껴져서 찍어보니 역시나 F선 위로 올라가있네요...
정비하는 사람들도 알터인데 왜 F까지 넣는지 의문이네요...
맞추는게 힘든건지 F까지 넣어서 돈을 더 받아야하는건지 참....
오늘이나 내일 또 점심시간에 시간내서 빼러갈 예정인데 너무 귀찮네요 ㅡㅡ
이것때문에 검색하다가 자신의 차가 4.5정도 들어간다고 하면 4만 넣어달라고하고
나머지는 본인이 인터넷에서 구입해서 보충하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좋다고하길래
저도 다음에는 그렇게 할려고합니다....
신경안쓰면 정비사가 종종 F 를 넘겨버려서...
예를들어 아반떼HD는 오일교환양이 3.3리터인데 아예 3리터만 주고 나중에 제가 레벨링 하던지.
카니발 가솔린은 매뉴얼상 5.7리터인데 5.5리터정도면 딱 맞게 들어가길래. 아예 5.5리터만 갔다줍니다.
예전차는 공임나라에서 맞춰달라고 했었는데 이번 차는 아직 신차라 파란손에 포인트로 넣다보니 참...
이래저래 신경 쓰입니다^^;
저는 F 맞추는데 오일 감소나 이런거는 없네요.
F선 넘으면 주행이 명확하게 굼떠집니다.
그간 교환할때마다 F선 넘겨버려서 빼는데 귀찮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이번에 교채할때는 0.5L정도 덜넣어달라고 할라구요. 차라리 추가로 제가 넣고 말지..
더빨리꺼지고 늦게켜지고 말이죠...
변화한다는건 문제가 있다는거겠죠
mpi 엔진 2대 굴려도 만키로를 타도 오일량이 전혀 변화가 없어 심심했는데
이번차 gdi 엔진은 얼마나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을지 궁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