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간히 글 올리는 스피드매니아 입니다.
제가 요즘 아우디 A6에 관심이 생겨서 글도 몇번 올리고 했습니다.
어제 가족들과 얘기후 이번 연말이나 내년초에 구입하려고 생각중인데
사업하는 분들은 리스도 많이 하시던데요.
저처럼 프리랜서(고등수학강사) 업종은 그냥 할부로 진행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리스로 구매하는게 나을까요?
개인은 리스구매시 큰 이득이 없고 심지어 총 비용에서는 더 비싼 금액을 주고
타고 다니게 된다는 말이 있어서
저와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좋은 구매방법인지 궁금합니다.
할부와 리스 두가지 방법중 어떤방법이 더 나을까요?
그리고 할부로 진행할 시 아우디 파이낸셜을 쓰지말고 1금융권 대출로 알아보라고
몇몇분들이 말씀하시던데
1금융권에서 차량 구입 금액에 대한 대출 업무도 진행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저금리 시대라 아우디 파이낸셜처럼 높은 대출이율로 진행하는것이
경제적이지 않을것 같아 고민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이번에 하나오토론으로 x3 구매했습니다.
파이낸셜이나 카드할부가 이율이 더 낮은데 대신 2금융권이니까요..
괜찮네요.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돈이 없으면 모를까 완납할 생각이고 신한마이카나 하나 오토론 좋다고 봐요
전 일반과세자지만 걍 개인으로 삽니다 하허호 싫어서
리스를 한번도 해보지 않았고 수입사 파이낸스도 이번에 처음 써보려 해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말씀하신 신한, 하나금융의 차량 대출을 받는 방향으로도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매년 5월달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입니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차량을 현급으로 구입하던, 리스를 하시던, 렌트를 하시던간에 1년에 800만원까지만 차량 감가로 인한 세금 인정이 됩니다. 나머지 200만원은 차량 수리 및 운용 비용이지요
좀 더 넣으시려면 차량 운행기록부를 작성하시고 추후 세무조사시에 차량 운행이 사업용으로 100% 사용한게 아니라면 이 부분이 부인당할 수 있겠지요 (뭐 3~4억짜리 차량이 아니라 1억 남짓 차량에서는 이거가지고 세무조사가 나올일은 없겠지만은)
"개인사업자 같은 경우에 어지간해서는 비용만으로만 본다면 리스나 렌트가 메리트가 좀 떨어지죠." 이라고 하시는데
세율 구간이 얼마인가, 얼마짜리 차량을 살 것인가 에 따라 약간씩 이야기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과세 표준과 리스 or 렌트의 메리트는 전혀 연관성이 없습니다.
도대체 뭘 아시길래 비용과 리스,렌트의 메리트를 말씀하시는지 이해조차 못하겠네요.
대충 25% 구간에 계시든, 38에 계시든 42에 계시든간에
그냥 1년에 800 입니다.
리스를 하시든, 렌트를 하시든, 현금완납을 하시든 800입니다.
단순 비용도 법인 렌트와 개인 사업자 차량 등록은 다릅니다.
법인이래봐야 대부분 지방세 포함 11%, 2억 이상 과표에서 22% 일텐데
개인사업자는 4600만 넘어가면 25% 입니다.
프리랜서에서 거의 왠만한 비용 인정 안되는 학원강사,스포츠선수 로 코드가 잡히는 직업군에서는
순수익이 거의 다 과표로 잡힙니다 .
솔직히 정말 다 까놓고 말하자면
단순 비용만 놓고 보자면 수입차 파이낸셜 이용 할부 + 영맨 할인 후 2~3개월후 페널티 물고 현금 완납이 비용면에서는 제일 적게 듭니다.
하지만 무슨 방법을 통해서 차량을 등록시키든 아무리 초반에 금융상품 이용에 따른 영맨할인을 받더라도 overall 구매 비용은 리스나 렌트가 더 나쁠 수 밖에 없고 (뭐 가끔 특수케이스일때 아우디 a6 디젤게이트 같은게 아니고서야)
제일 적은 비용 지출로 사는게 개인사업자나 개인은 낫겠지요
에릭핑거남이
법인 렌트 6대를 해놓는 것은 법인이니까 그게 쉬운거고 그렇게 하신겁니다
보험이니 리스 질권설정 서류니 그런게 제일 편하니까요
리스로 하면 법인용 보험도 따로 들어야하고 요즘 3~4년 사이에 좀 복잡해졌죠.
그런 경험으로 개인이나 개인사업자에게 리스가 낫니, 렌트가 낫니, 현금이 낫니 하시는건 정말 안좋은 겁니다.
개인은 그냥 다 떠나서 젤 싸게 사는게 와방입니다.
(기장을 한다는 가정하에 ) 만약 자기 가족이 렌트사에 있어서 렌트로 할때 다른 어떤 상품보다 10만원이라도 더 싸게 해주면 그냥 그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설마 법인에서 비용 처리 서류가 추가로 필요하도록 현금으로 구매한 뒤 매년 장부로 잡아놓으면
나중에 차량 운행 종료시에도 귀찮은 서류도 추가로 필요하고, 렌트나 리스처럼 깔끔하게 차량 반납해버리는게 더 나으니
법인은 렌트나 리스로 하신겁니다.
감사합니다.
왠만해서는 소요비용 기준으로
리스 + 수수료 - 할인 > 현금 구매 - 적은할인
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법인이라 하더라도" 라는 말은 아무 말 대잔치에요
저는 개인사업자이고, 복잡한 사정으로 리스로 처리했는데 비용처리면에서 아주 유리합니다.
개인사업자로서 리스하면 어떤 면에서 아주 유리한 지 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알기론 전혀 없는데요.
아무말 대잔치 없이 댓글 부탁드려요.
추가로 다른 댓글 단 거 읽어보니 좀 예의가 없는 떠벌이시군요.
아는 거 없이 남을 가르치려는 태도도 그렇고 단어를 선택할 때도 최소한의 예의가 없는 게 거슬리네요.
우선 개인사업자 프리랜서가 고민하는 글에 "법인이라 하더라도" 라는 조건은
마치 한국의 출산율을 고민하는데 일본의 복지정책과 실업율을 논하는 것같은 논점일탈이죠.
리스가 개인사업자에게 유리한건 별로 없어요. 정말 그게 맞는 말이긴하죠
하지만 매력댕이 님께서 쓰신 글을 다시 잘 해석하면 "법인이라 하더라도" 라는게 들어가면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비용지출에 대한 감이 없는 글쓴이를 헷갈리게만 만드는 일이죠.
먼가 매력댕이님이 난독증인게..
제가 분명 제 댓글에서도 리스가 유리한점이 없다는 것에 대해서 아무말대잔치라고 했을까요..
"법인이라 하더라도" 라는 말은 아무말 대잔치라는거에요.
스피드매니아님이 그 감각이 있는 경우라면
"저같은 경우에는 리스로 진행하는게 별로겠네요" 라는 대답이 나오는게 아니라
"저같은 경우에는 법인이 아니라 개인사업자인데도 마찬가지일까요?" 라는 질문이 나오는게 더 맞는 상황이겠지요.
하지만 아직 감이 없는 초보자들에게 그런 리플은 없느니만도 못하게 헷갈리게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정말 논점이랑은 아무 상관없지만
리스나 렌트에 대한 굳이 이익을 찾자면 감가상각된 후에 취등록세를 내니까
차량가액에 따라서 기백만원정도 이익은 보겠지요.
당연히 그 기백만원의 이익은 리스 이율로 다 희석되사라지겠지만요..
그리고 매년 종소세 신고할때마다 리스 금융사에서 제공해준 세금계산서만 잘 챙겨서 제출하면 되니
매해 차량 운행비에 대한 계정을 신고할때마다 금액이나 절차에 대한 고민없이 넣으니
그런건 편합니다.
프리랜서 와 같은 개인사업자들은 수억씩 벌어서 기장료가 큰 의미가 없는 구간에 진입하지 않는 이상
기장료와 성실신고 수수료 같은 것들이 큰 고민거리가 되죠
조금만 자기가 신경쓰고, 계산서 챙기면 리스로 하면 적당한 과표구간이라면 혼자 신고할수도 있을겁니다.
저도 이번에 차량을 바꿀까 싶어서 간만에 클리앙 와서 사람들 분위기가 어떤가... 어떤차가 좋은 평가를 받고 어떤차가 나쁜평가를 받나 궁금해서 왔다가
호도하는 리플 대잔치를 보고 답답해서 남깁니다.
제가 떠벌이라구요?
제 태도에 대해서는 비판은 받겠습니다.
하지만 매력댕이님 내용에 대한 비판도 받으시죠 ^^
내용에 대한 비판을 태도에 대한 비난으로 논점을 흐리지도 마시구요
그리고 질문에 대한 대답을 성실하게 팩트 그대로 전달해드리고,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틀린걸 다 지적해줘도
떠벌이라구요?
이왕 욕먹을꺼 한마디 더하죠 .
그러면 조용히 자기 맞는말만 해주는 사람들과 잘 지내십쇼
맞고 틀리고는 중요하지 않으시잖아요?
자기 말만 잘 들어주면 되는거아니에요?
말이 안통할 것 같아서 제 댓글을 지우거나 수정하러 왔는데, 벌써 많이도 떠벌이셨네요.
이 짧은 시간에 정말 놀랍네요.
이젠 스피드매니아님한테도 뭐라 하는 건가요?
스피드 매니아님은 헷갈림없이 제 의도를 알아들은 것 같은데, 쓸 데없이 떠벌거리시는 게 시간 아깝지 않으신가요?
오지랍이 넓기도 하시네요.
엄한 사람한테 시비 거는 게 취미신가요. 아님 어디서 누구한테 줘터져서 화풀이하는 시간인가요.
전혀 이해가 안되시는 분이시네요.
님이 하는 얘기는 여기 댓글 다신 분들이라면 모르는 분들이 거의 없을 겁니다.
아는 것 없이 혼자만 잘 알고 있다는 듯이 댓글 다는 게 바로 잘 모르는 분들을 헷갈리게 하는 일입니다.
ㅎㅎㅎㅎ 언급만 하면 뭐라고 비난하는것처럼 보이십니까?
스피드매니아님한테 뭐라고 하는걸로 읽혀지세요?
난독증도 걱정해보세요.
아무리 텍스트가 오해가 많은 도구라지만 좀 심각한데요..
아....게다가 제 시간까지 걱정해주시는구나.
예 알겠습니다.
월요일인데 각자 일 하시죠
누가 더 헷갈리게 만들었는지는 우리 둘이 판단할 일이 아니겠죠.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글에 법인사용자에 대한 정보까지 제공해주시는 넓은 아량을 가지고 계신
매력댕이님께서
2라고 이야기해도 1이라고 알아들었을거라 초능력을 발휘하시는
넓은 아량으로 그리고 높은 지식으로
제 의견도 이해해주시지 그러십니까? ㅎㅎㅎ
스피드매니아님은 다 이해하시는데
왜 매력댕이님은 제 의도를 못알아들으시는지 ㅎㅎㅎㅎㅎ
그 내용이 저에게는 도움 많이 됐습니다. 두 분 모두께 감사합니다^^;;
그 내용이 저에게는 도움 많이 됐습니다. 두 분 모두께 감사합니다^^;;
없으시면 리스 메리트 없습니다.
있으시다면 아마 차량 경비를 비용처리 하실텐데 이런 경우 리스가 단연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차를 매각할때 부가세를 부담하셔야하거든요. 최근에는 개인에게 팔아도 부가세 신고하는 분위기고요.
구매자가 현금영수증 처리하면 부가세 추징 당할 수 있거든요. 탈세죠 ㅋ
리스로 가실 경우 저렴하게 가는 방법이..
보증금과 잔존가치를 최대로 잡으시고, 나중에 차량 인수 반납하는 겁니다.
차량 인수 반납 하시면 5~8천만원 정도의 차량에서는 아마 1500만원은 손해보실겁니다.
파이낸셜을 쓰면 선납급을 4500정도까지만 넣을수 있다하더라구요.
아무말 대잔치입니다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면 되는 리플입니다.
할부는 프로모션할인+무이자 로 진행
금융리스는 선납+이율 2%정도+잔가 50%
운용리스는 월납입금 100만원에 맞추고 나머지는 선납과 잔가(잔가를 적게 잡은 상태입니다)
현금일시불 (정확히는 조금 할부가 잡혀 있지만 이미 낸 돈 비율이 90%이상)
세금처리 부분에 대해서는 차 가격 대비 얼마나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지 세무사랑 상담해 보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건보료 등도 얼마나 오르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리스의 경우는 차 살때, 처분할 때 각각 취등록세를 냅니다. 이번에 리스차 리스승계로 매매상 통해 정리해 보았는데, 취등록세는 안 내지만 수수료가 발생해서 결국 돈은 나갑니다.
현금일시불은 제 경우 일부 금액에 대해 캐시백을 돌려주는 카드결제를 시도해 보았으나 회사에서 카드결제에 대해 2.5%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회사마다 딜러마다 가능한 카드결제 금액이 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당시 클리앙에서 쪽지 주셔서 상담해 주신 분께 감사를..)
3번의 경우는 차 가격이 좀 나가다 보니 이자가 어마어마 하더군요..
제 기준에서 젤 깔끔하고 손해 안 보는 건 1번 이었습니다.
다만 해당 차량 캐피탈을 이용해서 할인 받은 후 3개월인가?몇개월 유지 후 일시불로 상환하시는 게 젤 저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몇 회사 딜러분들 (a모사, b모사) 은 그 방법을 안내해 주시더군요.
제가 2억인데 해봤자 어차피 현금 할부보다
장점이 한 개도 없어요
개인 사업자라는 기준 하에 과표가 얼마가 되던지 간에 둘다 연간 800만원까지 비용인정되지 않습니까?
역시 걸르고 지나가시면 되는 아무말 대잔치 리플입니다.
현금 할부가 차량 구매 가격은 더 낫겠지만, 회사 프로모션에 따라 좀 다를 때도 있습니다. B당처럼 할인을 세게 때리는 lci 나 model change 직전의 차량은 가끔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리스 나 렌트는 건강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니 미미하지만 이득도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시에도 세금계산서만 잘 챙기면 되니까 편리하기도 하겠지요
솔직히 리스의 가장 큰 고민은 리스 종료 후 취득세 부분인데
이 또한 3년 혹은 5년 뒤의 감가상각이 진행된 상태의 차량 가액에 대한 취득세로 내기 때문에
차량 리스 계약시에 취득세를 내지 않는다는건 금전적 이득이 분명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솔직기 각각 case에서 고민할 거리가 많은 주제인데
리플들을 읽어보다보니 하도 기가 차서 어그로 짓좀 했네요
"XX해서 YY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라는 리플들 다 걸러서 잘 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