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렉스턴을 탑니다.
2010년..
짱용의 원가 절감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던 그때에..
이차의 원주인은 무슨 생각이였는지..
슈퍼렉스턴 RX7을 썬룹을 제외하고 AWD로 뽑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조합이빈다. 왜 썬룹을 제외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째든..
사골 밴츠 5기통 디젤 엔진과 5단 자동 변속기를 사골 조합하여..
국물을 쭈욱 우려낸 186마력/4,000rpm 엔진으로..
스팩만 보면 잘나가야 합니다.
승차감이나 기타 등등은 다 둘째치고..
41토크라면..
잘나가야 합니다..
앙증맞은 사이즈의 전륜 후륜 디스크와 제동력은 둘째 치더라도..
저 스팩이면 잘나가야 하는거 아닙니까?
무엇인가.. 시원한 맛은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7미터가 넘는 카라반을 달때는 차가 다 뿌사지는 소리가 나는건.. 카라반 때문이라고 쳐도..
혼자 달려도.. 시내에서 답답합니다.. (요즘차랑 비교를 못해유..)
연비도.. 8만원 넣고.. 500키로 탑니다..
2010년..
짱용의 원가 절감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던 그때에..
이차의 원주인은 무슨 생각이였는지..
슈퍼렉스턴 RX7을 썬룹을 제외하고 AWD로 뽑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조합이빈다. 왜 썬룹을 제외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째든..
사골 밴츠 5기통 디젤 엔진과 5단 자동 변속기를 사골 조합하여..
국물을 쭈욱 우려낸 186마력/4,000rpm 엔진으로..
스팩만 보면 잘나가야 합니다.
승차감이나 기타 등등은 다 둘째치고..
41토크라면..
잘나가야 합니다..
앙증맞은 사이즈의 전륜 후륜 디스크와 제동력은 둘째 치더라도..
저 스팩이면 잘나가야 하는거 아닙니까?
무엇인가.. 시원한 맛은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7미터가 넘는 카라반을 달때는 차가 다 뿌사지는 소리가 나는건.. 카라반 때문이라고 쳐도..
혼자 달려도.. 시내에서 답답합니다.. (요즘차랑 비교를 못해유..)
연비도.. 8만원 넣고.. 500키로 탑니다..
다른 짱용들도.. 초반에 많이 답답해요..
그리고 지금기준에서야 빠르진 않겠다만 그당시기준으론 꽤 잘나갔고 지금기준에서도 답답한 차는 아니죠.
차량 문제가 있는지를 먼저 점검을 해보는게 맞을듯하네요.
3500이래도 베라나 모하비와 비교하면 1000 이상 가격차이가 났으니 가성비 생각하면 고민할만 했을 겁니다.
/Vollago
제가 너무 민감한건까요
베라크루즈도 2013년에 후기형 나오면서 엔진이 개선되고 미션이 바뀌었는데
원래도 잘 나갔지만 더 잘나가는 차가 되었습니다. 모하비는 말할 것도 없구요.그러나 쌍용은 출시 이후 아무런 업데이트가 없으니 어쩔 수 없죠..
배보다 배꼽이 더 크면 어떻게하지....
고민하셨던것 같은데..... 많이 손보셨네요 ㅜ.ㅜ
저도 검둥이 데려와서 손본건 2개지만 4륜데후와 브레이크 풀셋.... ㅜ.ㅜ
아마도 딜러매입가는 그 이하....
... 500급 카라반도 유니바디로 충분한데.....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어요.
신차 사면서 매물 던져야죠... 애혀
그냥 원래 안나갑니다 ...
뒤에서 누가 잡아 끌고있는 느낌..
제가 처음 산 새차.
이거 벤츠 5단이 똥같은 미션입니다. 벨브바디도 자주 고장나고... 허당엄청 나는 미션이죠.
그냥 미션이 허당쳐서 안나가는 겁니다. 보령1세대보다 후진 미션이죠.
고속도로의 제왕ㅋ이라고 불리웠을만큼 잘나갔던걸로 기억하는데
카이런과는 궁합이 별로였나봐요
콜라라도로..
아마 제원상 2900cc 120마력으로 기억을 하는데...
제경험상 말 120마리가 뒤에서 끄는거 같았습니다;;
썬루프는 보통 잘 안달지 않나용.. 뒤틀린다고용..
17년형 포터
18년 올뉴카니발
16년형 x5 30d
이렇게 있어서
쫌 자주 타보는데요
x5는 논외로하고
2.2 카니발 2.4톤 거구를 힘 딸리는거 없이 잘 달려요
제 검둥이 베라보다 더 잘달려요ㅠ.ㅠ
4기통에 따른 단점은 있지만....
달리기?는 더 잘하는것 같아요
결론.....신차가 좋다 ^^
스타트가 테라칸보다 못했죠.
지금이야 2.2로 뽕 뽑는다고 저속위주지만.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