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i40 살룬 차량을 끌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디자인이 마음에 들더군요. 가끔씩 길에서 보일때도 흔히 볼 수 있는차가 아니다 보니 눈길이 가기도 하고...
i40이니 대략 소나타 급일텐데 이 차의 구매 포인트는 어떤 점인가요? 일단 비슷한 크기의 소나타가 존재하는 만큼 소나타처럼 무난한 차는 아닌거 같고 어떤 틈세시장을 노린 자동차로 추측되는데...
물론 다양한 모델이 있으면 소비자 입장에선 좋지만 현대가 왜 수요가 겹치는 이런 차를 출시했는지 궁금하네요.
i10(경차)부터 wrc나가는 i20, 해치백 30, 중형 왜건/세단 40까지 있어요
일부 국가에는 i40을 팔면서 쏘나타를 45로 또 팔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판매량이 안나와서 할인해서 팔았죠.
출시당시 YF 소나타 바디를 기초로 한것으로 아는데 지금 사기에는 너무 옛날 바디의 차량이죠
출시당시 소나타보다는 옵션이 좋았습니다.
찾아보니 단종되었네요.
비슷한 시기의 아슬란도 왜 만든건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죠 ㅎ;
당시 현대에선 라인업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며 ㅎ
그 라인업이 그런 라인업이 아닐건데;;
라인업 많으면 소비자들한테는 좋긴 하죠ㅋㅋ
오일간지 3000km도 안되서
L아래로 갈 정도로 오일을 먹는 결함 엔진입니다
심지어 제 지인 i40는 엔진을 새로 갈고도 불이 났네요
i30도 디젤이 있었지만 해치백이였죠
그 이후 소나타 디젤이 나온걸로 기억하네요
저도 한 600만원 할인 받아서 아반테 가격으로 샀네요
여자친구가 자꾸 아반테 옆에가서 왜 문 안열어주냐고
물어 볼 때도 많고
픽업 가면 제 앞에 아반테에 달려가는 모습을 종종 봤네요
여친 눈엔 그냥 아반테 였습니다ㅎㅎ
부품들이 소나타보단 윗급이였어요 ㅎㅎ
의외로 세단인데도 앞이 짧은 편이고 내부가 길어서 깜놀했네요. 전동 버튼들도 야무지게 들어가고.. 남들이 잘 몰라서 등급외 차량 같이 느껴지더군요. 파썬 천장이 중앙에서부터 열리더군요. 유럽향이 많이 느껴진달까
크기는 소나타
내장&가격은 그랜져
yf소나타 때 차량이라...그때 당시나 다른 현대 차량에 비해 만듬새가 좋았지..
지금 lf소나타 급으로 나오는 차량은 못비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중고라도 사는건 비추합니다.
그래도 그 당시 쏘나타에 없는 옵션 많이 넣어줬습니다. 오토홀드나 EPB, 어댑티브 헤드램프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