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엔카에서 lf 1.6 찾아보던 도중
옵션과 키로수 연식 대비 꽤 저렴한 1250정도에 한대가 있더라구요..보험 40만원짜리 처리한건에 1인소유차. 성능 이상없구요.
그래서 찜해놯는데..
오늘 그 차가 가격이 1050으로 다운 되었네요. 아무 이유가 없는데 서류상으로는.
해당딜러는 판매완료차량이 하나도 없고. 엔카 보증도 없고, 헛걸음 보상도 없고.
그냥 거르는게 신상에 좋겠죠?
추가:
어떻게 눈치챗나. 게시글 제목이 이젠 lf 2.0스타일로 변경되었군요. 일단 이 딜러 글은 모두 걸러야겠네요
그러나 연식과 키로수대비 너무 저렴하다 싶으면 둘중 하나입니다.
1. 사고가 많거나
2. 크리티컬한 고장이 있는데 숨기거나
1250대도 굉장히 저렴히 가격이엿어요.
전 K카에서 EQ900 3.3T 프레스티지
처음엔 6050만원이었는데 거의 한달은 안팔리고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 가격인하 하더라구요
1차 인하 5890
2차 인하 5590 까지 내리니 금방 나가던..
6000짜리차 500빠지는거랑
느낌이 완전 다르네요..^^
거기에 비하면 저렴이 차라서..
유지비니 뭐니 해도 새차보다 쌈
얼른 전화했더니 매물있다고해서 가자마자 일단 계약부터했죠.
인증사업부였는데 다음날 시스템 오류였다고하길레, 계약했으니 그냥 갑시다하고 잘 가져와서 타고있습니다.
기다리다보면 가격은 내려갈 수 밖에 없는게 중고차라서요... ㅎ
딜러가 올린 정보가 의도적이던 실수던 잘못된 경우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