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 전쯤 장거리 운행을 하고 있는데 중간에 엔진 경고등이 떠서
블루핸즈에 입고했었습니다.
점화플러그(정비명세서에는 코일 어셈블리-이그니션) 하나가 고장났다고 다른것도 같은 문제 발생 할 수 있으니
4개 다 교체하라고 추천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 그렇게 처리해달라고 하고 수리했었는데요
지난주 토요일에 엔진경고등이 또 생기더라구요....
수리했던 블루핸즈는 영업시간이 지나서 아직 영업중인 다른곳 가서 에러 코드 확인 해봤더니
또 점화플러그 문제더라구요...
오늘 보니 경고등 사라져있긴 하던데 다시 점검 받아봐야겠죠?
주행거리는 수리할때가 48,000km이었고 지금은 50,000정도 입니다.
보통 점화플러그,연료 인젝터,산소센서쪽입니다.
가만 있어봐. 산소센서 갈아서 안 뜨면 이상부위를 못찾는게 아니라 산소센서가 이상부위인거잖아?
암튼,아무 이유도 없이 그러면 보통 산소센서라고 해서 산소센서 갈고 만 오천 정도 더 타고 있는데 아직(?) 말쩡합니다.
말씀해주신 부분도 고려해야겠네요
오늘도 경고등이 안들어와서 갈지말지 고민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