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NIz 입니다.
덤프트럭 등 큰차 옆에서 주행시 간혹 사각지대 못보고 들이미는 분들을 만나는 횟수가 많습니다. 하루 100km이상 주행하는지라..
그때마다 클락션 소리가 작다작다 했는데, 교체하고 나니 들을만 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게 바꾸기 전 싱글혼 입니다.
소리가 많이 작다고는 못하는데, 고속도로 주행하면서 눌러보면 트럭들한테는 소리가 잘 안들리는건지..
여튼 기본 브라켓 이용해서 바꿔줍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많이들 교체하시는 하이 / 로우 입니다.
교체후는 소리가 파파팡 하고 잘 들립니다.
사실 평상시에는 클락션 울릴일이 거의없지만, 외곽->양재->강남 순으로 가다보면 별 차량들이 다있어서..
기존에는 경차라서 경차소리 났지만, 이제는 경차주제에 중형차 소리가 나서 자기만족 할것같습니다..ㅋㅋ
출처 : 아파트 노상주차장 바닥에서 자가교환했어요..
N은 어디에 혼이 있는지 알아보셔야할것같습니다~
덩치에 안맞게 너무 앙증맞아요
근데 생각보다 잘 들립니다?!
바이크 탈때는 경적이 작아서 들리긴 하겠나... 했지만 차타고 돌아다니다 보면 의외로 음역대가 높아서 그런지
잘 뚫고 들어오는거 같더라고요.
저도 바이크 타는 사람이고, 솔직히 전용/고속 도로 통행금지가 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법이니 지켜야죠.
그런 미꾸라지 같은 넘들 때문에 될것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륜차 전용/고속 도로 통행은 단순 범칙금, 과태료가 아니라 벌금(형사처벌)대상이니 신고해서 인실X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