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멀리 드라이브를 가진 않지만
가까운 카페를 가더라도 뚜따로 다니는걸 즐깁니다
태풍이 지나고 나서 맑게 개인 하늘을 보면서
바람 쐴 겸 뚜따 드라이브하면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사실 딱 이정도 날씨가 아니면 뚜껑 열기가 힘들어서
지금이라도 부지런히 열지 않으면 뚜따를 즐기기가 힘들기도 하구요.
가끔 낙엽이 차 안에 떨어지거나 나뭇잎에 두들겨 맞기도 하지만
그래도 뚜따라서 가능한 상황이라 생각하며 다닙니다
세단에 질리신 분들은 뚜따 한 번쯤 강추드립니다.
박스터 1시간 빌려 타보곤 뚜따 매니아가 되어버렸네요.
황금색 랩핑하신건가요?
포르쉐까지만해도.. 어찌어찌 아둥바둥 모으다보면 도달할수있을것같은데..
저건 다른 세계차량같아요..ㅠㅠ 머..멋집니다.
뚜따 체험을 하면 바뀔까요..? 유지생각해보면 또 저는 쿠페가 맞는것같기도하고..
뭐 돈있으면 둘다겠지만..ㅠㅠ 뚜따는 아직은 잘모르겟습니다.. 좋은가요..?
썬글라스도 잘 안쓰는편이라.. 시선을 받는것은 즐기지만.. 뚜껑열어놓고 얼굴보이는건 또 다른느낌이라.. 되게 뭐라 형용할수없네요 예쁜 차량 잘구경하고갑니다.
시선을 많이 받는 차다보니 처음엔 신경이 많이 쓰여서 부끄러웠는데 얼굴 봐도 뭐 별다른 영향이 없다보니 괜찮구나 생각이 들었거든요
한 번 경험해보시면 생각이 달라지실겁니다
그래도 너무 보기 좋네요..
캬... 반칙 자주 부탁드립니다
다음달부턴 SVJ 로드스터로 반칙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