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단속카메라가 모든 차로를 찍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게되어 매우 당황했습니다.
어떤 도로는 카메라 방향을 잘보면 왼쪽으로 돌려져있고 오른쪽으로 돌려져있는데 사실 예를들어 4개 차로다.. 그러면 1,2차로는 찍지않고 3,4차로를 찍는다던지.. 이런다는 겁니다.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냐고 반박했더니 그걸 여태 몰랐냐고 놀림받았네요.
사실인가요 이거 ㅎㄷㄷㄷ
과속단속카메라가 모든 차로를 찍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게되어 매우 당황했습니다.
어떤 도로는 카메라 방향을 잘보면 왼쪽으로 돌려져있고 오른쪽으로 돌려져있는데 사실 예를들어 4개 차로다.. 그러면 1,2차로는 찍지않고 3,4차로를 찍는다던지.. 이런다는 겁니다.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냐고 반박했더니 그걸 여태 몰랐냐고 놀림받았네요.
사실인가요 이거 ㅎㄷㄷㄷ
혼란하다 혼란해
밑에 코일없는차선은 찍고싶어도 못찍습니다. 일부러 한쪽으로 훅 틀어놓는일은 잘없어요 눈에티날정도로 틀어진놈이면 그 반대쪽은 각안나와서 안찍힙니다
그래서 신호위반 카메라도 코일없는쪽은 안찍혀요.
또 편도 4차선에서 1, 2 차로에만 카메라 한 대가 있다던가...
분기점에서 차선별로 제한속도가 다를때 1, 2차로만 단속하는 경우는 많이 본것 같습니다
물론 심리적 압박이란게 있어 알면서도 천천히 갑니다
사각형으로 파지는데, 차가 지나가는 첫번째선이랑 두번째 선 이동하는속도로 차량속도 계산하는걸로알고있습니다.
CCTV가 두개있는경우 차로가 3차로일경우 1,2차로만 대부분 찍는걸로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가 과속차량만 사진찍는게 아니라...
모든 차량의 번호와 속도를 모두 인식합니다.
그후에 과속차량만 필터링해서 경찰청 서버로 전송해요...
저도 처음 알았을땐 쇼킹했었네요.
왕복 2차로인 지방도에서 흔히 볼 수 있죠.
직선 방향 아니면 작동이 안돼서 좌회전 혹은 카메라, 센서 범위를 피하는 기동으로 피할 수도 있고
번호판이 반사나 각도에 따라 잘 안찍히는 경우가 꽤 있다고 들었네요.
그리고 예전에 교통경찰분이 동호회에 써둔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수거해가서 일일히 수작업으로 분류하는 와중에 2-30%는 처분이 안돼서 그냥 넘어간대요.
이건 고정식 얘기고, 이동식 (박스형태)은 광학 측정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작동을 하건 안하건 카메라가 그자리에 있다는거 자체가 사고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카메라가 있는곳 전후로 모든 차량의 평균 속도가 내려가게 되죠. 나는 과속하고싶어도 앞차는 그러지 않을 확률이 높으니까요.
박지 않으려면 감속하게 됩니다.
2-3만 감지하는 라인 있는데가
김포공항방면 성산대로 바로 앞에가
이렇게 중간에만 감지하죠
그러니 택시는 뭐 1차로로 씽씽
실제 센서는 도로 밑에 있고 감지되는 순간 주변을 다 촬영하는겁니다.
물론 광각이 아닌 이상 다 보이진 않을테지만 그 범위는 직접 테스트해보지 않으면 모르죠..
그건 그렇고 혹시 도로 바깥에 고정식으로 설치된 측정기
대충 언제부터 측정 가능한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어쨌든 렌즈가 보이면 300m나 500m바깥이어도 불안하네요 ㅠ
최근엔 안가봐서 모르겠으나 밑에 센서가 없습니다
이런곳 많아요
카메라 1개로 4차로 커버 안되니 심심하면 돌려놓구요
참고로 박스형 과속 카메라 있어도 4차로는 커브 구간에 따라 안찍히는 곳 많습니다
8년차인데 과속 한번도 찍힌적이 없네요.. 과속 많이 하지도 않지만요
미사에서 강남까지 1,4차로는 고정식이 없어요.
이동식은 가끔 1차선만 찍고...
그러니까 4차선으로 쭉 달리면 한번도 안 찍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