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차에 있는지 확인도 할 수 없는 불법틴팅부터 떼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극공감합니다 ㅋㅋㅋㅋ
라이트
IP 1.♡.87.34
09-27
2019-09-27 11:17:56
·
진짜 뻥안치고 아이가 타고 있어요 카니발은 다같이 약속이라도 한듯이 난폭운전 하더군요.
경부고속도로 버스 차선 빼고 서행중 이였는데 그옆을 120~140 정도로 지나가던 아이가 타고있어요 카니발
안에 애가 진짜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불쌍했습니다. 애가요.
베이컨샌드위치
IP 58.♡.156.141
09-27
2019-09-27 11:18:37
·
이런 스티커 얘기 나올때 마다 댓글로 남기긴 했는데.
운전하던 부모가 자기 애들 챙기지도 못할 정도의 사고라면 애초에 그 유리도 남아 있을 확률이 극히 낮아서 무쓸모...
IP 183.♡.169.227
09-27
2019-09-27 11:21:24
·
공장 제작부터 2열 뒤로 틴팅된 차도 있읍니당.. 최근에 알았어요 ㅋㅋ
tylom
IP 117.♡.16.186
09-27
2019-09-27 11:21:40
·
종이로 초보운전 크게 붙인거 아니면 거의 멍멍이가 타고 계시더라고요
여너니
IP 210.♡.216.8
09-27
2019-09-27 11:22:27
·
언제부턴인가 그냥 드레스업(?)으로 만 보이더군요.
프레기온
IP 210.♡.11.56
09-27
2019-09-27 11:23:22
·
아이가 타고있어요 스티커 붙이고 제대로된 운전 하는꼴을 본적이 없어요
열린눈
IP 223.♡.18.40
09-27
2019-09-27 11:42:21
·
아이가 불에 타고 있나 싶은 경우도 가끔..
kimss318
IP 117.♡.1.45
09-27
2019-09-27 11:23:26
·
애들 태우고 운전을 저렇게 한다고? 이런적이 더 많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운전하는곰
IP 14.♡.160.253
09-27
2019-09-27 11:47:34
·
제차에도 붙어있습니다만 일반화가 되는 현실이 좀 안타깝네요..
아빠들이 자진해서 붙인 경우가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아이 안전에 대한 ..엄마들의 걱정이 결과물로 나타난 경우가
대부분 일거에요. (사고나서 유리깨지면 어짜피 안보인다는거, 그럴꺼 틴팅 옅게하거나 하지말라는거...이거저거 다따지는 부모가 몇이나 될까도 싶습니다)
스티커 붙이고 운전 개같이 운전하는 운전자들은 욕먹어도 쌉니다만 미꾸라지들 때문에
악의없이 스티커 붙인 차주들까지 욕을 먹는거같네요 ㅠㅠ
투머치토커
IP 223.♡.172.40
09-27
2019-09-27 12:27:56
·
제 차에도 붙어있지만
애초에 붙일 생각 1도 없었고
저랑 상의도 없이 주문해놓고 붙이라고 해서 붙였네요
극 공감합니다
@님
아이들 태우고 레이싱하려고 스티커를 붙인 깊은 뜻이 있었나봅니다.
그러고 보니 저 스티커를 붙인 차들은 공도 레이싱하는 분들이 많았던거 같기도....???
무릎 탁 치게 되네요.
수도로직
IP 39.♡.47.228
09-27
2019-09-27 13:01:52
·
혈액형 알아도 병원에서는 혈액형 검사 또 합니다
IP 110.♡.27.20
09-27
2019-09-27 13:58:45
·
@스케이프님 공도에서는 레이싱이란 말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스케이프
IP 175.♡.39.100
09-27
2019-09-27 14:04:57
·
@님
말은 성립하지 않다는 걸 누가 정의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레이스라는 말이 나론 김에 공도에서 난폭운전을 한다는 의미로 공도 레이싱이라는 말을 사용했는데 제 말에 불편해하시는 기색이 역력하시네요.
문맥상 의미를 모르는 분도 아니실테고요.
심지어 뉴스나 언론매체에서 일반 도로에서 레이스를 했다 라는 멘트도 자주 쓰는데 뭐가 그리 불편하세요
IP 110.♡.27.20
09-27
2019-09-27 14:09:19
·
@스케이프님 당연히 말이 안되죠. 레이스는 규칙을 가지고 정당한 시합을 하는것을 말합니다. 뉴스나 언론매체에서 그런 말을 하는건 매우 잘못된 것이고, 그에 대한 성토가 지금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계속 되고 있습니다.
자신이 속해있고 관련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잘못된 프레임을 씌우고 하나로 몰아가는데 당연히 굉장히 불편합니다.
@님
레이스는 규칙을 가지고 정당한 시합을 하는것을 말합니다. 라고 누가 그래요.
저는 "경쟁을 하며 달린다"는 의미라고 생각하는데요.
규칙을 가지고 정당한 시합이라는 정의는 그 쪽에 속해있고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의 생각이고요.
각자의 해석이 있는것이지 무슨 성역처럼 말씀하시네요.
잘못된 프레임을 씌울 생각도 없으며 다시 생각해도 레이스라는 말이 적합하지 않았다 생각도 안되네요.
분명 공공도로에서 차와 오토바이를 이용해서 경주, 경쟁을 하는 레이스를 벌이는 사람들도 존재하니까요.
극공감합니다 ㅋㅋㅋㅋ
경부고속도로 버스 차선 빼고 서행중 이였는데 그옆을 120~140 정도로 지나가던 아이가 타고있어요 카니발
안에 애가 진짜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불쌍했습니다. 애가요.
운전하던 부모가 자기 애들 챙기지도 못할 정도의 사고라면 애초에 그 유리도 남아 있을 확률이 극히 낮아서 무쓸모...
아빠들이 자진해서 붙인 경우가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아이 안전에 대한 ..엄마들의 걱정이 결과물로 나타난 경우가
대부분 일거에요. (사고나서 유리깨지면 어짜피 안보인다는거, 그럴꺼 틴팅 옅게하거나 하지말라는거...이거저거 다따지는 부모가 몇이나 될까도 싶습니다)
스티커 붙이고 운전 개같이 운전하는 운전자들은 욕먹어도 쌉니다만 미꾸라지들 때문에
악의없이 스티커 붙인 차주들까지 욕을 먹는거같네요 ㅠㅠ
애초에 붙일 생각 1도 없었고
저랑 상의도 없이 주문해놓고 붙이라고 해서 붙였네요
극 공감합니다
이거 왜 붙이는지 모르겠다. 말나오니까 사실 유래는 아이가 타고 있으니 사고 시 아이를 구해달라는 말이다. 라는 근거없는 설을 누가 퍼트리기 시작했고...귀 얇은 분들은 끄덕끄덕.
스티커 제작업자들이 옳타구나하고 제작.
차주분들은 나는 원래 유래를 아는 센스있는 사람이니 저 스티커 붙여야지 구매.
한술 더떠서 사고나면 수혈하라고 혈액형까지 붙이고 다님.
병원에서 혈액형도 확인안하고 차에 붙은 스티커보고 수혈할 일도 없는데 말이죠.
아이들 태우고 레이싱하려고 스티커를 붙인 깊은 뜻이 있었나봅니다.
그러고 보니 저 스티커를 붙인 차들은 공도 레이싱하는 분들이 많았던거 같기도....???
무릎 탁 치게 되네요.
말은 성립하지 않다는 걸 누가 정의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레이스라는 말이 나론 김에 공도에서 난폭운전을 한다는 의미로 공도 레이싱이라는 말을 사용했는데 제 말에 불편해하시는 기색이 역력하시네요.
문맥상 의미를 모르는 분도 아니실테고요.
심지어 뉴스나 언론매체에서 일반 도로에서 레이스를 했다 라는 멘트도 자주 쓰는데 뭐가 그리 불편하세요
자신이 속해있고 관련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잘못된 프레임을 씌우고 하나로 몰아가는데 당연히 굉장히 불편합니다.
레이스는 규칙을 가지고 정당한 시합을 하는것을 말합니다. 라고 누가 그래요.
저는 "경쟁을 하며 달린다"는 의미라고 생각하는데요.
규칙을 가지고 정당한 시합이라는 정의는 그 쪽에 속해있고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의 생각이고요.
각자의 해석이 있는것이지 무슨 성역처럼 말씀하시네요.
잘못된 프레임을 씌울 생각도 없으며 다시 생각해도 레이스라는 말이 적합하지 않았다 생각도 안되네요.
분명 공공도로에서 차와 오토바이를 이용해서 경주, 경쟁을 하는 레이스를 벌이는 사람들도 존재하니까요.
믿고 거릅니다.
남들.하는거 따라하는거 하지말고 그거 없어도 119나 내가 충분히 커버한다
그거 때느라 죽는줄
미국에서 시작된 이걸 정말 하고 싶지도 않았음 애없는데 사고나면 119 구조대가 없는애 찾다가 후속차에 치임 피를.달라하질않나 ㅋㅋ
가끔.. '아이 없으니 사고나면 저부터 구해주세요'라는 스티커가 보이던데... 그걸 붙이려고 보니 저는 애가 있어서 실패... ㅠㅠ
'애 없어요 저부터 구해주세요' 라는 스티커가 붙어있던데 ㅋㅋ
스티커는 정확한 근거 없는 썰에서 시작되었다는 기사를 많은 다른 매체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