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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반적인 트렁크만 보다가..
E300e 리뷰에 올라온 트렁크 사진을 보면 저렇게 만들 수 밖에 없었나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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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플랫폼이 아닌 차체에 배터리 (13.5 kWh), 모터 등을 넣어야 하니 공간이 상당히 부족한가 보네요.
계단 위 공간은 물건을 놓기도 애매하고, 물건을 올려 두어도 굴러 내려올 가능성이 높아서 그물망을 설치할 수 있게 하던지 아니면 파티션 (칸막이)을 넣어주던지 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점심 시간이 다가오니 월급 루팡.. ^^
여행 캐리어 같은거 어떻게 실으란건지..
벤츠e는 트렁크를 먹었고 bmw5는 기름통을 먹었습니다.
볼보 s90 t8은 트렁크 기름통 다 그대로라고 하네요.
근데 저런 계단식은 너무 좀..
https://www.cnet.com/roadshow/reviews/2019-volvo-s90-t8-eawd-plug-in-hybrid-inscription-review/
https://www.volvocars.com/kr/cars/new-models/s90/options
S90 T8 5인승 나오면 세단 좋아하는 아내에게 사주면 딱 좋겠는데, 4인승만 있어서 접었습니다.
(네, 돈이 없는게 맞습니다. ㅠㅠ)
p.s. 첨부한 사진 보시면 S90 T8 모델의 배터리는 트렁크 바닥에 깔리는 모양이에요. 스키쓰루도 있어보이네요.
짐 많이 가지고 가야할 때는 정말 테트리스를 해야해요-_ㅠ
볼보 t8은 너무 비싸고. (성능과 옵 모두 훌륭하지만) g80 등 새로 나오는 플랫폼을 가던가.
e300e는 300하고 값이 거의 똑같아서 고려해볼만 한데 기름통은 그대로지만 트렁크 쓰는 분들은 어려운 차죠.
그리고 저렇게 배터리를 많이 깔 것을 기획하고 만들었느냐 아니냐가 큽니다.
근데 한참 뒤에 나오는 e클 하이브리드인데도 개선 안 하고 저렇게 출시하는군요.
차라리 오닉 전기차 모델은 멀티링크에서 토션빔으로 바꾸기라도 했는데.. 플하는 그냥 전부 그대로라 잘만든 차엿어요
기존 부품들 우려 먹는게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라서요 (정비성이 용이...)
제 출퇴근 차 트렁크 입니다 ㄷㄷㄷ
sm3 ze 전기차에요. 이게 유독 트렁크가 작죠. 배터리 교환한답시고 각지게 만들어서...
패밀리카로는 힘들겠네요..
꼴에(?) 후열 공간 확보는 또 잘 해 놔서, 저희 아이 (6세) 는 니로보다 sm3 뒷자리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저 차로 짐싸서 어디 갈 순 없습니다 ㄷㄷㄷ
이번 신형 GLE 의 경우 PHEV 모델인 GLE 300de 모델의 트렁크는 일반 버전 트렁크와 하단 부위 차이 빼곤 전혀 차이가 없더라구요.... 배터리 사이즈는 34키로와트던가? 뭐 그렇습니다... 사진의 e300e 의 거즘 두배 사이즈죠...
아 그러고 보니 이번에 A250e, B250e 모델의 경우도 트렁크 공간의 피해(?)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두 차량의 경우 머플러를 차체 중간 바닥으로 옮기고 머플러 공간의 일부를 이용해 배터리를 채웠다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