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엔드라이버에 올라온 수동미션을 지원하는 5대의 해치백 비교글입니다.
[발번역입니다.. 구글번역기나.. 원문을보시는게 더 정확할수있습니다...ㅠㅠ]
요즘시대에, 한정된 예산으로 드라이빙 재미를 느끼기는 어렵습니다.
자동차는 일반적으로 엔지니어, 힘, 그리고 더나은 퍼포먼스등 필요로합니다.
그러나 예를들어.. $25000 [약 3천만원] 언더로 새차를 산다고한다면,
경제적인 모델이여야 합니다. 경제적 모델이면.. 해치백이죠.
해치백과 수동기어라고하면.. 순수하게 차량에 빠진사람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북미에서도 해치백 수동 장르는 나쁘지않은 판매를가지고있습니다. 하지만.. 구매층은 얇습니다.
비록 모든 차량제조사들이 SUV와 자동기어로 이동하고있는 추세긴하지만..
스포츠 해치도 같이 가야되는 부분이긴합니다.
차량 제조사 브랜드등은 자신의 브렌드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서라도 해치백라인은 버릴수없는 숙명입니다.
부인할수없는 이유로써 해치백을 사는이유는 분명합니다.
한정적인 자산으로 구매한다면 해치백은 실속적이고, 연비친화적이고, 그리고 주행이 가벼운느낌과 도로에 유연하게 대처가능합니다.
세단보다 전형적으로 더 많은 공간을 가지고, 핫해치를 만드는 제조사에서는 기본해치의 품질과 느낌을 저렴하게 공유할수도있습니다.
[제생각으로 개인적으로 각 나라에맞춰서 차량이 진화한것으로 이해합니다.]
[제조사의 문제 보다도, 예를들어 국내는 실내공간이넓고, 큰차를 좋아하고 디자인자체의 세단이 고급짐을 보여줌에따라서.. 그리고
북미같은경우에는 거리와 짐을 싣는것이중요하여 픽업트럭이 그리고 유럽쪽은 각종규제에 맞추어서 실용적으로 구매가능한디자인이 해치백 / 각각 나라마다 규제와 선호도에따른 차량타입이 다른것같습니다..]

혼다 시빅 스포츠 해치백 입니다. 데뷔는 2017년에 했으며, 2017 4월에 3종 해치백 테스트중 1위를 하였습니다.
스포츠 해치백은 기본모델이 180마력 1.5리터 4기통엔진을 가지고있으며, 기본 세단모델대비 6마력이 더 높습니다.
기본형 시빅의경우 수동미션을 가지고있습니다. 옵션으로 CVT는 $800달러에 판매중이며
아마도 그돈으로 좀더 좋은 휠 또는 외형패키지에 투자하는것이 좋을수있습니다.
북미에서 판매가격은 $23,170불에 시작됩니다.
현대 엘란트라 GT N-Line 모델은 [현대 i30 N-line] 이번 새롭게 등장한모델입니다. 유럽향을 진하게 풍기는 GT는
현대 i30 모델의 리벳징 한모델입니다. 2018년도에 N-line 트림이 생겼으며, 더 스포티한성격으로는
현대 벨로스터N 모델이 2019년도에 등장하였습니다. 엘란트라 GT의경우 $21,370달러에 시작되며
N라인의경우 201마력과 1.6리터 4기통 엔진을 가지고있습니다.
새롭게 바뀐 운전대와 서스팬션 그리고 수동기어가 포함된 모델은 단도 $24,220달러에 판매중입니다. [국내 2379만원..]
마쯔다 3 은 2019년에 새롭게 디자인된모습으로 등장하였습니다.
약간의 럭셔리를 표방하는 디자인으로 바뀌였습니다. 해치백모델은 기본모델이 $24,520 부터시작하여
프리미엄트림만 수동기어가 지원됩니다. 프리미엄트림구성으로서는 가죽시트, LED 라이트, HUD, 바닥매트, 네비게이션등이 포함되며 각 딜러마다 조금식 옵션을 붙여서파는데.. 거의 $30,060달러에 육박합니다.
3s 은 186마력에 2.5리터 4기통 엔진을 가지고있습니다.

도요타 코롤라 해치백도 2019년에 새롭게 디자인되었습니다 (2020년버전 세단도 풀체인지(?) 되었습니다)
해치백은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을보여주며, 각지고 스포츠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168마력을 가지며 2리터 4기통 엔진을 가지고있으며, 이전 1.8리터 137마력보다 많이 증가되었습니다.
코롤라 해치백의경우 시작가격은 $21,070달러부터시작하나, 테스트모델의 어뎁티브 헤드램프와, 스포일러옵션때문에
XSE 트림을 구매하여 가격대은 $25,578불이되었습니다.
폭스바겐 골프의경우 만반의 준비를 하고나왔습니다. 8세대로 2020년에 풀체인지가 결정된 모델이지만,
아직도 10위권안에 들어갑니다. 강한 퍼포먼스와, 비교태스트 그리고 기본모델의경우 $22,740달러부터 판매가됩니다.
골프S 의경우 6단 수동변속기와 147마력을 제공하는 1.4리터 4기통엔진이 지원됩니다.
그엔진은 이번년도에 새로나온모델로 1.8리터 170마력 모델을 대신하는 엔진이지만..
마력이 줄어드는것은.. 좋은 신호는아니죠.
테스트된모델은 SE 트림으로써 1295 드라이버 에시스트 페키지가 적용되어 총 $26335달러입니다.
그럼 이제 등수를 매겨봐야죠?
5등은:
도요타 코롤라 해치백입니다.

장점 : 값이 싸다, 연비가좋다, 고속도로에서 승차감이 편안하다
단점 : 쥐어짜는 브레이크, 수평적디자인, 썩은동태눈깔같은 파워트레인
평결 : 아마도 싫어하진않겟지만, 사랑에빠지지도 않을것입니다.

신형 코롤라의경우 도요타에서 밀고있는 수평적인디자인과, 비슷한 모양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코롤라가가지고있는 모든 팔목 팔꿈치는 뒤에달린 스포일러의 가치를 무의미하게 만듭니다.
지난 세대에 적용된 엔진보다 더 힘이없게 느껴지며, 속도감을 제외한 아무것도 느껴지지않습니다.
고콜라는 고속도로에서 편안함을 주는 모델이지만, 바람을 부는날에는 차가 많이 밀려나는 느낌을 줍니다.
브레이크패달은 조금은 쥐어짜듯이 해야합니다. 비교대상인 마쯔다3과 시빅은 단단한 느낌을주는데 코롤라는 반대의느낌입니다.
도요타의 해치백은 편안함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구매층에 요구에 맞추었습니다.
다이나믹과 단단함을 꿈꾸는 사람들과는 반대입니다.
트렁크공간도 해치백치고는 많이 높으며 현대 i30보다도 많이 용량이 적습니다.
운전석도 매우 높은시트포지션을 가지고있고, 코롤라는 Suv 용도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두툼한 볼스터와 수능가능한 실내디자인을 가졌지만, 외형대비 즐거움을 주지는않습니다.
공격적인 주행에도 29mpg 연비를 보여주었으며, 이는 장기적인 유지하는 운전자에게는 기쁨이될것입니다.
코롤라는 나쁜차량은 아닙니다. 그러나 "슈퍼노멀" 완전히 평범한 차입니다.
도요타는아마도 수천 수백대를 판매할수있을것입니다.
[- 칭찬인것같습니다. 가격대비 실내외를따지고 스포츠주행하지않는다고한다면]
4위는
폭스바겐 골프입니다.

장점 : 정확한 핸들링 / 편안한 운전감
단점 : GTi 가 아닌것 / Golf R 아닌것 / 이전보다 낮아진출력
평론 : GTi 나 R이 더 좋다!!
골프 스포츠모델이 제일 낮은등급이란것은 약간 놀랍습니다. 골프모델은 10대 베스트 카 모델중 꾸준하게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물론 GTi나 R모델이 더 좋겠지만 엔트리모델로써의 골프 모델은 조금더 힘이부족하고 따분한느낌을줍니다.

골프의 디자인은 항상 둔하거나 단조로운 느낌을줍니다. 아마도 이번세대의 마지막이 다가와서 그럴수도있습니다.
실내디자인을 약간 부족한 느낌을줍니다. 심지어 8인치 터치스크린 인포시스탬을 넣어도 말이죠.
147마력의 엔진은 이전 170마력대비. 많은힘을 잃은모습을보여줍니다.
30-50 마일 톱기어를 물리고 풀가속을할때 걸린시간은 34.6초가 걸렸습니다.
현대 엘란트라 대비 4배나 더 오래걸린겁니다.
골프는 운전자에게 자신감과 능력을줍니다. 작은고 부드러운 서스펜션으로요. 골프는 많은 즐거움을 줄수있습니다.
그러나 엔트리급에 맞는 재미로만입니다. 그것은 좋고, 실용적입니다.
이것은 유럽버전의 캠리라고했습니다. [우리나라말로하면 아반떼나 그랜저?- 잘만들고 많이팔리는 볼륨모델]
지금시점에 구입할만한 자동차는 아니기도합니다. 2020년에 새롭게등장하는 8세대가 많이 기대가되는부분입니다.
3위는?
현대 엘란트라 GT
[짝짝짝.. 현대의 위상이 많이 커졌네요..]

장점 : 혈기왕성한엔진 / 평균이상의 특징 / 끈적끈적한타이어
단점 : 통통튀는 승차감 / 무감각한 스티어링 / 윙윙거리는엔진
평론 : 전체적으로 포장되지않은느낌
엘란트라 GT N-Line 은 현대그룹이 스포츠라인을 구축하기위한 계단으로보인다..[???]
단지 N 벳지를 달기위함이아니라 현대 퍼포먼스 라인들을 연계하기위한 수단으로 보입니다.
(현재 벨로스터 N과 다가오는 소나타 N 모델등과함께)
운전대와 기어노브는 벨로스터의 N 의 그것을 가져왔다고 보아도 되겠습니다. 엘란트라 GT의 경우 기본적으로
미쉐린 PS4 타이어를 장착하여, 덜 공격적이고 사계절에 맞춘 고무특징을 가지고있습니다.

이러한 타이어는 엘란트라의 우수한 주행능력을 보여주었고, 경쟁사들보다 앞서는부분을 보여주었습니다.
허나, 스티어링의 느낌와 엔진 그리고 서스펜션의 결점을 알아차렸습니다.
엔진은 제로-60마일 가속에서 6.5초를 기록하였고, 이는 최고의차 대비 0.5초나 빠른차였습니다.
이 빠름은 우리에게 관심을 갖게하였지만, 현대가 만드는 좋은 부품들이주는 특별함으로 바꾸는 부분은 아직 되고있지는않습니다.
[각 부품마다 각자의 성능과 느낌은 좋은데, 전체적인 패키징과 하모니(조화로움)의 부족인듯합니다.
디자인이아닌 드라이빙감성인듯합니다.]
현대는 아직 마법이 부족합니다. 현대는 좋은 가치를 지닌 인간공학과 놀라운 특징들을 가지고있습니다.
모든것이 포함된 모델이 단돈 $24,355 달러라면 경쟁모델들중 2위로 싼모델입니다.
허나, 외형디자인의 아름다움과, 실내디자인의 편안함, 그리고 한등급위의 특징들은 단지 종이위에 아름다움일뿐입니다.
[왠지 잘만들었는데 채찍주는듯합니다.. 모든부분에서 다 잘만들었는데 드라이빙 필링에대한 아쉬운인것같습니다.]
2위는
마쯔다 3 입니다.

장점 : 럭셔리한 인테리어 / 공격적인 외형 / 유능한 핸들링
단점 : 비쌈 / 수동이 제일윗등급, [가격때문에 운전자를 진정시키는느낌..?]
평론 : 아마도 다른부분에서는.. 1위를 하지않을까?
아마도 미국인들은 20년동안 선거인단에대한 어려운 교육을 것들을 배웠을겁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는 우리의 채점방식에대해 현대와 마쯔다에게 가르칠 기회를 줄것입니다.
카엔드라이버가 채점하는방식은 해치백은 경제적이여야하고, 운전의즐거움을 주어야하는 차량인데,
마쯔다의경우는 정 반대로 비싸고, 그래서 트랙에서도 별로 기대를 하지않은 모델입니다.

마쯔다 3는 아마도 가장 좋은 모습을 아니, 프리미엄에 알맞는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테스트 차량중 가장 편안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몇몇 파워트레인 점수에서도 많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엔진은 크고 부드러우며 조용했습니다. 우리의 결정은 더이상 마쯔다3 모델은 펀투드라이빙이 아니다입니다.
부끄럽지만 마쯔다의 트렉점수는 그어떤 판매중인 자동차들과 비교할수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비교를한다면 지루한 차량 순위권에서 싸워야 하겟죠. 하지만 그정도까지는아니였습니다.
순위로는 2등으로 진입하였지만, 마쯔다 3은 엄청난 드라이빙차로 사용하는것은 아닙니다.
아마도 으시대면서 타기에는 좋은모델입니다. 너무나 현대적인 실내외 디자인과 마쯔다의 회색 페인팅과 빨간 가죽인테리어는
정말로 정교합니다. 고속도로를 탈때의 마쯔다는 다른라이벌들과 비교가될정도로 정숙합니다.
만약에 거칠게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하지않을수도있습니다.
이전에 마쯔다가 보여주는 느낌은 아닙니다. 수동 해치백을 구매하고자하는 드라이버에게는 맞지않습니다
소형해치백을 원하지만 가격과 성능보다는 편암함이 중시되는 운전자에게는 마쯔다3은 아마도 맞는 선택일것입니다.
1위는?
혼다 시빅 스포츠 입니다.

장점 : 간절히 바라는 파워트레인 / 빠른 핸들링
단점 : 속도가붙었을때 시끄러움 / 일정부분의 인테리어 / 적절하지못한디자인
평론 : 가격대비 최고의 드라이빙 해치백
시빅 스포츠는 기대에 부응해야하는것이 많습니다. 시빅모델은 기본적인 스타일링을 공유하며 더 강력한 Si 모델과 타입R의 플렛폼을 공유합니다. 그러나 골프처럼 베이스모델은 기본에 못미치는 출력을 가지지만, 위차량들중 가장 강력한 4기통 터보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는 쉽고 빠르게 던질수있습니다.

시빅의 새시는 물건입니다. 시빅스포츠의경우 코너에서도 안정적인거동을보여주며 민첩하게 느껴집니다.
코너한계점에서 다른차종들이 불안함을느끼고 특히 엘란트라 GT의경우 써머타이어의 이점을가지고있지만
G포스의경우 동일한 0.91G 스키드를 만들어냅니다. [엘란트라 GT / 시빅 스포츠 거의 동급보네요.. 다만 엘란트라는 타이어빨+@]
그렇긴하지만 시빅스포츠를 구매하는것에는 단점이있습니다.
실내외 패키징이 현대 엘란트라GT와 비교하면 좀 떨어지는것입니다.
가운대 작은 인포테이먼트 스크린과 중앙콘솔의 거대한 플라스틱은.. 디자인적으로 마이너스요소가됩니다..
허나, 스포츠 드라이빙에 중점을 둔다고한다면 아마도 이러한 결점들은 다 감수할 용의가있습니다.
시빅은 스포츠 경기를 위한차량이아님 운전의 재미를 위한 차량인것입니다.
몇몇브랜드는 수동변속기를 완전하게 깡통(?) 저렴한모델로만들거나 비싼제품에 +@ 패키징하는 경향이있지만,
혼다 시빅의경우 조화로움을 보여줍니다. 많은 해치백을 만들어본 회사의 축적된 노하우가 적용된만큼 혼다 시빅 해치백모델은 세계적인 제조업체가 만든 놀라운 차량으로써 우리가 구매할수있는 해치백입니다.
[... 겁나기네요..] 여튼 국내에서 해치백이 인기가 없는이유도있겠지만.. 사라져가는 수동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해치백이 몇종류가될지..
수동의 나라 미국에서.. 건실한 성장을 보여주었으면합니다.
현대가 G70도 그렇고 벨로스터N 그리고 i30N-Line 도 그렇고 전체적인 상품구성이나 가격대비 퍼포먼스는 흠잡을곳이없는데..
드라이브 필링이라던가, 감성적인 요소가 조금은 부족한것같습니다..
마쯔다 3 수동을 타봤을때는.. 직결감이라는게 느껴졌는데.. 벨로N 이라든가 아반떼 수동에서는 못느껴봐서..
앞으로 세계시장이 화석연료에서 전기차로 변화하는시점에 브랜드들이 살아남으려면 스포츠성 럭셔리성 각자 개인의 성격으로 살아남아야하는데, 그중에 현대가 N 라인을 기반으로 보여주는 GT70 과 소나타 N 모델들등 앞으로 많은 기대가됩니다.
친bmw성향인 굴당과 제법 다르지 싶어요.
그 3씨리즈를 핸들링 감각 나쁘고 서스펜션 쓸데없이 단단하다고 아주 가루처럼 깠거든요.
핫해치는 매력이 별로 없어요. 본문처럼 매니아틱한 영역으로 보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