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마트폰으로 네비 사용중입니다.
네비게이션 교체는 비용이 많이 들고, 일본에 거주하다보니 구글맵 또는 애플맵 사용빈도가 높아서 태블릿을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현재 소장중인 아이패드 와이파이 모델로 스마트폰 데이터와 테더링해서 사용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GPS내장이 아닌 모델이라 위치를 잘 못잡는다던가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는지요?
언뜻 듣기론 테더링하는 과정에서 GPS정보도 같이 가져온다고 들어서 괜찮을 것 같은데, 검색해보니 GPS가 달린 태블릿으로 하는게 좋다는 의견들이 많은것 같아서요.
경험 있으신 분들 지식 공유 부탁드립니다!
한줄요약. wifi태블릿을 스마트폰과 테더링 해서 네비로 사용해도 괜찮나요?
GPS 내장은 필수입니다.
즉, 아이패드는 LTE버전으로 해야 하고, 네비 목적이면 저렴이 안드로이드태블릿이 더 나으실꺼에요.
안드로이드는 왠간하면 GPS는 다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아이패드로 애플맵과 구글맵으로 네비게이션 실행하면 잘 돌아가는 것 같은데, 아예 안된다는게 어떤 뜻인지 모르겠네요;;
와이파이는 대략적인 위치만 잡지 실시간으로 이동하는 위치 정보는 제공하지 못합니다.
안타깝게도 아이패드류는 wifi가 GPS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셀룰러를 쓰고 있어요.
뭐 가성비로 따지자면 미패드가 아주 괜찮다고 합니다 ^^
안드패드로 알아보려고 합니다. 미패드 참고 하겠습니다!
알리에 대쉬보드 거치형 100불전후로 많습니다
LTE에 블박까지 내장된 모델들
와이파이는 테더링으로도 안됩니다.
되려면 외장형 gps랑 블투로 연결해야합니다.
타블렛보다야 화면은 작겠지만. 그나마 요즘은 폰이 크게 나와서 그럭저럭 쓸만 하더군요.
이렇게 사용하는게 가장베스트입니다. 2년째 이렇게 사용중이고. 수시로 넷플릭스 연결해서 동영상 감상도 하고 인터넷도 되고 제일 좋은거같습니다.
사용하시면 gps없는 저가 태블릿도 내비사용 가능합니다.
알리 같은데서 GPS 기능 포함한 저가형 안드 태블릿 사서 쓰는게 좋습니다.
다만 유의하실게 차량에 그대로 놔두고 다니는 경우
여름에는 배터리 발화, 겨울에는 너무 낮은 기온으로 인한 배터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태블릿을 차에 놔두고 다니는 것은 비추입니다.
때문에 화면이 너무 크거나 무거운 제품은 휴대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6~8인치 전후의 가벼운 태블릿으로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친구가 비슷하게 집에서 놀던 태블릿을 내비로 사용하다가
한번 차에서 태워먹고 10인치 태블릿 구해서 사용하던중
무거워서 못들고 다니겠다고 결국 갤6 집에 돌아다니던걸로 사용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