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구석에서 레이싱을 즐기고 있는 평범한 게이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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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음과 같이 PEIN 16거치대 + k5 시트로 거치대를 구성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PEIN 거치대가 강성이 약하고 자꾸 흔들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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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 거치대를 중고로 구매하려고 했는데...
설치 가능한 시트 레일 폭의 범위가 제가 사용하려는 K5 시트랑은 안 맞더라구요...
그렇다고 견고한 거치대를 위하여 수백만원을 들여 Rseat를 구매하는건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프로파일 거치대를 조립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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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배송 온 프로파일을 다 뜯고 알루미늄 가루를 청소해서 집안으로 가지고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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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시간 뚝딱뚝딱해서 베이스 프레임을 조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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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장착을 위한 프로파일을 장착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장착을 위해 게임하는 방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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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토코르사 카페에서 프로파일 거치대를 제작하시는 분에게 구매한 브라켓을 이용하여 휠베이스 거치를 위한 지지대를 조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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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구매해온 전동, 통풍이 되는 k5 시트를 올립니다. 전동은 바로 살렸는데 통풍은 다음주에 살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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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을 거치합니다. 각도 조절이 꽤 자유롭게 되는게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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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베이스 거치를 위한 테이블을 장착합니다. 각도조절, 앞 뒤 조절이 매우 자유롭게 되는게 역시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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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터 마운트를 사이드에 달고 나머지 마무리하여 완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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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처럼 되어있어서 엄청 튼튼하고 조절성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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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림으로 바꾸고 한 컷 찍어봅니다..
거치대 바꾸고
장점
엄청.. 진짜.. 매우 튼튼합니다.
전에는 흔들려서 생기던 모든 문제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리고 포지션이 매우 무궁무진합니다.
전에는 페달이 적당하면 핸들이 좀 멀어서 불편했는데 몸에 맞게 조절이 너무 잘 됩니다...
단점
조립 진짜 힘드네요.. 프로파일 처음 조립해봐서 요령도 없고 하니 혼자 낑낑대면서 하느라 죽는 줄 알았네요 ㅋㅋㅋㅋㅋㅋ
역시 물건은 기성품이 최고입니다....
그리고 남한테 못 팝니다..
요단강 건넌거에요 안고 죽어야 합니다...
사실 저런 고정형 거치대가 흔들려서 바꾼다는 것 부터가 엄청 이상하지만....
만족스러운 기변이었습니다...
(벨로스터 n 사고 싶다...)
그리고 Rseat 를 살지 아니면 Next Level Racing 의 GT 얼티밋을 살지.. 프로파일을살지 고민이네요 ㅠㅠ 말씀대로 조립이 욕나오니 ㅋㅋㅋㅋ무게도그렇고
Fanatec CSW V2.5, V2Fanatec CSL V1.1, V1Fanatec DD1, DD2
에서는 PC, XBOX ONE 에서 사용이 가능하고Fanatec CSL for PS4Fanatec DD1 for PS4
에서는 PC, XBOX ONE, PS4 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파나텍이 브랜드 인거죠? 트러스트 마스터 제품과 호환은 안되겠죠?
대신 트마에는
이런 제품도 써드파티 판매자들이 판매하고 있으므로 참고해보세유~
둘의 차이가 크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대신 파나텍이 페달, 림, 시프터 등의 주변기기의 퀄리티와
베이스 자체에서 포스피드백 등의 세팅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죠
갑자기 뽐뿌 확오는데요
이런건 가격이 얼마에 형성되어 있죠..?
위에 장비들은 새것 기준으로 250-300 정도 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