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디젤이고 터보고 관리 1도 안하고 타는 사람인데
저언혀 그 것으로 인하여 문제가 없었거든요
근데 디젤 바로 출발하니 한시간내내 떠드는 사람이랑
터보차는 관리 힘들어서 안탄다는 사람을 겪어보면
도대체 어느부분을 어떻게 관리하라는 말인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차 만드는 기술이 예전이랑 비교도 안되게 좋아져서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미니쿠퍼 f56 차 메뉴얼에도 시동 후 바로 출발하십시오
공회전은 차량에 안좋은 영향을 줍니다 분명히 명시 되있구요
차 발전속도를 의식이 따라잡지 못하는건지..
자기가 아는 지식이 진리인양 이야기 하는거 보면
포터 수동도 몇년 몰아보고 1.5터보 6년째 모는데 전혀
공감이 안가더라구요
추가로 스탑앤고 랑 정차시 기어중립 등등도 참 ㅋㅋ
제조사에서 몇십만 돌려보고 스타트모터 내구성 테스트도 해봤을텐데..
1시간 넘게 푸락셀 하다가 시동 바로 off
위 두개를 밥먹듯 하는게 아니라면
터보관리는 다 옛날말이죠
자동차 회사가 벌금내라고 차를 만들진 않겠죠..;;
집에 있는 구형투싼 자주 탈 때 급한일이 생겨 겨울에 시동걸자마자 풀악셀로 주차장 빠져나간 뒤로 악셀밟으면 터보 휘이잉하는 소리가 확 커졌네요
흡기라인 카본제거만 한번 했습니다
마트에 장보러 냉간 주행만 한 차와 중장거리 위주로 주행한 차량의 상태는 시간이 지날수록 극명해지죠
그 이유는, 옜날 CM싼타페 처음 나왓을때... 터보가 정말 고장 잘났어요. 귀뚜라미 소리 나는 차 찾기가 너무 쉬울 정도로;;;
요새 GDI엔진 오일 먹는 차 찾기가 어렵지 않는 거랑 비슷해요.
요즘 같았으면 리콜감입니다.
그때 터보가 하도 잘 고장나니까... 어떻게 하면 터보를 덜 고장내고 탈까.. 하면서 나온 것들이..
마치 정설로 굳어진거죠. 뭐 그땐 그렇게 절박했-_-;
제조사 매뉴얼도 무시하면 할말이 없죠.
이전 차량들은 후열되는 원격시동기까지 달아가며 신경썼는데 중고로 넘길 때 왠지 다 부질없더라구요. ㅎㅎ
지금은 예열 시동걸고 30초~1분 뒤 살살 출발,
후열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만 1분
이정도만 신경 써주고 있습니다. 아예 안하는 건 차한테 좀 미안한 감정이... ㅎㅎ
터보도 그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예방조치 및 정비는 메뉴얼에 있는 내용만 따르면 충분합니다. 나머지 요소들은 제조사에서 이미 고려하고 설계가 들어가는 부분이라서요.
/Vollago
후열은 주차장 주차하면서 충분함... 이렇게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실제 저런 괴담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비일비재합니다
저게 사실이라면 주변에 문제 생긴사람이 비일비재 했겠지만 실제로는 안 그렇죠